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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사랑 나팔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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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전광판 두아들게 희망을...
독도사랑 추천 0 조회 249 10.08.10 11:02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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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8.10 11:09

    첫댓글 아드님이 전역 했음에도 이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한다는 옛어른들의 말씀이 맞는것 같습니다.
    소심하던 성격이 바뀌기도 하고... 자신감이 부족했던 아들들은 강한 자신감을 보이고...
    크게 성장해서 우리 곁으로 돌아오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 10.08.10 21:58

    작은아이도 아들이니 2년후에 다시 군바라기도 해야하고 큰아이때 받은 사랑이 너무 큰지라 쉽게 이곳을 떠날수가 없었답니다...늘 울 님들과 함께 하고픈 마음이고요 세상을 향해 비상하는 아들이 고맙기만 합니다.

  • 10.08.10 11:10

    틀림없이 잘 할겁니다.
    현역으로 2년 동안 거뜬히 군복무를 마친 주영이는 틀림없이 무지 잘 할겁니다 .
    또 그런 형을 본 고3 동생도 잘할겁니다. 더운 여름에 두 아들의 약진에 가족들의 앞날이 탄탄대로입니다. 하하하 !!!

  • 작성자 10.08.10 22:00

    항상 격려의 말씀에 힘을 얻습니다... 건강은 어떠신지요? 욱이 어머님과 현욱예비역도 잘 있겠지요?

  • 10.08.10 11:38

    안녕하세요? 전역해 잠시옆에 있던 큰아드님 또다른 세상을 꿈꾸며 어학연수 떠났군요,부모님에 기대이상으로 아주 잘하고 돌아올겁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한층더 성장해 돌아오는 아드님 반길준비 하시면 되겠네요, 어제 뉴스에서 수능100일남았다고 소리들으며 우리나팔방가족중에도 고3이 있겠지 생각했는데 작은 아드님이 준비중이네요, 이제까지 쌓은실력 차분히 정리하고 원하는곳에 꼭 합격하길 기도합니다. 더운날 건강잘챙기고 빠른시간에 뵙기를 바래요.

  • 작성자 10.08.10 22:02

    군에 보내고 처음에는 얼마나 걱정이 되던지 그런 마음이 항상 미더움으로 바뀌게 되기까지는 그리 많은 시간이 흐르지 않았던것 같아요... 울 아들들에게 응원해 주셔서 호상 어머니 감사드려요. 호상이도 더운날 잘 지내고 있겠지요?

  • 10.08.11 11:1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주영이와 막내아드님 소식을 듣게 되니
    반갑기만 합니다.
    뜻이 있어, 속이 깊어 유학생활도 누구보다 잘하고 있는 주영이
    수능준비로 수고가 많은 착한 막내아들 주찬이
    모두 모두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10.08.10 22:04

    선배님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나팔방님들의 응원이 또한 선배님의 응원이 저에게 평온을 주고 좋은일이 되었던것 같아요... 항상 선배님 응원 감사해요..

  • 10.08.10 13:06

    형을 닮아 작은 아드님도 잘할거예요...수능이 100일 남았네요...울 딸래미도 고3입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남은시간 잘해나갈수 있도록 응원해 줄랍니다...울딸 하는말 " 엄마!다른집은100일 기도도 한다는데 엄마는?"이러는 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랬죠"100일 기도하면 서울대 갈수 있어?"했더니 울딸 그저 웃네요...

  • 작성자 10.08.10 22:06

    재광이 동생도 고 3학년 이군요... 새벽에나 들어오는 아들을 한번도 반겨주지 못하는 엄마랍니다... 남은기간 잘 마무리 하고 좋은 결과 있기를 함께 기도할께요...

  • 10.08.10 16:14

    주영어머님,,오랜만에 소식 올려주시니 반갑습니다,,주영이가 어학연수를 떠났군요,,군생활 2년 마치고 집에오자마자 또 부모님곁을 떠났군요,많이 보고싶으시겠지만 보다 낳은 내일을 위해서 공부하러 갔으니까 너무 걱정 하지마세요ㅡ군에 다녀오고 성격도 많이 적극적이 된거 같아 보기 좋습니다,고3 막내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면 고맙겠네요..일전에 함께하지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 작성자 10.08.10 22:10

    군에 다녀오고 복학을 해서 많이 자신감이 생긴것 같더군요...친구관계도 좋아지고 또 세상을 향해 비상하려는 마음이 고맙기만 했어요... 승민, 형민 두아드님도 이제 잘 치료 되었겠지요? 언제 한번 번개팅 해야지요...

