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체스 지도자 연수교육이야기
1998년부터 체스를 본격적으로 보급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상범 가원초, 가원중, 신천중, 수도공고, 동아문화센터, 분당헤너스문화센터, 분당 이마트,
강남 YMCA에서 체스강의,,,
이철우 코치는 신천중, 오주중, 상명여중 그리고 문화센터 강의,
송진우 사범은 당시 위례 초 방학특강 체스부 강사로 활동하였고,
1999년 체스강사지망생으로 김 태동, 이 주용, 류 은섭, 이 정화 씨등이 잠깐 활동하였으나,
교수법, 경험과 실력부족, 강좌 페강 등으로 류 은섭씨만 남고 모두들 하산하였다.
(당시 체스지도자 이 상범. 이 철우 2명이 명맥유지)
2002년 (사)마인드 스포츠 올림피아드의 체스대회를 계기로 체스를 배우고자하는 어린이들이
늘면서 문화센터에서 체스강사 요청이 많이 들어 오면서 강사확보가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대기 시작하였다.
송진우 씨를 통해서 체스프로그램과 시스템 그리고 체스 기본교육 자료를
많은 전수를 받았지만, 체스강사 지망생도 없고, 홍보도 어려운 시기,,,
2002년 3월 국내 첫 체스지도자 연수. 1기생 15명
김희숙, 박미영, 함은영, 이성근, 윤석배, 한영수, 김성경, 전남희, 김애경,
윤만식, 김경자, 오정엽, 이광순, 송재만, 이재은, 류은섭등 총 15명.
2003년 3월 체스 지도자 연수. 2기생 13명
오미연, 이광묵, 김은성, 정애경, 이택규, 최현희, 오수영, 박경희, 송 해,
강진수, 이영미, 김인숙 권오정 등의 13명의 강사가 교육연수를 받았다.
2004년 3월 체스지도자 연수 3기생
김희숙, 박미영, 강진수, 이영미, 오수영, 노정수, 권오정, 허은경, 김종기,
왕명옥, 류채옥, 권은미, 이미영, 이유미, 윤정희, 김은주, 이원태, 홍한나,
이선형, 이정순, 강미선, 윤정배, 백남욱, 이창용, 박성환, 류일모, 박진배,
김희수, 이애경, 서장훈, 박진덕, 이선구, 이혜경, 홍수경등 총 27명의
MSO 체스강사 배출,,,, (사) 마인드스포츠올림피아드 MSO 체스강사 증 발급,,,
첫댓글 파란색 현재 활동중인 체스지도자 들,,,,
생각보다 현재 활동 하고 있는 지도자들이 많지가 않군요 연령제한이 있나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