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19분 동내 파출소에 신고전화했다.
3시 넘어서 중년 사이비 구더기 놈 하나가 신발 질질끌고 집앞으로 왔다갔다.
큰소리로 우리집 앞에서 가래침 쳐뱉고..
내가 내다보고.. 말이 시작됐다. 싸움처럼..
왜 새벽 3시에 시끄럽게 왔다갔다하냐 뭐라고 하니
지가 도로 왔다갔다 하는데 무슨 상관이냐며 일부러 자리에 앉더니
스마트폰 스피커를 크게 틀어놓고.. 나한테 되레 욕을 한다.
경찰서에 신고하라면서.. 술도 안먹은 상태로 보였다.
그래서 신고했다.
근데 파출소가 코 앞!!!!!!!!!인데.. 10분이 되서야.. 앞길로 나타났다가 뒷길로 꺾어져 왔다.
경찰 두사람이 왔지만.. 일부러 밍기적 온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사이비 패거리 그 놈은 밍기적거리며 앞길로 도망가고..바로 숨고.. 뒤늦게 나타나 앞길로 휭 멀리 돌아서
농협 앞으로 해서.. 우리집인 뒷길에 왔다.
우리집에 벌어지는 끔찍한 집단 괴롭힘 12년 8개월.. 싹다 알고 있으면서..
아무것도 모르는 척하는 가볍게 쿨한 느낌이었다.
여기 심각하고 끔찍한 구역이니 신경 꼭 써야 한다. 간절함을 호소하고 또 호소하고..
그래도.. 가볍게 쿨한 느낌으로 그냥 놓쳤다고 가버렸다.
카메라에 그놈 얼굴 환하게 잘찍혔다.
첫댓글 천천히 왔다가.. 심심히 돌고.. 딱 이느낌.. 그리고 군청에 말하라며 편안하게~ 그냥 가버린 동네 파출소 경찰들
이래서 그 긴긴세월을 편히 난도질한거겠지
아!!! 그리고.. 우리큰오빠가.. 내가 밖에 있는 구더기랑 말싸움 하는데
내방 올라오는 문에 구부러지는 쇠 옷걸이로 고리를 만들어 못에 걸어놨었는데.
문을 부실것처럼 막 쾅쾅쾅콷ㅇ쾅 막 두둘기더니.. 문고리를 있는데로 힘것 다 잡아당겨서.. 일부러!!!!!!!!
문고리를 늘려놨다. 편히 그냥 쉽게 문 열수있도록..
누구나 아무나 구더기들도 쉽게
@엔비 문고리 쇠고리를 완전히 다 늘려놨다.
그래서 지금은 문이 조금 열리고.. 열린 틈으로.. 고리를 펜치 넣어서 조용히 끊어낼수 있도록.. 해놨다.
물론 나는 다시 만들어 매면 된다. 그러면
또 화난척 하면서.. 다 늘려놓겠지.. 그럼 나는 또 고치고..
정말 미쳤지? 누가 미친거야?????
나는 도대체 어떤 사람들하고 살아온건지
동네 파출소 경찰들이 이래도 되는건가
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집단 범죄 그냥 편히 구경만 하다가 가고
또 오고 관망하다가 또 가고 불구경 하다가 또 가고
미친 사이코 범죄가 벌어지고 있는거 모를리가 없는데 또 구경하고 가고 구경하고 가고 긴긴세월
이쯤되면.. 그놈이 슬쩍 잡혀줄만도 한데.. 그래야 경찰 체면이 덜 박살나지
문잠그는 고리를 기어코 두번에 걸쳐 헐크처럼 혼자 화나서 문 다 부시듯 쾅쾅콰오카왘 미친듯 막 잡아당기더니 두번째인 오늘 새벽 드디어 속시원히 다 늘려놔서.. 속이 후련한. 큰오빠..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밍기적 왔다가는 경찰이나..
정말로 미친 사람들 멀리서 찾을거 없다.
새벽 4시 5분.. 이 소리..
사이비구더기들은 별소리 다 내는거 다들 알테고..
오늘은 괴상막측한 특이한 큰 풀벌레 소리를 잠깐잠깐 모방해서 트는 느낌도 드네 집앞쪽에서 들리네
아주 잠깐 잠깐
풀벌레가 원체 많이 우는 시기라.. 더 감쪽같이 장난질할수 있고
아까는 개가 죽으며 울부짓는것 같은 소리도 잠깐 튼 앞쪽 건물어디
방금 4시 7분.. 이소리.. 이게 앞쪽집 어딘가다.
