食神, 傷官
神 魂 걱정 志/思
格 - 相神 - 忌神 - 救神
司令 順/逆 格忌神 格救神
向 相神忌神 相神救神
格
司令, 向
월률분야 용신의 사령에서 나오는 것으로 언제 태어났는가로 정해지고, 어떻게 살겠다는 목표가 된다.
향한 것이 있으면 향한 것으로 잡는다. 향한 것이 없으면 환경에서 나오는 것이다.
그러니 사령용신과 격이 달라질 수 있다.- 예) 자월 계수사령 임수 투간.
相神
상신을 취하는 방법으로는 順과 逆으로 쓴다. 逆法은 살상겁인 뿐이다.
格은 육신에서 의미하기를 목적한 바를 뜻하고, 목적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相이 있어야 한다.
相神에는 목적한 바를 이루기 위한 행위가 들어 있다.
격이라는 목표는 누구나 다 있으나 상신이 모두 있는 것은 아니니
누구나 다 목표를 이룰 수는 없는 것이다.
기신이 없으면 구신을 쓰지 않는 것이고, 자신을 방해하는 것이 없으니
구신이 있어도 사용해보지 않고 사니 큰 트라우마가 없이 사는 것이다.
누구나 다 고통을 겪지 않고는 살아가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다.
救神
구신은 격 구하는 것과 상신 구하는 것으로 구분하고, 구신은 反生의 功이 있다.
(구신 용어 : 救-사람을 구하는 것, 求- 물건을 찾거나 구하는 것.)
예) 정인격과 정관상신
격을 구하는 것은 일간의 힘이고, 상신을 구하는 것은 정인이다.
격과 상신이 구해진 것을 성격. 구해지지 않는 것은 파격이라 한다.
격을 구신하면 목적을 구하는 것이고, 상신을 구신하면 행위를 구하는 것이다.
忌神
걱정, 격 걱정, 상신 걱정 중 둘 다 있으면 포기하고 사는 스님 수행자 사주이다.
명리학에서는 승도지명으로 천민 보다 못한 것으로 취급한다.
기신이 없으면 편안하게 사는 것이니 이런 남편은 먹여 살려야 한다.
어려움이 없는 어려움으로 힘들게 사는 것이다.
기신에 구신이 없으면 항상 일이 발생하나, 그 일이 잘 안되어도
먹고 살려고 애쓰는 사람이니 자기 할 일은 하는 사람이다.
구신이 없으면 한번 나락에 떨어지면 자기 극복을 잘 하지 못하니 힘들다.
사주에 기신과 구신이 있으면 어려움을 모르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격의 波는 갈 길을 모른다.
즉 목표가 없다는 것이니 돈은 왜벌고 돈을 벌어서 뭐할려는지를 모르는 것이다.
상신이 波되면 어떤 사건이 아직 가슴에 남아 있는 것이다.
즉 행위에 대한 징크스가 있으니 유사한 사건이 오면 그런 일인 줄 아는 것이다.
예) 壬水傷官格.
逆用者는 格 자체의 波는 없는 것이다.
1) 기신 갑목. : 행위에 대한 고민이 되고, 목적도 흐트러지게 되는 것이다.
2) 구신은 경금이다. 다시 바른 행위를 하는 것으로 원래 목적에 맞는 행위로 돌아가는 것이다.
갑목 기신이 없다가 오는 것이 대박이다. 재성 기신으로부터 겁재 구신이 구한다.
상신이 정인, 양간무토, 천간에 있고, 시간은 한랭지절에 쓰는 것이니 이것을 다 한번에 파악해야 하는 것이다.
3) 거듭 土가 들어오면 격이 무너질수 있다.
갑목이라는 기신으로 해결하는 것이니 대부분의 일을 걱정으로 해결하는 것이다.
예) 癸水, 巳月丙火司令, 正財格.
格은 正財라는 의미의 목표라는 것이다. 상신은 대체적으로 상관이다.
기신은 격의 기신은 劫, 상신의 기신은 正印이고,
구신은 격기신의 구신은 正官, 상신기신의 구신은 正財이다.
