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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잘 모르는 일이 생깁니다
사실, 인생이 대부분 매일이 그랬던 거 같습니다.
가장 편하고 안전한 데 있으려기 보단, 힘 생기면 바로.. 낯선 길, 안가본 길.. 남들은 어떻게 사는지.. 옛날엔 또 어떻게 접근했는지.. 등등..
오랫만에 찾아온 선배님이 묻길래.. "어제 죽은 사람처럼 살아야 겠다."
라고 했던 일이 생각납니다. 물끄러미.. 13일 전의 일을 사진 보며.. 그대로 적어내려 갑니다.
환승비행기 제일 싼 거..
[인천-칭다오-충칭] 갈 때는 이 거가 젤 쌌고,
올 때는, [충칭-지난-인천] 이 거가 쌌습니다.
100대 명산 등산 다니는 사람이,
매주말 마다 강남고속 또는 강변터미널 로 향하듯..
익숙하고 닳고 닳은.. 그러나 아직은 늘 마음 흐믓한 인천공항엘 도착했습니다.
에너지가 딸려서.. 좋은 소품 선택하는 취미가
사라지고.. 뭐든 새로운 건, 기 딸리는 느낌 탓에..
분실 횟수가 너무 잦아서.. 다소 남들 보시기엔
심난한 노숙자 물건들로 채워지는 걸 봅니다.
몸 이곳저곳.. 닳고 있는 주인(본인 야비) 닮아가는지.. 금새 5~6년 씩 늙어있는 걸
발견합니다.
숫자도 기억도.. 그냥 잊혀져 가는 걸 보는 일이
정겹습니다.
칭다오 공항에서 하룻 밤을 지내야 합니다.
시내 다녀올 시간이 안되어서.. 내일 아침 너무 이른 비행기를 타야해서
공항 한 구석 적당한 데서 잠자기로 했습니다
모양 좋고, 이리저리 좋은 곳은.. 다들 남들 차지
저는.. 내공이 장난이 아닌
"그지 그지 땅그지 수준"을 도전 중이라..
비옷 깔고, 그 위에.. 낡은 후드 자켓
( Lee Cooper, 영국 브랜드 ^^)
을 이불삼아 덮기로 했습니다.
자는 동안 모기 우려되어, 장갑도 끼었습니다.
맨 바닦이 시웠했고, 딱딱한 대리석이라..
과거 국내 4대강 종주 중
소나무 정자에서 자던 생각 나서
그 때 훈련된 덕분이라 여겼습니다
6시에 출근하는 직원들로 알았는데.. 5시 무렵, 불이 켜지더니.. 이미 어둡던 중에 많은 인파가 줄 서 있었습니다.
혹여, 타 공항 환승 노숙케 될 때.. 6시 라는 선입관 무시 바랍니다. 눈치껏 3시간 전.. 티켓 발매도 가능함을 참고 바랍니다
아침 6시 30분 비행기 탑승.. ^^
중국 보조배터리 규정 공지합니다.
CCC 중국정부승인마크, 없으면 모두 압수 파기처분 또는 우편요금 착불.. 중국 내 지정 주소지로 배송 받기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25년 6월 말일 기준으로.. 강제 시행중이라고
합니다.
저는 2만 밀리암페어 짜리 한국서 가져온 거
압수, 폐기 처리 선택하고 탑승했습니다.
충칭 공항에서 입국하면서.. 낭패도 이런 낭패가 ..
ㆍ어쩔 수 없이.. 공항 내 샤오미
정품 매장에서..
ㆍ고작 5500 mAh를 자그만치 4만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하루 2만 쓰는데.. 5500 여서.. 울며 겨자먹기.. 2개 구입
한 방에 8만원 지출~ ㅠㅠ
속상해서.. 며칠 뒤, MBC 방송국 카톡제보 체널로 제보했습니다
왜냐면 덜컥 빼앗긴 거도 억울한데.. 1인당
2개까지만 제한된다고 또 바뀌었습니다.
