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한가지씩 도시락 사 가지고 온 집안 대 식구 들 모여
조상님 이발 해 드리고
도시락 먹고 ..
하늘빛 고운 가을 느끼고
추석 맞이 했습니다
벌초 하셨나 요 ?
중년은 가을이 없으랴/김홍성
그리움이 맴돌아 슬픔이되고 슬픔이 넘처 눈물로 맺히니 삶의 길목에서 중년은 가을이 없으랴
금빛물결 이루는 숲길마다 푹석한 양탄자같은 낙엽이 길을 만들고 초로의 행인인 듯 이글거리는 황혼녘에서 혼곤했던 삶을 뒤돌아본다
별은 고요히 물위에 뜨고 바람은 잠잠히 물결을 재우는데 세월을 기디리는 빈 나룻배는 홀로 그리움을 낚지만
가을에 찾아오는 중년은 더 아름다운 꿈들이 반짝인다네
그래도 잊지 못하고 가슴에 꼬깃 접어두었던 간간한 그리움이 달빛속에 박꽃같은 미소하나 닮은 하얀 들국화같은 중년의 가슴에도 가을같은 그리움이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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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제는 벌초 날이었네예~~~
새로 시작하는 하루도 파이팅 하시며
즐건 날 아름다운 가을 날 되세요~~
대리 운전기사 로 평택 을 방문한 우리 친구 미스터킴 부부 잘 접대 해줘서 고맙다
누이~~지가 뭐 했는게 없는데~~
부끄~~부끄~~
벌초하러가는 행렬을 보고
의 경제에 타격이 될려나,,도움이 될려나,,씰대없는 생각을,,,
한주 시작일 행복하셔요
오빠야 `
`...ㅇ ㅏ름다운 모습이 아닐까 ``..

날 .. 세상이 변하여 ㅇ ㅣ런 모습 들이 사라지고 나면 .. 많이 그리울꺼 가터 ..
야~~는
기억나는 것들 추억들이 많아서
중년이 더 가을앓이 많이 한단다.
우린 일하느라 아직 아버님 산소에
벌초하러 한번도 못간... 안 간 것이 아니라...
불효자라네~~ㅠㅠ
만날수 있어
웠고
나나는 보기와 다르게 추역이 많더라....머스마 같은....
.
.
언니.. ㅁ ㅓ리속은 백과사전 ..내가 인정 한다
꽝
꽝
모르는게 없어 꽝
인자 매일 문 여는 겨
...............

언니야 `
.. ㅁ ㅐ일 문 열믄 시러라 하는 사람들 ..여럿 있을걸 `
ㄱ ㅏ끔 ..은 몰라도
어제 삼대조 까지 벌초 다 했어
오빠 `

낸,,,, 바뻐서 벌초는 형님이~~ㅠ.ㅜ
ㅁ ㅓ하느라
ㅇ ㅏ
ㅏ

우리랑 논다고 .. 

``

윽 
나 공범
중년은 가을이 ..., 중년이에요 중연이에요? 어제 안동 하회탈배 진행하다 오랜 경북 영양소식 듣다 ... 주변에 지인들 돌아 보며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테니스만 치치 말고...
ㅁ ㅏ자요 .. 테니스 를 향한 짝사랑 을 너무 오랫동안 하지 않았나 .. 시퍼요

단풍이 아름다운 ㄱ ㅏ을엔 .. 푸핫 ``ㅇ ㅕ행 이라도 하믄서. ㅇ ㅓ때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