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낱말 퍼즐
장세인 기자
입력 2026.10.1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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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터를 저장하는 컴퓨터 수만 대를 모아 놓은 시설. AI는 고성능 컴퓨터를 최대한 많이 돌리며 학습할수록 더 똑똑해진다. 24시간 운영되기 때문에 안정적으로 전기를 공급받는 것이 중요하다.
3) 나라 돈을 다른 나라 돈으로 바꿀 수 있는 비율. 원·달러 ‘이것’은 미국 돈 1달러와 교환할 수 있는 우리나라 돈의 양을 뜻한다.
5) 인간의 몸을 차갑게 얼려서 오랜 시간 동안 썩지 않게 보존하는 것. 지금은 치료가 어려운 병에 걸린 사람을 아주 낮은 온도로 냉동해 미래에 의료 기술이 발전된 이후 다시 살아나게 하려는 것이 목적이다.
조선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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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독일 명품 카메라 회사. 장인 정신으로 최고급 제품을 만들어 내고, 1000만 원을 웃도는 초고가 제품이 많아 카메라계의 에르메스라고 불린다. 2000년대 초반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디지털카메라 대신 필름 카메라를 내세워 위기를 맞았으나, 프리미엄 마케팅을 펼치며 부활했다.
4) 물결이 움직여 퍼져나간다는 뜻으로, 한 곳에서 생긴 진동과 에너지가 주변으로 퍼져나가는 현상.
6) 2026 노벨 문학상 수상자. 캐나다를 대표하는 시인이자 에세이스트, 번역가, 고전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1986년 첫 에세이인 ‘에로스, 달콤씁쓸한’을 시작으로 빨강의 자서전, 녹스 등을 출간했다. 고대 문학과 현대 문학, 시와 산문, 창작과 비평 등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