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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일 오후 8:1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 피난처가 어디에 있느냐고 묻는다. 너희 피난처는 세상 즐거움에 있느냐 아니면 내 성심에 있느냐? 나는 내 자녀들에게 오고 있는 추위에 대하여 말하였지만 지금 나는 너희에게 오고 있는 바람과 그 뒤를 따르는 불에 대하여 말한다. 바람들은 미국의 평원들을 가로지를 것이며 이 나라의 한 가운데에선 이 나라를 크게 나누어버릴 지진이 있을 것이다.
중국은 이 자유 국가를 지배하고자 군대를 보낼 것이며 러시아는 이에 합세할 것이다. 자유의 여신상이 있는 동쪽에 있는 도시들은 어둠에 빠질 것이다. 바다에서 파열을 일으켜서 물의 벽을 만들어 보내 육지를 쓸어 새로운 해안선을 만들 산 하나가 섬들에서 나올 것이다.
금융 붕괴가 한 나라 한 나라씩 무릎을 꿇게 하면서 세계의 일곱 대륙들은 전쟁을 하게 된다. 세계가 겨울에 덮여 잠을 자야 할 때인 이런 추위 다음에 열기가 있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들어라, 세계는 내 아버지의 손에서만 올 수 있는 모든 방향으로부터 변화할 것이기 때문에 너희 선잠에서 깨어나라. 나는 너희를 이 자비의 시기로 부른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를 성체로 부른다. 시간이 소비되고 있으며 너희 생명은 고귀하기 때문에 나는 너희들을 경고에 준비시키려고 온다. 내 자녀들아, 이제 나아가서 사랑 안에서, 평화 안에서, 진리 안에서 살아라 그러면 너희는 내 안에 사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11년 1월 1일 오후 9:15
"내 자녀야, 나는 너에게 오며 어떤 역병이 러시아를 가로질러 불처럼 유럽 전체로 퍼질 것이라고 말한다. 사람의 군대들은 내 아들 교황이 앉아 있는 곳을 에워싸서 내 교회를 끝장 내려고 하겠지만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어둠은 결코 내 교회를 이기지 못하며 진리의 빛은 항상 승리하기 때문에 슬피 울지 마라.
내 자녀들아, 너희 등잔에 불을 밝히고 진리의 빛이 너희 마음 속에서 꺼져가는 불길을 불 붙일 때이다. 세상에 속하는 이 삶의 모든 것은 일시적인 것이지만 너희가 너희 영혼의 상태를 더 크게 유의하지 않는다면 너희에게 영원한 결과를 안길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 어머니인 너희 어머니를 보아라. 그분께선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당신 아들에게 길을 밝혀주러 오셨다.
묵주 기도를 하고 특히 내 수난의 신비들을 묵상하여라. 이들 폭풍우가 오고 바람들이 변하며 죽음이 임박하여도 내 자비와 함께 너희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은 나 예수이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왔으며 너희를 위하여 죽었고 이제 나는 너희에게 너희가 하도록 창조되었던 그 삶을 삶으로써 내 안에 살라고 요청하는 것이다. 너희 구세주의 빛이 일찍이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세상에 스스로를 드러내고 내가 쭉정이를 없애고 알곡들이 더 크게 번성하게 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서 너희 왕의 사랑 안에서 즐거워하여라. 나는 자비의 왕인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사랑 안에서 나아가라."
2011년 1월 3일 오후 3:26
"내 자녀야, 이번 30일간의 기도는 마지막 초대가 아님을 내 자녀들에게 말하려고 나는 온다. 나는 이번 30일간의 기도가, 30시간의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정의 손길이 임박한 것이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초대를 세상에 대한, 냉담자들에 대한, 불의에 대한 자비의 행위로서 이 초대를 받아들이라고 나는 너희에게 요청한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위한 사랑에서 너희에게 온 것을 아느냐? 나는 너희를 위해 내 수난의 상처들을 겪었다. 나는 너희들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 하느님 사랑의 깊숙이 더 가깝게 너희가 오라고 사랑으로 요청하는 것이다. 너희를 위한 내 사랑을 더 크게 너희가 이해하고. 나는 너희를 내 모상대로 창조하였기 때문에 너희보다 훨씬 크게 이해하고 있는, 너희를 창조했던 분과 한 시간을 같이 보내고.
내 자녀들아, 파멸을 가져오는 것은 바로 죄이다. 한 사람씩 나는 너희를 부른다. 한 사람씩 나는 너희를 만들고 너희 마음, 옴에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영혼에, 나의 현존의 더 큰 의식을 주입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오너라."
2011년 1월 5일 오후 1:45
"내 자녀야, 자연은 자연에 응답한다. 나는 내 손으로 바다를 잠 재우고 바람을 잠 재우며 여름 비를 내리게 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이것을 말한다. 자연은 자연에 응답하며 동물들 조차도 내 명을 듣는다. 한 어머니가 자신의 자녀를 보호할 때와 자신의 자녀들을 해로운 것으로부터 보호해야 하는 것을 알 듯이 동물들도 지구가 울리는 소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그들 피난처로 갈 준비를 함으로써 응답한다.
나는 다시 내 자녀들에게 너희는 듣고 있느냐고 묻는다. 너희 눈들은 너희 주인에 맞추어져 있느냐? 너희는 내 손을 잡으려 하고 있으며 나를 믿느냐?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나에게 와서 너희 눈들이 내게서 떨어지지 않도록 하여라.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고 작은 아이들처럼 배워라.
