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S
통관업무를 시작하셨다는데, 세관에 정식 등록업체인지요? 통관대행하는 한국업체를 알고 있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서 바꿀까 생각중입니다. 우선, 프놈펜으로 들어가려면 시아누크빌로 가는 루트와 호치민 통해서 가는 루트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선사에서도 프놈펜까지 직접 서비스를 하고 있고요. 어느 통관업체는 프놈펜까지 선사에 의뢰하지 말고 시아누크항까지만 의뢰하는 것이 통관이 용이하다고 하더군다. 비용 및 통관기간을 비교하면 어디까지 선사에 의뢰하는 것이 나은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한국의 포워딩 업체에 있으며 조만간 건설자재를 선적할 예정입니다.
KY
정상 수입을 하셨군요. 그래도 건설자재는 관세가 비싸지는 않을텐데요.. 운임은 아시다시피 호치민 경유 해서 들여 오는 것이 비용이 덜 발생하지만 최종 도착지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선사에서 통관 업무를 봐주신다면 캄보디아세관에 정상관세를 내실 겁니다. 그러기에 통관업체에서 선사에 의뢰하지 말라는 것 같습니다. 물류이동에서 비용 발생은 그다지 차이가 없습니다. 문제는 관세입니다. 포오딩업체에 계셔서 아시겠지만 캄보디아에 선적이 문제가 아니라 통관비용 절충을 원하시는 것이군요.
기존에 거래 관세를 메일(****@hanmail.net)로 보내주시면 얼마나 절충이 가능한 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캄보디아는 통관에 관한 가격 견적을 한 곳에서 책정하기 떄문에 이곳 저곳 가격 의뢰는 무의미합니다. 컨사인을 대행하셨는지 아니면 직접 하셨는지에 따라, 써랜더 비엘이냐 오리지날비엘이냐 따라, 차이는 있으나 등록업체를 말씀 주신데에 답변은 통관대행업체가 취할 수 있는 리스크는 그다지 없다는 것은 아실 겁니다. 캄보디아에서 관세에 문제점이 있습니다. 메일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선사에 어디까지냐는 요즈음 베트남경유가 11일정도로 가장 빠르기에 선호하는것으로 압니다.
선적전 미리 세관에서 지정을 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해하시기 힘드시겠지만 정상통관을 하지 않는게 많다는 뜻이겠지요. 신뢰가 없어서 오리지날 비엘 작업을 원하신다면 선적물에 대한 리스크는 없습니다. 단 시간은 조금 더 소요됩니다.
PHS
관세도 문제지만, 더 궁금한 것은 항구에서 프놈펜까지의 운송입니다. 예를 들어, 선사에 부킹을 하면 20'기준으로 시아누크빌까지 600-700불, 프놈펜까지는 900-1000불정도 합니다. 프놈펜 현장까지는 아니고 DEPOT까지 입니다. 하지만, 캄보디아 현지 포워딩에 문의를 하면 시아누크빌까지 부킹하라 하고 시아누크빌부터 프놈펜 현장까지 비용을 알려주는데, 들어가는 명목이 너무 많고(NON INSURANCE POLICY, AGENCY FEE, TOLL GATE, TC SCANNING/RELATION 등등) 비용이 너무 높습니다. 호치민에서 15불이면 되는 LIFT ON/OFF가 100불이 넘게 나오니 말입니다.
제가 혹여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으나, 차라리 선사에 프놈펜까지 부킹을 하면 시아누크빌에서 프놈펜 현장까지 운송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입니다. 프놈펜 DEPOT까지 들어가면 PICK-UP해서 현장까지 DELIVERY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그리고 캄보디아에서는 통관이 두 번 이루어진다고 하는데 그 절차도 궁금하고, PAYMENT TAX에 대해서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Y
시아누크항까지 운송하시고 픽업하시는 방법이 낫다고 보여집니다. 의문에 명목들은 갖다 붙이는 명분들입니다. 실지로 비용 발생도 되지 않으면서 이상한 항목들을 추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픽업해서 델리바리가 가능하시다면 그 방법이 비용이 덜 발생할 듯합니다....