하여.. 저는 시내에서 2만mAh
짜리 4만원 주고 또 구입했던 터라..
졸지에 3개인 처지.. 지난 공항서 한국 가는 비행기 탑승시.. 1개 압수..
정리합니다.
1인당 2개만 됩니다.
CCC 중국인증 마크 (한국KS, 일본JIS 마크
처럼.. 중국은 자기네 CCC마크만 인정, 타 국가 것.. 모두 불인정) 이라고 합니다.
저는 52곳 중국 대도시를 다 가보려는 꿈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참고 웃는 표정으로 예의바른 척 보이려 애썼습니다
그게 더 이익이라고 생각되어서 같습니다
공항 도착했으니, 또 출국장 공부했습니다.
공항 각 층을.. 한바퀴 걷기하고, 후일 어떤 식으로든 이 공항 오게될 때를 대비하여서 입니다.
언제나 공항 도착하면, 공항 공부부터 했습니다. 모든 간판을 암기하려 애썼습니다.
충칭소면.. 매운맛.. 이 가장 유명한듯 싶었습니다
유일한가? 싶도록.. 오직 이거 하나가 백반 대접을 받는듯 싶었습니다
충칭 공항 현관문을 손으로 열고,
지도3총사 (구글, 고덕, 바이두지도) 보면서.. 방향 잡고, 길 선택하고, 유사시 위해 다음 화장실 안전거리 체크하며 걸어갑니다
체력 좋고, 하여.. 기분이 최고조에 이르는
순간입니다
3시간 정도 걸어가서.. 시내 외곽, 전철역 적당한 곳 까지 향합니다.
길 상태 봐서.. 뱃심 생기면, 시골길 산길 강변 뚝방 길로 기어들어 갔습니다.
4시간 가까이 지나고.. 적당한 역세권 주변 신도시 건물이 보였습니다.
성능 좋은 스마트폰으로 이빠이~ ^^ 땡겨서.. 묘한 이국미 (흐릿한 샌프란시스코 언덕 도시
도로 사진 맛) 을 맛봅니다.
체력이 남길래.. 목표보다 한 정거장 더 갔습니다.
이번 역 패스 하고, 다음 전철역으로 향했습니다.
청강평역.. 알리페이 앱에서.. 도시를 "충칭",
공공교통 "충칭" 으로 설정했습니다
이번 12박 충칭 여행중에서.. 1번째 최저가 숙소 3일 머물 곳 입니다.
난이도가 가장 쎈 곳였습니다. 에어컨 선풍기 없고.. 모기.. 감옥..
입구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청년 한분과 슬로바키아 청년과 인사 담소 나눴습니다.
사우디 오일머니.. 너 부자잖아? 하며 3명이서 웃었습니다. 여긴 군인 숙소 같다고 하자.. 빵~ 터졌습니다.
자기 조롱 개그는 어디서나 터지는 걸 봅니다
상대방은 띄워주고.. 다같이 한심한 처지를 긍정적으로 말꽈서 다행이라는 논조는 제가
첫인사 나누는 꼼수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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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 다섯 알과 팥죽.. 9위안(=1800원)
어쩌든지 우리의 남은 날도
살아 내야겠습니다
오늘 햇볕 보도록 수고 많은
인류를 축복합니다
물끄러미 봅니다.
한국과 외국인 에겐, 양쯔강으로 알려졌으나
.. 이곳 중국 분들은 창장(장강) 이라고 한답니다. 처음 온 외국 선교사 등등이.. 양쯔강 하류.. 동내 이름으로 그냥.. 양쯔강.. 했던 이유랍니다. (쳇GPT)
충칭 도시는 인구수 세계1등으로 많은 도시라고..
일본 전쟁 연전연패.. 하면서, 중국 정부가 이곳 충칭으로.. 전국 중국 사람, 대기업 본사..
