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PD는 "저도 정말 무한도전이 보고싶다”, “김태호 PD가 ‘하하vs홍철’ 결론을 전혀 얘기 안해줘서 너무 궁금하다”며 무한도전 시청자로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 '내일 오늘보다 두배나 많은 사람들이 올 수 있을까?’하는 걱정이 든다면서 ''이렇게 매회 성공하는 자체가 정말 기적을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소회를 밝히기도 했다.

▲ 7차 프로젝트에 참가한 <나는 가수다> 신정수 PD. 신 PD는 "이렇게 매회 도전이 성공하는 건 기적을 만들고 있는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공정방송 OX 퀴즈'가 끝난 뒤, <시민악대>의 공연이 이어졌다.
128명의 시민들은 ‘바위처럼’ 노래를 흥겹게 따라부르며 내일 있을 8차 <‘쫌, 보자 무한도전 X2'> 프로젝트 참가를 다짐하고 행사를 마무리 했다.

▲ 시민악대가 <바위처럼>을 부르고 있다.
주최측은 MBC 아나운서 조합원들이 보신각에서 오후 6시부터 ‘김재철 구속수사 촉구 100만서명’받고, 이어지는 8차 프로젝트에도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8차 프로젝트 목표인원은 25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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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신분들 감사드려요...저도 다음주에는 참가하러 갑니다..
ㅋㅋ 재미잇었어요~
기발한 아이디어 멋집니다.
재미있고 상쾌하게 세상을 바꿔가요. ^^
네네.. 오늘(28일)은 쫌보자무한도전 프로젝트 끝나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집회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ㅠㅠ 감동이고 멋있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