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매일 아침 시간을 정해 놓고 지문 3개씩 푼다.(언어 영역은 수능 1교시다.)
2. 바로바로 채점한다.(채점표 제대로 활용)
3. 맞혔지만 헷갈렸던 문항은 체크해 두고, 2차 채점 후 다시 본다.
4. 1차 채점 후, 정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틀린 문제를 다시 푼다.
5. 2차 채점 후에는, 또 틀린 문제는 물론 2차에서 맞은 문제도 1차에서 틀린 이유를 알고 넘어간다.
6. 문제 옆 ‘범례’와 ‘분석 강의’, ‘해결案’을 통해 언어 영역 시험은 패턴이 있음을 눈치챈다.
7. 내가 틀린 문제 해설은 당연히 보고,
내가 맞힌 문항도 학생들이 많이 질문한 답지와 평가원 이의 제기 답변이 있는 문항은 반드시 본다.
8. 한 주가 끝나면 반드시 일주일 동안 공부한 양과 채점 결과를 눈여겨보고
‘나의 문제점’을 돌아본 다음, 앞으로 공부할 때 반영․개선한다.
9. 책을 따라 공부하되 6주 만에 끝내도록 한다.
10. 책을 다 끝낸 다음, 틀린 문제를 쭈욱 다시 보고 복습할 때 체크한 나의 취약점이 개선되었는지 확인하고
‘나의 다짐’이 실천되고 있는지 돌아본 다음, 앞으로 다른 과목에도 여기에서 알게 된 공부법을 적용하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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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차 채점은 1차 채점후에 바로 하나요?
1차 채점 후 틀린 문항 위에 / 표시를 하고요,
답을 모르는 상태에서 / 표시된 문제를 다시 풀고요.. 그런 다음 2차 채점을 합니다.
보다 자세한 공부법은 왼쪽 메뉴 FAQ 20번 게시글(<매3비> 문제 풀고 채점하고 복습하는 방법 구체적으로 알려 주세요....)을 보심 명확하게 이해하실 수 있을 거에요...
1차 채점후 바로풀게되면 채점할때 본 답을 기억하지않을까요?
그래서 하루치 문제를 풀고 나면 채점표가 있습니다.
채점표에다 답을 적고 채점을 한 다음, 틀린 문제의 문항으로 와서 틀렸다고 체크만 하고 다시 풀면 답은 모른 채 다시 풀 수 있습니다...
매3비 공부법, 매3비 법칙을 더 자세하게 알고 싶으면 왼쪽 메뉴에 있는 FAQ에서 "<매3비> 문제 풀고 채점하고 복습하는 방법 구체적으로 알려 주세요.... "를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