깟깟마을에서 차량을 수배해서 모노레일(푸니쿨라)를 타러 가는 시간이 10시 50분으로 점심은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가서 케이블
카를 갈아타는 곳에서 먹는다고 한다.
모노레일을 타고 케이블카를 타는 곳으로 올라가는 동안 주변의 경치를 볼 수 있는데 다행히 안개가 잠깐씩 걷히고는 한다.
우리가 아침에 들렀던 깟깟마을 쪽으로 지금까지 안개속에 서 아무것도 보지 못하다가 안개 사이로 보이는 경치가 그거 고맙고 감
탄스럽다.
깟깟마을에서 사파로 가는 길
모노레일을 타는 곳
깟깟마을에서 돌아오고...
푸니쿨라가 출발하는 곳은 해발 1,490m이고 도착역은 1,590m로 모노레일 거리는 1,700m 정도 된다.
이런 모습으로 다닌다고 한다....사진만 보면 정말로 아름다운 모습이다.
사파에 도착해서 모노레일을 타러 간다.
선 월드 라는 그룹?에서 지은 건물로 이곳에서 모노레일일 출발하고 케이블카 등 모든 것을 운영하는 그룹인 듯...
모노레일을 타는 곳
모노레일을 타고...올라갈 때는 왼쪽을 보아야 좋은 경치르 볼 수가 있다....감깐이라도 좋은 경치를 보려면 어느 쪽에 자리를 잡을
것인가도 생각해야 한다.
뱍에 모노레일 차의 그림이 그려저 있는데...이런 경치를 보게 된다고...
출발하기를 기다리고...
창밖으로 우리가 울라왔던 깟깟마을의 길이 보인다.
잠깐 동안 보이는 경치...
본래는 이런 모습으로 이런 경치를 보면서 올라가게 된다.
그러나 현실을 이런 모습이다.
모노레일을 타고...
케이블카를 타는 곳은 해발 1,600m로 사파보다 100m가 높은 곳에 있는데 여역에 도착하니 또 안개와 비가 우리를 맞이한다.
아래있는 케이블카 역은 이곳 자체가 전망대와 식당 그리고 공원들을 만들어 놓아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지 않더라도 이곳에
서 충분히 즐길 수 있게 되어 있다.
뷔페로 된 식당인데 관광객들로 가득 들어차 있는데 식당 옆에는 판시판 정상의 경치들을 스크린으로 비춰주는데 맑은 날씨의 경
치들을 보여준다.
점심을 먹는 동안에도 비는 그치지 않고 내리고 안개 때문에 주변이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케이블카를 타러 간다. 관광상품 가격에 케이블카 비용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판시판 정상에 가기 위해서는 2박3일 걸어서 올라가는 방법이 있고 모노레일을 타고 올라와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또 푸니
쿨라를 타고 올라가는 방법이 있는데 타고 올라갔다가 내려오는 비용이 6만 원이 넘는다고 한다.
금방 윗 종착역에 도착을 하고...내려가려는 사람들이 보인다.
아주 화려하게 지어진 건물들이다....내려서 밖으로 나간다.
밖으로 나오면 이런 경치들이 나오게 되는데....안개 때문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안개가 없으면 이런 경치를 보게 된다.
식당쪽으로 걸어가는 길
주변 경치들
안개 때문에 보이는 것이 없다.
금방 안개가 조금 걷히고... 눈에 보이는 경치들
아주 잘 꾸며진 곳들이다....지어진 지 얼마 되지 않은 듯
식당으로 들어가는 건물 입구
주변이 아주 잘 꾸며져 있다.
식당으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트...사람들이 넘쳐 난다.
아랫층....판시판 정상의 그림들이다.
넓은 식당에 사람들이 가득차 있다.
한쪽 벽면에는 판시판 정상의 화면이 방영되고 있다.
우리는 이런 경치를 보는 것은 이미 물 건너 가 버렸으니 욕심을 버린다.
식사나 열심히...
식당....
식당 입구에 있는 전통복장 장식품들
선월드 케이블카역
식당 바깥...비가 많이 온다.
식사를 일찍 마치고 식당 밖으로 나와보고....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와서 저곳을 들러보게 된다.
이름 모를 꽃이...
케이블카를 타러 들어가는 입구
식사를 마치고 케이블카를 타기 위하여 내려가고...입구에 있는 장식물
케이블카를 타기 위한 티케팅을 하고...모노레일을 타면서 받은 티켓을 사용하기 때문에 분실하지 말라고 신신당부를 한다....내려
올 때도 이 티켓을 사용하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