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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소리여울
 
 
 
카페 게시글
.................정담 덕담 스크랩 불밥 감자케는 날
불타는 대패밥 추천 0 조회 102 11.06.28 20:3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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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6.28 20:41

    첫댓글 어린시절 외가댁에 응가하러 갔는데 화장실에 이~~따시만한 두꺼비가 있어서 울면서 나왔던 기억이...
    거기다 지렁이라면 수십~ 수백마리를 울 뼝아리들한테 잡아다 줬던 기억...ㅎㅎㅎ
    감자 참 튼실합니다. 좋은데 사시네요.^^*

  • 작성자 11.06.28 21:28

    총장님 궁굼한거 있어요. 어린시절 외가댁에 응가하러 갔는데 화장실에 이~~따시만한 두꺼비가 있어서 울면서 나왔던 기억이.... 볼일은 보고 나왔다는 건가요? 아니면 좀 지저분 한 얘기지만 중간에 끊었다는 건가요? ㅡㅡ;
    ㅋㅋㅋ

  • 11.06.28 22:52

    뒷간에 가는데 언니들이 화장실에 이따만한 두꺼비 있다고 그래서 문 열었더니 커다란 덩어리가 두개 발 얹는곳 뒤에 있었어요. 지금와서 생각하면 누군가의 응가가 빗나가서 뒷쪽에 자리하고 있었던게 아닌가해요.어째튼 응가는 불발이였고 아침에 했는지 아님 뒷마당 어딘가에 지뢰를 심고 왔는지는 기억 안납니다.. 흠흠... (푸세식이라서 대문옆에 있었음.)

  • 11.06.30 15:53

    안녕하세요~~추억속으로~~그림 잘보고 가요~~
    자연과 함께하시는 님~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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