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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대 국문과 국어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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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말 뜻도 모르고 자주 쓰는 우리말 - (3) 겻불
하늘말나리 추천 0 조회 296 05.07.10 21:02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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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05.27 07:55

    첫댓글 아~ 뭉근한 불이군요... 작가들이 많이 각성해야겠네요~ 어떤 데는 곁불이라고 쓰던데...

  • 05.05.27 14:49

    저도 하나 배웁니다. 뭉근하게 타오르는 불 '뭉근-하다' 「형」세지 않은 불기운이 끊이지 않고 꾸준하다. ¶사랑방은 뭉근한 화롯불로 새벽까지 뜨뜻했다.

  • 05.07.18 23:12

    제가 촌 놈인데요. 겨 태우면 불은 없고 연기만 자욱합니다. 옆에서 불 쬔다는건...... 눈물없이는 그 불 쬔다는건 불가능할 듯 합니다. 그대는 눈물 젖은 겻불을 쬐어 본적이 있는가?

  • 05.07.01 17:22

    모기때문에 많이들 태웠죠. 시골에서 소 마굿간에서 모기 쫒느라 많이들 태우던데요. 그 겻불이 아닌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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