등등이.. 이곳 충칭으로 억지로 꾸역꾸역 밀려들다보니.. 이렇게 된 거라 고합니다.
평지 거의 없고.. 험준한 산악지대여서.. 비행기 말고는 공격하기 힘든 이곳 충칭으로 피신한
탓이라고 합니다. 불편해서 안전한 장점 탓.. 6.25전쟁 때 부산 처럼..
도시가 입체적인 이유라고.. 평지 없는데, 1층 앞으로 도로가 있고, 3층 7층 쯤에도 또 도로가 있는 희한한 구조의 충칭 도시 풍경였습니다
영양분 많아 뵈는, 양쯔강 강물은 엄청난 수량을 안은 채.. 중국 남부를 적셨습니다
각종 유투브 쇼츠 등에서 봤던 풍경입니다
전철이 아파트 사이로~ 쓰여진 것과 쳇gpt 공부 결과.. 식기세척기 정도의 소음여서.. 큰 소리 불편 적다고 합니다
건물이 먼저 있었고, 정확히는 건물 옆을 지나는 설계 구조 덕분에 아파트 부시거나 한 건 없다고 합니다.
오히려.. 건물 안전 보강 위한
시설 정도만 한 거라고 했습니다.
저의 노쇠한(?) 체력 위해.. 어쩌든지 누워서 잠잘 곳 찾으면 바로.. 오케바리 땡큐~ ^^
비옷 깔고 또 누웠습니다. 근데.. 모기가..
강물 따라서 부유한 충칭 도시 자본 덕분에 잘 닦여진, 산책로를 맛봅니다
강물과 친숙한 중국 사람들이구나~
싶었습니다.
가족 단위로.. 물가 여가를 많이 누렸습니다.
최근 범람했는지.. 도로 청소 정비가 한창 였습니다
홍야둥, 홍애등.. 이곳도 부산시 처럼.. 중일전쟁 피신 위해.. 피난 오는 사람들 많아서..
산비탈에 빌딩 형태로 집이 계속 올라가는 구조가 되었던 흔적이라고 합니다.
많은 직업이 거칠고 힘들지만.. 대부분 밝고 차분한 표정으로 일했는데.. 이유는
퇴근 후, 거나한 술자리 먹는 거로 새벽2시 까지.. 여흥 즐기는 문화로 보상심리를 갖나? 싶기도 했습니다.
젊은 분들의 새벽까지의 술문화가.. 한국은 또 요즘은 어떤지.. 궁금키도 했습니다
충칭시 지도는 가운데 여의도 같은 길쭉한 뾰족 섬같은 게 있어서..
위로 흐르는 지룽강, 남에서 북으로 흐르는 양쯔강
두 강이 만나는 곳에 래플스시티
(싱가포르 재벌이 설치한 복합 쇼핑몰, 부자 아파트 6개 동) .. ^^
걷다보니.. 덜컥~!!
알리바바.. ^^
이곳은 육교인데.. 충칭 가장 차 막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근데, 퇴근 길 차량의 저 붉은 불빛이 장관여서.. 이 곳도 인스타.. 사진 촬영 유명 장소
라고.. 관광객이 또 가득한 육교였습니다
내륙 깊숙한 이곳 충칭에서.. 해산물 요리가 값이 저렴했습니다.
이유는 추정컨데.. 하도 소비가 많이 이뤄져서.. 여느 바닷가 도시보다 더 싼 값에 공급되는 이유 같았습니다
숙소 주변의 대형 문화거리 입니다.
충칭 지도 중심부 입니다.
위로는 지룽강
아래는 양쯔강
중앙 뾰족한 곳이 Raffles City 라는 복합 쇼핑몰,
충. 칭. (무거울 중, 경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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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비 본인은, 중국 52곳 도시를 목표로 지도 암기하는 도보 형태를 하는 듯 보입니다
4개의 숙소를 적당히 배치한 후.. 동서남북.. 이어가면서 하루 씩 걸었습니다.