을목운, 식신은 목적에 대한 행위를 하는 것이다.
사주 편인 있으니 기신이 있고, 격기신은 정유년이 와야 돌아 온다.
食神.
1. 의미.
식신은 몸을 기르고, 단련하고, 방어하고 막아낸다.
(살을)막으려면 먼저 살이 있어야 하고, 몸을 기르려면 먼저 일간(근), 비견이 있어야 한다.
신왕식신은 강한 몸을 기르는 것이니 남을 고치는 것과 같고,
신왕자는 이미 튼튼하게 태어났으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방어하는 역할을 한다.
신약식신은 약한 몸을 기르는 것으로 자기를 고치는 것과 같다.
식신으로 가는 신왕은 근이나 비겁으로 본다. 인성에게 식신은 개인적인 것이라 했다.
일간도 약하고 비겁도 얻지 못하고 살도 있으면 전염병 걸린 사람이고 약자를 이용하는 사람으로써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즉 걱정이 많고 불안한 사람들의 말초신경을 활용하는 것이다.
일간이 근약하면 비겁의 말을 들으려하니 자꾸 남의 말을 들으려하니 쉽게 유혹당할 수 있는 사람이다.
2. 身弱 身旺 구분.
신태왕하면 재를 깐보고 관살을 능멸하는 것이니 항상 문제이니 아예 시작도 못하는 것이다.
신약은 일간 위해서 행위하고, 신왕은 외부 환경을 위해서 행위한다.
다른 사람에게 충고할때도 나를 위해서 하는 것과 남을 위해서 하는 것은 다르다.
비겁도 신왕하면 별 의미가 없지만 신약하면 중요성이 커진다.
2-1. 身弱食神
신약하니 비겁이나 근이 있어야 단련이 된다.
신약한 식신은 극설되어 체력과 기운이 고갈되니 휴식 취하기 위한 숙면, 온수섭취,
가벼운 체조를 해야 한다.
그러나 휴식해야 할때 잡기로 보충하려고 하다가 심해지면 객사를 할 수 있다.
걱정으로 인생을 만들어가고, 무엇 때문에라는 불평 불만을 만들어낸다.
다른 방법론은 실제적 휴식처를 활용하는 것으로 다른 사람을 휴식하게 해주는 산업으로
유흥 낭비 소비적 분야의 일을 하는 것도 있다.
모두 불안감을 잊기 위해서 택하는 방법들이다.
身弱食神은 정상적인 사람보다 자제가 되지 않으니 더 규제를 하는 정도의 타락을 해야 한다.
신약식신에 일간 근운, 관이 재성 만난 것이 가장 고마운 운이다.
재 만난 관은 민심 영토를 얻는 것과 같고, 식신을 내가 관리할 수 있는 것은 많은 일을 할 수가 있게
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식신에 근운과 관이 재 만난 것은 건방지지만 않다면 참 좋다.
그러나 일간의 근운은 관이 볼 때 능멸하는 것과 같으니 겸손해야 할 것이다.
身弱食神 財星 : 財多身弱으로 변화, 이익을 벌다.
身弱食神 殺 :살을 실제로 해결하고 치유하지 않고 나쁜 것으로 오염시키는 것이니
말로만 한다고 하고서 이득을 취한 후 실제 행위는 하지 않는 방법이다.
身弱食神 官: 불량품 납품, 이분야는 정품이 아니니 신고도 하지 않고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다.
比劫+신약 식신 : 조직으로 하는 것이다.
2-2. 身旺食神
재, 살, 관이 필요하다.
즉 살을 방어하는 능력, 뛰어난 능력으로 관에 거래 납품하는 것,
재성이 신왕보다 약하니 풍요 이룬다.
신약식신은 몸을 여자, 단순한 술 이용해서 보충하는 형태, 악습으로 한다.
신왕식신은 몸이 지치지 않으니, 몸이 쉬는 것이 아닌 정신이 쉬는 것의 분위기형이다.
3. 印星
3-1. 身弱食神,
1) 身弱食神 印星은 倒食이다.
