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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눈물의 밥
별꽃 추천 1 조회 253 26.05.05 10:38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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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10:53

    첫댓글 비밀이지만 종씨임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26.05.05 11:03


    반갑습니다.ㅎ
    청주 한씨가 양반이라고
    결혼을 허락하신 친정아버지...ㅋ
    세상에 나쁜 남자가 그리 많다던데
    가정적이고
    착한 사람이라
    이래서 양반인가? 싶었답니다.
    감사합니다.

  • 26.05.05 11:11

    @별꽃 네 청주 한씨가 맞습니다. 청주 한 시가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지만 남자들은 대부분 심약하고 노래를 좋아하고 풍유를 즐기며 글쓰기도 좋아하고 그런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좋게 말하면 착하고 나쁘게 말하면 용맹이 없지요. 얕은 남을 괴롭히지 않으니 괜찮은 성씨를 갖고 태어난 듯합니다. 이쁜따님 두셔서 좋겠습니다. 축하합니다. 여자들은 그런데 강하답니다.~^^

  • 26.05.05 11:23

    부모를 보면 자식을 알 수 있고
    자식을 보면 부모를 알 수 있다는 말이 있지요
    그러실줄 알고 있었지요

    축하 또 축하드립니다 ~~


  • 작성자 26.05.05 12:12

    아이구 부끄럽습니다.
    자녀들 잘 키우신
    동행방선배님들과 여백님앞에서..감히 ㅎㅎ
    낳아 준 거만으로도 고마워하는 자식들의 마음이 고맙지요.
    아름다운 오월의 날들이 되시길

  • 26.05.05 14:18

    청주 한가 여기도 있어요 ㅎ ㅎ 😄

  • 작성자 26.05.05 15:09

    꿀송이님
    어서 오세요
    한송이님이네요.
    화목하고 즐거운
    오월의 휴일이 되시길 빕니다.

  • 26.05.05 20:25

    감성이 남다르신 별꽃 님 닮아서
    따님이 시인이 되었군요..
    한 편이라도 읽어 보고 싶은데
    수고스럽겠지만
    좀 올려 주세요~~

  • 작성자 26.05.06 04:31

    그럴게요
    댓글창은 좁아서
    본문으로 또 ㅎㅎ
    비밀댓글로
    주소만 보내주시면
    한 권 보내드립니다.

  • 26.05.05 20:58

    선배님의 피를 그대로~!!

    문구에 나가 구매해서 보겠습니다

    딸이 없어 늘 부러워 했는데 부럼 부럼

  • 작성자 26.05.06 04:44

    아하 우리 정하나님은 딸이 없으시군요.
    그래서 집안의 꽃으로 대접받으며ㅎㅎ
    아름다운 봄날의 주인공이 되시길

  • 26.05.05 22:19

    피는 속일 수 없지요. 부모의 좋은 DNA는 자식들에게 큰 복입니다. 우리집은 부모자식 서로간에 전화 안하기가 으뜸이라 가끔이라도 전화가 오면 가슴이 철렁. 무슨 일 있냐?

  • 작성자 26.05.06 04:44

    알베르토님
    무소식이 희소식이랍니다.
    전화가 오면 가슴이 철렁
    무슨 일 있냐?ㅎㅎ
    저도 마찬가지예요.
    40대는 치열하게 사는 삶이라 열심히 사느라고 그런걸
    우리들이 이해하며
    살아야겠죠? 계절의 여왕 행복하세요.

  • 26.05.05 23:11

    최고의 어머니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따님의 시인의 감성이 엄마로부터 물려받은듯 합니다.
    제딸도 저를 닮긴했는데ㅎ
    이런 상을 줄리는 절대없고 잔소리나 안했으면 좋겠답니다

  • 작성자 26.05.06 04:54

    ㅎㅎ
    따님의 잔소리를 듣는 솔솔솔님의 모습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사랑의 잔소리
    잘 지내시죠
    반갑고 고맙습니다.
    우리도 한번 만나지길
    바라면서...

  • 26.05.06 05:02

    @별꽃 만나야할 사람들은
    언젠가 만나게 된다~
    저도 만나뵙고 싶은 솔솔솔 님~^^
    별꽃 님이 다리가 되어 주세요~^^

  • 26.05.06 19:29

    @두용 역탐엘 주로 참가하는데요.
    역탐으로 오셔서 악수한번 합시다

  • 26.05.06 09:01

    어쩜~~~
    예쁜시인 이군요
    엄마의 지적인 글솜씨
    닮아서 등단했네요
    올해의 가정의날
    최고의 선물 같애요
    좋은글 많이 쓰다보니 아이디어도 반짝 이는군요 따님이~~~

  • 작성자 26.05.06 09:27

    ㅎㅎ 5월5일
    잘 보내셨나요?
    아들이 어릴 때 어버이날 손편지받고 눈물이 났던 적이 있긴해요.
    인터넷에서 효도경쟁을 하는 싸이트가 있나 봅니다.ㅎ
    오늘도 눈부신 오월입니다.
    오월의 주인공이 되시길

  • 26.05.06 18:56

    어머나..
    별꽃님이 한주영 시인 어머니
    시군요.
    이렇게 반가울수가요^^

  • 작성자 26.05.06 18:57

    초연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혹시 서로 알고 있는 사이인지요? ㅎ

  • 26.05.06 19:03

    @별꽃 인제보니 아는 사이네요 ㅎ

  • 26.05.08 18:32

    따님이 시인이시군요
    축하 드립니다
    잘 키운 자식들 이때 효도 당연히 받아야지요
    그래도 눈물찔금 하는것 행복해서입니다

  • 작성자 26.05.08 20:13

    제가 눈물이 잘 나네요
    기뻐도 눈물
    슬퍼도 눈물 ㅎㅎ

  • 26.05.13 05:09

    이제야 이글 을 보게 되네요
    맘이 뭉클 해 지는 아침 이네요 어머니의 성향 닮아 고운 시인으로 등단 하신 따님 과
    최고의 어머니 상패 까지 너무 감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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