잘먹고, 잘싸고~ ^^
양쯔강을 향해서 갑니다.
휘어진 건물 래플스 시티 가까이로 갑니다.
조천문이라는 역사적 건축물을 옆으로 옮기고..
화합을 위한 장소로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혼자 여행에서 쳇gpt 도움을 멋진 가이드
이상였습니다.
도시 공략 도보는, 강물이 큰 역할 했습니다. 하여, 강물 트래킹을 20키로 쯤 하루 일정 짜면.. 도시 윤곽이 암기되었습니다.
래플스 시티 쇼핑몰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보조배터리 2만 mAh 짜리를 4만원에 팔길래..
구입했습니다
CCC 중국정부 인정마크 확인했습니다.
중국에서 구입하면 그나마 싼 편이라..
현재, 많은 조선족 및 한국 분들이
중국 가시는 지인 통해.. 구매 요청이
쇄도 중이라고 했습니다.
부의 끝.. 수 십 억 아파트도 2번 기쁘고..
그 후엔 그저 허무한 짐덩어리라고 하더군요.
비아냥 아니고.. 아파트 계약서 쓸 때 한 번
기쁘고, 잔금 갚았을 때 두 번 째 기쁘다고
합니다.
그 후, 바로 허무한 공허감에 맘 추스리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마치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듯.. 화장실 들어갈 때 맘 나올 때 맘 차이처럼..
이집트 여행이 그렇다죠? 두 세 번은 삼각형
피라미드가 신기하고 재밌다고.. 근데, 10번 넘어가고, 오후 뙤약볕.. 사막 사막..
계속되다 보면.. 멀쩡한 4각형 건물이 그렇게 반갑고 기쁘다고 하더군요 ^^
래플스 시티 중간 층에서, 고급 레스토랑에서..
값이 가장 싼 거 12만원 짜리..
오리피 선지 마파두부 + 흰밥(미판)
두 개의 큰 강물이 만나는 도시여서..
각 강물 주변 트레킹 코스를 보니 4개가 걷기 계획에 들어왔습니다.
홍애등.. 석양 풍경입니다.
곧 해가 진 뒤에.. 불야성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걷다보니.. 유명한 관광지가 퍽퍽
나타났습니다.
저는 긴 트레킹이 무엇보다 기쁨과 환희로
다가 왔습니다.
홍애등 관광지가 멀리 보일만큼 많이 걸어왔습니다.
저 곳은 저녁 때는 걸어가기 힘들 정도로.. 경찰의 제지가 많았습니다. 큰 사고 날 정도로 .. 위험한 관광지.. 깔려죽을 정도였습니다.
혹여 희망시.. 해 있을 때 저 곳에서 죽치고 자리
잡고 있는 사람들이 저 불야성 한 복판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중추절 한 가운데 날짜여서.. 더욱 심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저는 강물 따라서.. 한 없이 걸어갑니다.
북쪽으로 향하는 양쯔강변.. 도로 갓길을 한 없이 걸었던 밤입니다
또 하루가 지나고, 다음 코스로.. 걸어가던 중, 서울 황학동 같은.. 노점상 물건들이 장터를 이뤘습니다
거대한 교각을 나오는대로 걷다보니 모두 마저 건너보고 싶어졌습니다.
항일 운동, 민족 운동.. 박물관이 무료라고
해서.. 잠시 더위 피할 겸 들어왔습니다.
손중산의 국민당 정부가.. 대만으로 피신? 하는 그림 같기도, 일본과의 전쟁 과정 지도 같기도 했습니다.
일본의 인구가 적어서, 주요 도시.. 상하이 등만 심하게 공격했다고 하였습니다.
주력부대만 골라가며 격파하는 전략
같았습니다.