일간의 신왕이 근,비겁이 아니라 도식으로 가니 정신 위주로 가는 것으로
몸이 허약해지게 된다. 이들은 운동, 섭생 등을 유치하게 생각하고 소홀히 한다.
식이 극되었으니 몸이 망가져 가는 것이고, 식신에서 인성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직접 상표를 만들지 못하고 차용하는 것으로, 브랜드 차용, 모방을 해오는 것이고,
우리나라는 대개 일본, 미국에서 해온다.
2) 身弱食神, 財剋印
먼저 갈등을 겪고 나서 기존 상표에서 다른 상표로 변동이 일어난다.
3-2. 身旺食神
身旺食神, 印星은 정신의 중요함도 받아들이는 것이다.
즉 둘 다를 받아들였다는 것이고, 이것은 官殺까지 구하는 역할이다.
지적재산권, 특허, 특기, 브랜드 상표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
財剋印, 상극은 거두어들이는 것이니, 수익화 되는 것이다.
식신은 상신이 근왕이니 상신 의존적이다. 식신은 일간 및 비견이 상신이고 재성이 구신이다.
재성으로 인성을 거두어들인 수익이라는 것이다.
식신이 손상당하면 신약식신은 나를 지키지 못한다, 신왕식신은 남을 지키지 못한다.
신왕식신은 남을 위한 말, 신약 식신은 나를 위한 말을 한다.
신약식신이 애를 낳으면 내 애를 낳은 것이고, 신왕식신은 남의 애를 낳은 것이다.
자식에 문제 생겼을때 신약 식신은 자신 위주방식 해결, 신왕식신은 자식의 생활 위주방식으로 처리한다.
식신은 인성보다 외향적이고, 신왕식신은 모습보다 그윽함으로 보이려 하니
행동이 작고 남이 빨려들어오게 한다. 신약식신은 전면에 나설정도로 적극적이니,
옷가게 점원은 상술에 능해야 하니 신약이 적합하다.
傷官
사자는 변화하는 뛰는 것을 잡으러 가니 상관이 그렇다.
변화하지 않는 시절에 상관은 아주 고요하다, 뱀처럼 건들지 않으면 물지 않는 것과 같다.
정인 편인 일간 근 비겁의 6개에서 배운 것을 식신을 통해서 하는 것이나
상관은 건들이지 않으면 절대 움직이지 않는다.
상관은 외부 환경변화에 맞추어서 자기가 변화 대처하는데
식신은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준비해서 상황에 대처한다.
식신이 없는 사주는 없다. 식신 속에는 고유한 습관이 그대로 담겨있으니 습관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비겁으로 식신화하면 후천적으로 주변에서 배운 것이다.
일간 근으로 식신화하면 자기가 선호하는 것으로 닭벼슬이라고 해서 과시하려는 것과 같다.
정인에는 자기 닉네임 별명이 들어가 있다.
편인은 자기 창작이 들어가 있다.
편인은 창작적 닉네임이고, 정인은 외부에 불려지고 싶은 이름이다.
식신이 무슨 준비로 재관살인을 만나러 가는지를 봐야 한다.
日食 오행속성 구분.
水木 木火 火土 土金 金水중에 水木 木火 金水는 3대 식신이다.
1. 水木은 맑고 귀하여 청귀라 한다. 물이 흐르니 맑은 것 맑은 정신을 전하다.
2, 木火는 통명하여 밝은 것이다, 해가 떠서 밝은 것이고. 밝은 정신을 전하다.
수목 목화 합치니 淸明한 것이다.
맑은 것은 밝은 것을 만나고, 밝은 것은 맑은 것을 만나야 하는 것이다.
3, 金水
유수와 같다 라고 한다. 춘하는 맑음을 전하고, 추동은 밝음을 전한다는 것이다.
45, 火土 土金
화토금은 수익의 계산을 해야 한다는 것, 여기서는 교역이 벌어지니 계산해야 한다.
강의자 : 猖狂 김성태
작성자 : 下同 김동영
출 처 : 더큼학당(www.ck-academy.com)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