  • 10.08.11 08:09

    조만간 한번 뵐수 있을겁니다,그때 뵙도록해요,,지난번 모임때 못 오셔서 많이 아쉬웠답니다,,

  • 10.08.10 17:42

    아이가 이번엔 자발적 가출(?)을 했군요..한발 한발 세상을 향해 씩씩하게 걸어나가는 모두의 아들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주고 싶네요 ~ 날이 더워 힘들 작은아이도 남은시간 최선을 다 할 것이라 믿습니다. 처음 정모때 따뜻하게 곁을 내어준 독도사랑님의 모습이 눈에 선 하네요..^^

  • 작성자 10.08.10 22:13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예요...석원아들도 잘 지내고 있겠지요? 두 아들에게 격려의 말씀 감사하구요. 또 뵙고 싶네요...

  • 10.08.10 21:13

    우리주영이~~ 하면서 염려하고 자랑스러워했었는데........ㅎ
    그때 그시절이 그립다고 하면 저를 혼내시려나요?~~~ ^*^~~
    언제 어디서든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아들들입니다...
    믿고 기다림 해주는게 우리 몫인거지요? 주영엄마~ 반가워요......

  • 작성자 10.08.10 22:16

    기훈이도 잘 지내고 있겠지요? 맞아요. 믿고 기다리는것 우리의 몫인게지요... 기훈엄마 방가^*^ 방가^*-

  • 10.08.10 22:00

    늘 묵묵함으로 삶에 충실하시는 어머님을 보며 성장한 두 아드님들~~~ ㅎㅎㅎ 주영예비역 타지에서 고생이 많을텐데 잘 적응하니 흐믓~ 하시죠?... 보는이로하여금 든든하고 대견하기만합니다. 이뽀!^^ 고3인 작은아드님도 더운데 책상앞에서 고생이 많군요. 열심히 최선을 다한만큼 흡족한결과 꼭! 있으시길 저도 기도할께요. __()__

  • 작성자 10.08.10 22:22

    항상 바쁘게 사는 엄마땜시 아이들에게 소홀히 할때가 많아 가끔은 마음 한구석에 아린 마음이 있지만 기도밖에 할 일이 없더라구요...꽃다지님이 함께 기도해줘서 좋은일 있을것 같아요... 인호 전역축하 해야지요? ㅎ 그때나 얼굴 봐야것넹~ㅋ

  • 10.08.10 22:00

    암요 두 아들 충분히 잘해낼겁니다. 지금도 잘하고 있잖아요. 주영아들은 타국에서 혼자 고생도 많을텐데 잘 적응하니 얼마나 고마워요. ㅎㅎㅎ고 3학년인 둘째도 이제 100일밖에 안 남았는데 힘내서 열공하기를 바랍니다. 파~이~팅 하라고 응원을 보냅니다.

  • 작성자 10.08.10 22:24

    안녕하시지요? 항상 나팔소리를 위해 수고가 많으셔요... 학진이와 동생도 잘 있지요? 2년동안 그냥 지나온 시간이 아니라 피가되고 살이 되어 돌아온것 같아 너무 뿌듯하네요...언제나 격려의 말씀 감사드려요...

  • 10.08.11 10:26

    누구나 격어야 하는 힘찬여정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보다 넓은 세계로에 항해 길이 나있있는곳으로에 힘찬
    싸움이 우리아들딸들이 넘어야할 고개인데 힘찬 고개가 될수도있고 순조로운 내리막길이 될수있지만 모든일이
    순조로운 항해가 되길 기원 합니다

  • 작성자 10.08.11 22:29

    그렇지요.. .동욱아버님의 격려의 글 감사합니다...

  • 10.08.11 14:21

    올해 여름을 알차게 보내고 있을 주영예비역 소식 정말 반갑습니다.~~ 더 성숙하고 멋진 모습으로 부모님을 기쁘게 해주고 있군요. 주찬이도 수험생으로 여름날 수고가 넘 많구요. 두아들 모두 이루고져 하는 꿈들 다 성취하길 바랄께요.~~ 매일 매일이 보람 가득한날 보내시길요.~~~ 주영, 주찬맘님~~~^^

  • 작성자 10.08.11 22:32

    필리핀 생활이 꼭 우리나라 같이 편안하다는 아들 잘 지내고 있다고 전화도 자주오니 저 또한 마음이 편안하네요...작은녀석 열공하는데 잠많은 엄마는 기다려주지도 못하공~에효 이 시간이 얼른 지나갔으면 좋겠어요...종령이 면박다녀오셔서 많이 평안해 지셨는지요?

  • 10.08.12 17:30

    정말정말 일때문에 제대로 마음놓고 한번 들어와 보지도 못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을 제대로 읽어 보지도 못하는 불붕우를 용서하십시요... 주영이의 활개찬 날개짓에 찬사를 보내고 주찬이의 남은 100일에도 용기를 보냅니다. 그러지 않아도 수능100일 기사를 읽으며 주찬이를 연상했습니다. 보고 싶고 그립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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