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마다 찾아오는 겨울..
누군가는 눈이오는것에 설레이며
누군가는 한해를 마무리를 짓는 시기입니다.
그 와중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부유성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오늘도 불철주야 일하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부유성의 빌더 안드로이드들은 부유성의 주민, 자신들의 마스터, 그리고 부유성 자체를 위해 오늘도 추운 겨울에 열심히 길가에 쌓인 눈을 치우는
일명 '대 부유성 제설작전'을 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꾼들이 존재하기에 부유성은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열심히 제설중인 빌더 안드로이드들
그리고 여관에서 농땡이 피우던 mk.99도 끌려나와 제설작전을 하는군요..
아래는 작업과정입니다
첫댓글 미리 당첨 축하드립니다
오
Mk.99는 열외군요.
오른쪽 구석에서 절전모드로 빗자루질 하고 있는중입니다...
@주바Juba 눈사역에 열외는 없군요.
@타이밍 엄연한 작전이기에 열외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