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일어(스코틀랜드 켈트족의 언어)로 강의 입구(mouth of river)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부나하벤은 1881년 Willam Greenlees와 James Greenlees형제에 의해 설립됐다.
아일레이 위스키가 강한 피트향이 특징이지만 부나하벤은 피트 처리를 하지 않아 과일향과 오크향이 어우러지는 맛이 특징이다.
[Whisky Bible 2011]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부나하벤 증류소의 라인업이 바로 18년산이며 점수는 94점을 받았다.
조지 부시 대통령이 즐겨 마셨다고 한다.
참고로 아일레이섬 (Islay)은 스코틀랜드 서해안 앞바다의 Inner Hebrides군도 최남단에 있는 섬으로 싱글몰트위스키의 성지라는 곳이다.
아일레이섬 (Islay)의 게일어식 발음으로는 '아일라'섬이라 한다.
위스키의 섬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괜찮은 술 같다.
허해원샘에게 선물 받았다.
보관 중이다.
위스키의 산지는 스코틀랜드 증류소를 중심으로 크게 6개 지역으로 나눌 수 있다.
- 비교적 저지대로 위스키의 본고장인 글래스고(Glasgow)와 애든버러(Edinburgh)가 속해 있는 로우랜드(Lowland)는 비교적 가벼운 풍미,
- 스모키향과 피트향이 강하며 싱글몰트위스키의 성지라 불리는 아일레이 (Islay),
- 가장 넓은 지역으로 다양한 풍미의 싱글몰트가 생산되는 하이랜드(Highland),
- 많은 증류소가 밀집해 있고 부드럽고 과일 향이 풍부한 위스키가 특징인 스페이강 주위의 스페이사이드(Speyside)
- 그리고 켐벨 타운(Campbeltown),
- 그리고 마지막으로 아이슬란드이다.



- bunnahabhain 18 : Single malt scotchy whisky
- 원산지 : 아일레이섬 (Islay)
- 용량 : 70cl
- 알콜 : 43%
- 가격 : 면세점가로 99 USD (약 11~12만이니 시세로는 대충 18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