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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농촌풍경
 
 
 
카페 게시글
사계절 농촌풍경 어제 점심 동네 언니랑 바지락 칼국수
봉선화 추천 0 조회 57 10.10.14 08:4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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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0.10.14 12:33

    첫댓글 응암 오거리(여름내피던 한송이 장미)

    우리언니 한테 한소리 노인네 둘 한때 식사 12000원 적은돈 아니라구
    시간에 쫓겨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 주지말고 즐기자구.
    장사 안되는 가게 확 디집어깔끔하게 새단장한 가게 누구랑 갈까여름내 계획 하고
    궁금한 식사메뉴
    어제는
    언니 앞에 조잘거리며 먹는 점심 참 참 행복한 사랑이였읍니다

    *클로렐라-바지락 칼 국수+깨끗한 가게+마음다한 써비스
    앉을 자리 없을것 같은데.. 미리 탐색 하시고 가족과함께행복한시간 ..

    미리 나오는 보리비빕밥 손님 건강 챙기시는 작은 사랑 ...

  • 10.10.14 11:56

    맛있겠다. 여긴 큰 조개는 싸고 많은데 바지락이 없어서 바지락 칼국수가 없어요. 가끔 먹고싶단 생각이 들어요.

  • 작성자 10.10.14 12:36

    한국은 아름다운 추억으로..사는곳은 행복으로 가꿔 가세요.조금만 참으면 먹는 날이 금방입니다.

  • 10.10.16 00:19

    응암동오거리 백화점약국 지나 파리바게트 옆골목 예쁜 한옥집 명가칼국수 주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저희명가칼국수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전직원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님을 내가족처럼 모실것을 약속드립니다 보다나은 명가칼국수가 음암동의 명소가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 작성자 10.10.16 05:54

    우리 미국 간 아이들이 공부 마치고 돌아 올때쯤이면 예악제 순서가 될것 같아 미리 예약 합니다.모두들 건강 하시고 음식의 행복과 마음 의 행복을 함께 나누어 주실줄믿습니다.

  • 작성자 10.10.27 22:53

    푸른소나무

    난 왜 남의 것이 신기 하고 아름다운지..

    지금 까지의 삶속에서 기억 남는 늘 푸른 소나무 설악산 입구의 금강 소나무가 날개 치고 하늘 오름 같은 그모양새가 내마음에 신기 함이였는데..참신기 하고 마음에 남는 닉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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