역사적 인물들의 젊은 날 사진을 보며.. 제가
어느 새.. 저 분들 사진 속 나이와 근접하다 보니..
국가 차원의 세계 정세가.. 얼추 판단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내 조국 대한민국의 안정과 번영을.. 많이
기도케 되었습니다.
뭉클하도로.. 전쟁의 참상에 감정이 격해지기도 했습니다.
미술과 서예에 관심이 많아서였는지.. 한참을 그림 구경했습니다
허기진 배는 맛집 식당 앞에서.. 유독 음식 생각이 났습니다
자연스럽게~ 배낭의 장점..
"내 맘대로 딱 그 순간 즉시 먹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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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협 박물관에 도착했습니다.
삼협박물관과 마주보고 있는, 북경의 천단을 본 떴다는.. 인민 대례당.. 건물이 있었습니다.
입장료가 저렴해서.. 에어컨 욕심에.. 한숨 잘 욕심으로.. 한참 잠자듯 쉬었습니다.
남들도 그러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많이 더웠던 날이고, 충칭 지역이 중국의 화롯불
시티로 유명하다고 하였습니다
중추절 인파 많아서.. 입장을 며칠 뒤로 미루고,
다음 코스로 향했습니다
묘한 오르막길 지름길 있어서 선택했는데..
오호~
젊은 분들의 기념 촬영 명소였습니다.
가족 단위의 행인이 많은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울 남산 성곽길 처럼.. 충칭 시티 또한 몇몇 코스는 성곽을 복원해서.. 관광지로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사람 적고 느낌있어 보이면.. 그 곳으로
향했습니다.
충칭 도심속, 외딴 산동내 마을 광장입니다.
소박한 얼굴 표정이 좋았습니다
2번째 숙소입니다. 스위트 호스텔.. 중국 숙소는 5천원 한국돈 정도만 차이나도 시설이
월등 했습니다
싸고 좋은 데 찾으려기 보다는, 자기 스타일의 .. 자기 여행 목적에 맞는 숙소를 경험치를 넓혀가는 게 초보과정에선 더 이익이겠다 싶습니다. 힘든 숙소로 시작해서, 점정 나아지는 거도 재미갔았습니다.
작년 11월 개방된 중국 관광 프로그램 덕분인지..
중국 도미토리 숙소는 대부분 1~2년 미만이 많았습니다. 시설도 단연 새 것 였습니다.
신흥 자본가 집안에서.. 열심히 경영하고 있었습니다
해방비(제팡베이).. 라고 대부분 여행의 중심축, 랜드마크 역할을 했습니다.
해방비를 중심으로 커다란 광장 넓은 보행자 전용도로가 4방향으로 크고 넓게 펼쳐저 있었습니다
소비가 팡팡 받쳐주어서 인지, 신선한 농산물들이 계속 공급되는 느낌 였습니다
저의 일정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마지막 도시 충칭..
이곳에 있는 동안 총공격 일본 저격 D-day
앞두고, 일본 패망, 항복 선언 나왔다고 합니다.
이 곳 생활을 마친 후, 한국으로 이주했다고 합니다.
입구에서, 태극기와 김구 동상을 봅니다.
백범일지를 하도 감명깊게 읽어놔서..
감정이 또 북북북~ ^^
지도를 좋아합니다.
아.. 이봉창 의사 님.
우리의 윤봉길 의사 님..
양쯔강을 걷습니다. 만감이 교차하고.. 복잡한 느낌들을 정리하려다 보면.. 금새, 종교 또는 철학으로
대충 적당히 정리하곤 했습니다
기회가 닿고, 마음도 열려서.. 배를 타기로 했습니다
젤 유명한 건
3일 쯤 코스인데 백만원 단위로.. 삼협댐 까지
숙박식 제공 상품였습니다
저는 젤 싼 거.. 낮 시간 조금 타는 거를
구입했습니다. 40분 정도였던듯..
80위안(=16천원)
<1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