@엔비 별 미친소리 다 만들지
내방 고리 잠그는게 새로 만들려면 한참 걸리겠네
어쩌나.. 일부러 다 늘려놨으니 새로 만들어야지.. 그럼 화난척 또 다 늘려놓고 나는 또 고치고.. 정말로 그야말로 미친 식구
영화 해바라기에 나오는 밍기적 경찰 딱 그느낌
그 느낌이 아니라.. 사실이지
그 옛날 영화 투캅스도 떠오르네
진짜 범죄 모두가 다알면서 동네 파출소 경찰조차도 모르는척 긴세월을 난도질 당하며 보낸
@엔비 진짜 큰 범죄인데 끔찍하게 살았는데 언제 소탕하나요
12년 8개월.. 그냥 관망 중인데 범죄자들을 얼마나 더 관찰해야하는건가
그냥 마냥 놔두고 있는건가? 아니면 뭔가 있는걸까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구
나나 다른 피해자들이나 피토하듯 이것들의 미친 실체를 메아리처럼 알리고 있는 중
아까 저녁에 궁금한이야기y를 아주 잠깐 봤다.
소음문제로.. 이웃의 집을 발로 차고 있는 모습을 끝으로..
그렇게 남이 볼때 망나니처럼 되기까지.. 얼마나 끔찍했을지.. 얼마나 지옥의 괴롭힘을 당했을지
나는 깊은 공감만 될뿐이었다.
백프로 조직스토킹 사이비조직과 뇌해킹 악마놈의 합작품이겠지
남의집 문을 차고 있는 그 힘찬 발을 어루고 달래주고 싶을 뿐이다.
떼거지가 한사람 둘러쌓고 치고 빠지고 치고 빠지고
얼마나 어느정도 지독하게 괴롭혔을지 나는 너무 잘아니까
@엔비 평범한척 집을 둘러싸고 이사까지 와서.. 전국에 있는 구더기들이 돌아가면서 와서
온갖 소음으로 한사람을 지옥으로 보내는 사이비 집단
@엔비 동네 전체에 쾅쾅 울리고 별짓 다하고 다니는데 신고 전혀 없는건가?
신고해봐야 미친사람취급 당할까봐.. 다들 기막힌 멍해지는 미친 현실에.. 쉬쉬하나
돈으로 뭐든 다 매수하는 집단.. 어디까지 매수를 한걸까 궁금하네
새벽 4시 38분 앞길로 경운기가 엄청나게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지나갔다. 사이비구더기들이 하는 짓이다.
그냥 무방비
동네 사람 싹다 깨우는데 이건 범죄인데
범죄가 아니라네
@엔비 4시 53분 경운기 또 지나간다.
@엔비 이상한 차들이 다양한 차들로.. 매일 24시간 계속 돈다. 밤에 새벽에는 굉음을 내고
맨홀뚜껑을 우당탕 자다가 깜짝 깰만한짓을 계속 동네를 돌고돈다. 이 미친 사이코짓을 일로 하고 있다.
@엔비 이건 엄청난 떼거지 범죄 단체 맞는데 아까 새벽 3시 그놈처럼.. 도로라며 떠들던 소음을 내던
범죄가 아니라고 그냥 마구 방치되고 있다
근데 이들이 주목적은 나다 나 괴롭히는게 최우선이다. 미친것처럼 우리집앞으로 몰려든다. 평범한척
밤엔 노래방 이용해서 가학적 미친짓
골백번은 더 말했겠다.
사이비 이 구더기들의 적이 나네. 나를 죽도록 괴롭히는게 이것들은 긴긴세월 목적
정말 악날한것들이지 1대 1000마리 그 이상
해가뜨니... 어둠에 차 따로.. 밝은 해뜰때 차 따로..
온갖 차가지고 평범한척 우리집 앞 거쳐 가느라 전 난리구나
8월 8일.. 경찰관 분들을 봤다
오늘도 하루종일 난리난 우리집 주변
오늘은 어린 애들을 잔뜩 데리고 와서 순수한척 많은 수다로 우리집 앞에서도 주변에서도 계속 떠든다.
사방이 너무 시끄러운 애들 목소리 어른목소리 다 사이비들이다. 그래서
내가 진짜로 우연히 옥상에 가서 몰래 밖을 슬쩍 내다봤는데!
경찰분 두분이 우리집 앞으로 지나 주차장으로 걸어가고 계셨다.
일부러 오신게 확실하다. 일단 안좋은 댓글도 있으니 정중히.. 사과부터 드립니다.
구더기들 때문에 화가 겹쳐져서 견디기 힘들어서 그랬습니다.
눈으로 다 확인하셨겠지만.. 사방에 나눠져 있는 그 인원들이 몽땅 다 사이비 조직입니다.
모래가 축제날이라고.. 오늘 내일 아주 최선을 다해 우리집을 포위하고 고통을 주고 있습니다.
길 꺽어져서 주차장으로 들어가시는 두분의 뒷모습.. 든든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그들은 평범한 소란이 주무기라.. 교묘하게 고통주고.. 법을 어긴것도 아니고..
길에서 크게 떠들고 즐거운척 웃어대고 멘홀 뚜껑 우당탕 굉음나게 밟고 지나가고..
아무도 없는 밤엔 화풀이 막해대며 사이코 공격으로 고통을 줍니다.
정말 힘든 길 와주신거 잘 압니다.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