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을 따져 들어가면 기침가래 따지면 咳嗽라고 하는데 이게 나는 안세봤는데 140여개로 나뉜다고 해. 이런걸 따지고 있으니 학자라는 사람들은 참 말이 안되는데 설마 누가 말하니까 그런갑따 하고 말하는 거겠지. 그런거야 뭐 있을수 있는데 뭐 우리가 그런걸 따지려고 아는 건 아니니까. 근데 그러더라도 한방에서 말하는 공식은 알아야 하는 거여. 폐의 弱과 脾胃의 허가 제일 문제인데 이러면 逆上이 생긴다는 것이지 여기에 아침과 저녁 이런걸 寒 熱이라고 해보면 될거라는 이건 뭐 내강의 들어본 사람은 당연히 알거라는 일단 咳嗽의 원칙은 이렇단건데 여기서는 좀 다른 이야기를 해야지 만약 삼양의 합병으로 다좋아졌는데 기침을 계속할때 인데 이런 경우는 청폐탕을 좀 사용하는 것이 좋고 일반적으로는 기침엔 소청룡탕을, 가래엔 삼소음을 기본으로 한다는 것이지 새벽이나 아침기침에는 소청룡탕을 밤에 심해진다면 청상보하환을 사용하는 것이고 문제는 삼소음이 안나온다는거야. 이게 말이 안되는것이 현재 제약회사의 소개를 보면 참 뭐라 말을 못하지 이거 다사기라는 것이지. 남을 속인다기보다는 멋있게 만들어 놓은건데냅둬야지 없으면 가래는 脾濕動이라고 河間이 말했단 말이야 그러니까 향사평위산이든 이중탕이든 하다못해 소시호탕이라도 사용하는 것이 낫다가 되는 것이지. 물론 소화에 지징이 되는 것은 먹지 말아야지. 그냥 된장국에 쌀밥을 먹는 것이 제일인것이지. 내가 몸이 많이 안 좋거든 이조금해 놓고도 힘들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할게
첫댓글 쪼끔은 더해놨는데. 몸의 문제로 더 나가질 못합니다 ㅠㅠ
천천히 쉬엄쉬엄하셔도 됩니다.
무리하시면 아니되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