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자화 꽃들이 피고 지고 합니다. 벌써 꽃잎이 지고 꽃받침이 붉게 생긴 녀석들도 있습니다.
예산 신암에서 하사품으로 얻은 용과 3형젭니다~~
10월까지 밖에 두었다가 베란다로 들여야겠습니다.
만리포 순비기 후손들입니다. 작년 가을에 만리포 해변에서 씨앗을 채취해서 파종했는데, 몇 개만 발아를 했습니다.
마카 당수님 하사품입니다. 르부름 10주 가져 올 때 덤으로 하사해 주신 것 120cm 까정 키를 키웠습니다. 근데 요놈 이름이 가물가물 합니다. 당수님 갈차주셔유~~~
첫댓글 두번 다시는 갈차주지 않는게 마카법1조여라. 나무 이름알어서 뭣허라. 나무의 격이 있으면 그만이라.11월에 자지러질것이니 단풍든다 싶으면 청심환 한바가지 들이붓구 출근허시라.
옛 썰입니다~~~ 그나저마 하늘에 마카파좀 쏘셔요. 또 모레 이틀 비에, 주말에 비에 저희 잔디밭이 진창이 되불었어요!
@서산 체리블루 뭔 호사를 누리것다구 잔디를....시골서는 무조껀 자갈을 퍼부어야....
그나무가 아마도 이나무
맞을겁니다.
때깔이 곱죠
양평 캠핑장을 넘어 청와대로 진출해야쥬~~~~^^
@마카 이주일 공구리 칠려고 허는디, 식구들이 반대를 헙니다. 맨날 잔디는 지가 깍는디 봐주질 않어라~~~ 병원 청소하시는 이모가 카페트에 잔디가 붙어서 떨어지질 않는다고, 짜증을 내시는구만요 ㅋㅋㅋ 여러 사람 피곤하게 합니다요```
@학훈아빠 네, 잎 색상이 완전 찐하고 곱습니다 ~~~ 자리 잘 잡아서 잘 키워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