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되니까.. 여기저기 동면깬 개구리들.. 때문에 바쁘네요...술친구들이 유난히 드글대는 일주일이었습니다.. 산에 다니느라고.. 주중 주말..할것없이 이번주는 바쁘게 지냇습니다. 이쯤되면.. 제 정체가 궁금해 지시겠지여.. -ㅅ-;; 머하는데 나이 40이넘어서 배낭여행에.. 주중 등산까지..ㅋㄷㅋㄷ 머..신비로운건 좋은거니까.. 저도 미스터리로 남겨두고.. 오늘은 아스완후기에서 필레신전 정리하고... 또 갑자기 밸리댄스 사진 올리겠습니다...ㅋㄷㅋㄷ (다음카페에 올렸던거 순서대로 옮겨 올리다 보니.. 저도 이렇게 정신없이 올렸나 싶은 생각에.. 당황스럽지만... 후기의 재구성이란.. 역시 제 아들녀석이나 가능한 일인걸로 알아 주시길 바랍니다...제가 이렇게 온라인 활동 한다는걸 ..제 주변의 개구리들이 알면.. 팔딱 놀라고 남을일이네요...ㅎㅎ) ====================================================================== 필레신전은.... BC300년경에시작된 이신전의 건축은 그후 그리스인-로마인을 거쳐 완성되었으며 이집트,그리스,로마의 건축양식을 모두 볼수있고 호루스의 어머니인 이시스여신을 위한 신전이며 수백년에 걸쳐 완성된 신전입니다. 로마시대엔 가장중요한 순례지였음....하이댐때문에 옮겨지은 거라고 하네요.. 필레신전 들어가려면 입장권끊고 또 보트타고 들어가는데.. 보트비용도 따로 냅니다. 얼마였느지..잘기억이 안나네여.. 5파운드인지.. 5$이엿는지 ..^^;;; 이 신전이 또..배타고 들어가서 보는거라서. 특이합니다... 아스완에서는 필레신전하고 펠루카만..볼만했던것 같네요... 개인적 취향이구요.. 주르륵 사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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