통관이 두번 이루어진다는 건 이해가 좀 안됩니다?? 물품이 도착하고 비엘제출하시고 세관에 세금을 냈다는 페이먼트 텍스를 받으시면 끝아닌가요? 세관이 하나인데 통관을 어디서 두번하는지요? 이 부분은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아시겠지만 무역이란 내수시장과 차이점이라고는 통관절차만 첨부되는것인데 서류들 때문에 어렵게 느껴지는겁니다. 상식에 맞게 생각하시는 그대로입니다. 통관을 두번하는 경우가 있나요? 통관하면서 영수증 기재로 돈 띠어먹는 나라여서 페이먼트 텍스가 차이가 나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그럴 경우는 수입회사에 통관금액을 절충해주는 경우라 알고 있습니다. 정상관세를 내셨다면 정확한 기재가 될것이고요. CIF, C&F, FOB 선적 운송조건... 선생님 경우는 C&F, CIF 조건이시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통관대행업체에서 원하는 장소까지 컨테이너를 운반해 주는 걸로 압니다. 뭐 남는 장사이겠지만 나라가 정상적이지 못하니 묵인해주실 수 있는 범위라면 알고도 당해주는 것도 추후 구상으로도 나쁘진 않습니다. 워낙 돈이면 다 되는 나라여서 장난질들도 잘합니다 아무 문제 없는데 물품을 이유없이 지연하기도 하고요. 그게 다 생기는게 없으면 그렇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HS
현지 포워딩에 의하면, 1차 프놈펜 customs valuation by 프놈펜 세관, 그리고 2차 port 통관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1차에 20' 기준 200불(두번째 컨테이너 부터는 50불), 2차에 220불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Payment Tax는 250불당 0.7불이라는데 250불이라는 것이 invoice value 기준인지, 관세 기준인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Camcontrol Fee는 invoice value x 0.1% 라는 것도 있더군요. 저희는 DDP 조건으로 보내야 하는데 믿고 통관 및 현장까지의 운송을 맡길 업체가 필요합니다. 직접 하실 수 있는지요?
KY
기존 거래가 없으신가요? 총 발생비용 은 얼마라하는지요? 인보이스 없이 가격 견적이 어렵습니다. 자료를 제시해 주시면 알아보겠습니다. 중량초과도 아닌데.. 컨테이너??? 포트통관이요? 음... 건설자재는 10~20% 안되는 걸로 아는데 검토를 해보아야 겠지만 거기에 부가세 추가인데요. 중량 초과되는 자재인지요? 아무래도 물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알려 주셔야 정확히 알아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PHS
건설자재는 15% 관세에 부가세 10%로 알고 있습니다. 중량 limit은 15ton/20', 20ton/40'으로 알고 있고요. 관/부가세는 정해진 대로 세관에 지불해야죠. 하지만 통관하는데 들어가는 비용과 시아누크빌에서 프놈펜 현장까지의 운송비용은 제각각이라서 말입니다. 그 내역과 비용을 알고싶네요.
KY
업체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한국업체 물류는 XX, OO 등이 진행하는 걸로 압니다 현지업체와 가격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조금 알아보고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PHS
바쁘신 줄 압니다만... 아니면, 믿을 만한 업체를 소개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KY
죄송합니다 ㅎㅎ 네 믿을 만한 업체라도 소개해드려야지요. 현지에 포딩만 이용을 하시려는겁니까, 아니면 통관및 포오딩을 원하시는 겁니까? 참고로 컨테이너가 많으면 관세 네고 가능합니다. 운송업체들은 프놈펜에서 원하시는 장소 150불로 이야기하는데요. 원하시면 현지업체를 연결해 드리겠습니다.
PHS
믿을 만한 회사라면 현지 업체도 좋습니다. 하지만, 일하기에는 한국인 업체가 시원시원하지 않을까 합니다.
KY
OO이라는 FNS회사가 규모가 큽니다. 한국에서 연락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현지업체에 견적을 받아 보시려면 인보이스를 메일로 한 번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 http://cafe.daum.net/infocambodia/ApLN/65
http://cafe.daum.net/infocambodia/ApLN/66
http://cafe.daum.net/infocambodia/ApLN/6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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