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heteropia
 
 
 
 
 
카페 게시글
영예철25-1 좋아하는 영화
영예철25-1, 김민지 추천 0 조회 338 25.03.05 15:34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3.05 15:36

    첫댓글 마틴 스콜세이지, 택시드라이버
    박찬욱, 올드보이

  • 25.03.05 15:39

    택시드라이버의 경우, 영화가 가지는 주제의식과 다 본 후의 이름 모를 공허함이 좋았어서 추천합니다.
    올드보이의 경우, 한국영화가 세계에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했고, 영화의 구성자체가 굉장히 잘짜여진 편이라 추천합니다. 다만 다소 잔인하고 선정적인 부분이 꽤 있어 굳이 둘중에 하나를 꼽자면 택시드라이버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25.03.05 15:43

    이창동 밀양
    아직 본 적은 없지만 감정과 고통을 다루는 영화로 알고 있어 그 양자관계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가져보고 싶습니다

    웨스 앤더슨 애스터로이드 시티
    제가 얻은 메세지와 다른 형태의 감상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 25.03.05 15:42

    홍지영,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큰 이유 없이 미장셴이 예뻐서 좋아하는 영화. 시간여행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 만약 자신이 주인공의 입장에 처한다면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해 토론해보고 싶음.
    박찬욱, 공동경비구역 JSA
    통일에 대한 문제의식이 흐릿해진 요즘 함께 보고 통일과 남북 문제에 대해 얘기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음.

  • 25.03.05 15:40

    1. 롭 라이너 연출작의 어 퓨 굿맨. 개인과 사회 간의 관계나 권력에 의한 압박 같은 것을 느낄 수 있는 영화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2. 앤드류 니콜 감독의 가타카. 생명이나 과학 윤리 등에 대해서 생각해볼 만한 여지를 많이 주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 25.03.05 15:40

    박찬욱, 복수는나의것
    변영주, 화차

  • 25.03.05 15:40

    1. 괴물 - 고레에다 히로카즈
    사랑과 사회적 편견에 대해 논의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 원령고주(모노노케 히메) - 미야자키 하야오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해 논의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5.03.05 15:41

    굿 윌 헌팅
    -개인적으로 인간의 본성과 주변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를 주는 영화라고 생각해서.
    도그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을에 새로 들어온 이방인 주인공에 대한 태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여주며 미국 사회를 염세적 시선으로 비판하는 내용으로, 영화 내,외로 다양한 생각을 들게 하는 영화라고 생각해서.

  • 25.03.05 15:41

    타셈 싱, The Fall : 영상미도 훌륭하고 이야기의 힘을 알 수 있는 영화라 좋아합니다!

  • 25.03.05 15:41

    로만 폴란스키의 피아니스트 : 시대적인 배경을 뛰어넘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요소들 (ex 음악)은 무엇일지에 대해 얘기나눠보고싶습니다
    박찬욱의 헤어질결심: 해준과 서래에 대한 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 25.03.05 15:45

    양우석, <변호인>: 법이라는 제도를 철학적으로 접근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인셉션>: 꿈이라는 인간의 잠재 의식에 대하여 철학적인 내용으로 토론할 거리가 많다고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 25.03.05 15:41

    영어영문학과 김서연
    1. 서브스턴스
    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 25.03.05 15:41

    보이즈어프레이드, 화양연화
    인상 깊게 본 영화라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25.03.05 15:42

    조커:폴리 아 되
    조커라는 존재가 대증에게 퍼져나가는 과정과 결말에대해 더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미키17
    같은 기억을 공유하지만, 성격이 다르다면 같은 사람으로 봐도 되는지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 25.03.05 15:42

    크리스토퍼 놀란, <다크 나이트>
    프랭크 다라본트, <쇼생크 탈출>

    철학과 재미를 둘다 챙기는 영화들

  • 25.03.05 15:43

    데몰리션: 소중한 사람을 잃었을 때의 감정을 매우 세밀하고 현실적으로 표현한 것이 좋았습니다.
    파이트클럽: 현대인들의 인간소외가 광기로 표출되는 장면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던 영화입니다.

  • 25.03.05 15:42

    괴물 (고레에다 히로카즈)
    영화를 감상할 당시의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드는 감상이나 생각이 달라지기도 하고,꾸준히 새로운 점을 발견하거나 집중해서 보게 되는 부분이 달라지기 때문에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들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겟아웃
    단순 공포영화를 넘어 생각해볼 점이 많은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 25.03.05 15:43

    쿵푸팬더2:비교적 가벼운 애니메이션의 형태에 용서,반성, 정체성 등 10-20 대의 사람들이 공감하고 고민하는 주제들이 가득 담겨있다고 생각해서 선정했습니다.
    기상천외한 헨리수거 이야기: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기 때문에 영화의 형식 자체에 대해 함께 논의해볼만한 기회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 25.03.05 15:44

    함께 보고 이야기해보고싶은 영화는 루카 구아다니노의 '본즈 앤 올'과 뤽 베송의 '그랑블루'입니다.
    '본즈 앤 올' 소외된 이들의 사랑을 독특하고 강렬하게 표현했기에 인상이 깊었고, '그랑블루'는 이루고자 하는 바를 위해 죽음에 이르러도 좋은 인간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그런 감정들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해보고 싶어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 25.03.05 15:45

    1. 건지 감자껍질파이 북클럽
    2. 위플래쉬

  • 25.03.05 16:26

    그린 파파야의 향기
    특별한 내용이 있는 건 아니지만 영상미가 아름답고 동남아시아의 전통미를 느끼고 음식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영화입니다.
    써니
    한 때 서로 소중한 관계였지만 시간이 흘러 각자 갈 길을 가게 되면서 서로에게 잊혀진 관계를 다시 되새겨 보게 하는 영화입니다. 관계는 끝이 나도 함께한 경험은 자아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미쳐 영원히 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 25.03.10 23:58

    1. 살인의 추억 - 봉준호
    2. 파수꾼 - 윤성현

    추천 이유:
    1. 단순하게 보면 오락영화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세세하게 살펴보면 당시 수사 방식에 대한 비판, 신념의 붕괴처럼 뜯어볼 수 있는 요소가 많다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한국 특유의 정서가 느껴지기도 하는 작품이고 외국 영화인들이 좋아하는 한국 영화로도 알려져 있어서 그 이유도 살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2. 인물들 간의 감정 변화와 변화되는 관계들, 심리에 대해 잘 표현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들의 시각으로 극 중 인물들의 행동을 해석해보면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