성인들의 삶을 유의하여라. 베드로가 내게서 눈을 떼자 당시에 내가 그에게 주었던 선물의 시각을 잃었기 때문에 그는 가라앉기 시작하였다. 묻지 말고 믿어라 그래서 내가 너희 증거와 모범에 의해 너희를 통하여 가슴들과 영혼들을 움직이도록 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말한다. 하늘은 붉게 변할 것이고 나무들은 열매를 맺어야 할 때에 잎들이 없을 것이며 지구 아래에서 단절이 계속하여 나오면서 통신들은 멈추게 될 것이다.
너희 눈들을 내게 맞추어라. 세상은 너희가 가라앉게 되고 강들이 사납게 휘몰아치듯 너희를 삼키는 물이지만 너희가 신뢰하여야 하는 곳이다. 계속하여 "예수님, 나는 당신을 믿습니다" 라는 기도를 하여라. 이 말들을 함으로써 너희는 너희 손을 내 손에 맡기는 것이며 비록 어둠이 승리를 하는 것처럼 보이는 때에 너희를 통해 나는 내 빛을 세상에 확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너희 가슴에 평화를 찾아라. 나는 자비의 왕이며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기 때문이다."
2011년 1월 8일 오후 8:27
"내 딸에게 나는 간청한다. 나는 자비의 눈물들이 십자가에 못박힌 내 몸에서 쏟아져나올 때 내 자녀들의 기도를 간청한다. 피눈물과 물이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이 내 성심에서 나오고 있다.
나는 내 자녀들을 외쳐 부르지만 내 청을 듣는 이들은 거의 없다. 난 내 어머니를 보내고 있고 그분 말씀은 귀먹은 귀와 혼란스러운 마음들만 만나고 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너희를 부르고 계시므로 잠자는 내 자녀들이여 깨어나라, 너희가 천국에서 너희를 기다리는 보물들을 볼 수만 있다면 좋으련만.
나는 이미 왔으며 성작 안에서 보아왔다. 나는 이미 너희를 위한 구원의 대가를 치렀다. 일어나서 너희 영혼의 성작 안에서 보고 회개하여라. 나는 사랑에서 왔으며 다시 사랑에서 오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마음을 바꾸어라. 내 사랑은 끝이 없고 조건이 없다.
내가 희생 영혼으로 온 것은 사랑 오로지 사랑만이지만 내 자녀들은 너희 자신의 영혼의 희생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 내 자비를 받아들이고 나에게로 향하여라 그러면 나는 너희 영혼에게 나에게서만 올 수 있는 평화를 부어 넣을 것이고 내가 너희를 창조한 순간부터 너희를 위해 지정한 순간에 하늘에서 너희를 기다리는 보물로 너희를 데려갈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빛 안에서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자비의 왕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11년 1월 11일 오후 8:50
"내 자녀야, 난 내 백성들에게 생명에 마음을 열라고 말한다. 내 뜻대로 행함으로써 내가 너희에게 주는 생명에 마음을 열어라. 내가 너희 안에서 나오도록 창조하는 생명을 허락함으로써 생명에 마음을 열고 내가 그 영혼을 위해 의도했던 사명대로 살아라. 내 자녀들아, 너희는 아이들 한 사람 한 사림이 그 어머니와 아버지의 찬미이며 그것은 오직 너희 영원한 아버지를 찬미하는 것임을 알고 있느냐.
그래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이다. 너희가 그 아이 안에서 내 빛이 나오도록 더욱 허락할수록 내 빛은 더욱 크게 빛나고 더 많은 영광과 영예를 하늘의 아버지께 돌려드리는 것이다. 나는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기 때문에 나만 생명을 만들 수 있다. 나에게 와라 그리고 내가 너희 창조주이며 메시아이고 왕이라는 것을 알아라.
성작 안에서 본 것은 냉담자가 아니다. 나는 예수이며 너희 주인이고 너희 친구이다. 나는 너희가 울 때마다 보았고 너희를 위해 울었다. 너희가 나를 믿지 못할 때마다 그리고 내 자비로 돌아올 때마다 그래서 내게 위안을 줄 때마다 나는 보았다. 나는 낯선 하느님이 아니다. 나는 너희와 함께 웃고 너희가 고통을 받을 때마다 울지만 다시 내게 와서 믿으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아담과 이브의 죄와 함께 태어난 피조물이며 너희들 중 너무 많은 이들이 너희 자신만을 믿고 있어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전에 와서 너희에게 내 잔칫상에 너희 자리를 마련해준 나를 믿어라. 세상은 내 잔칫상의 너희 자리를 예약해주지 못하고 오히려 세상의 유혹을 통해 이 땅의 공허함의 식탁에 너희를 남겨둘 뿐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사탄이 이 땅에서 이미 함정을 놓았다면 지옥에서 너희를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고 있느냐? 와서 내 손을 잡고 내 안에서 피난처를 찾아라. 성체는 너희 피난처이다. 너희가 나에게 마음을 열고 나를 받아 모실 때 나는 내가 너희에게 주는 은총을 통해 너희를 하늘나라로 데려가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 사명대로 살고 회개하여 돌아와서 나를 온전히 신뢰함으로써, 너희에게 생명을 주신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느님이 되시도록 하여라.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예수이며 평화에 있어라. "
2011년 1월 12일 오후 5:48
"내 뽑힌 아들들아, 일어나서 너희가 하도록 요청 받은 사명을 붙들어라. 너희 양들이 더 멀리 멀리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있는 때이다. 책상에서 돈을 세고 누가 내 교회에 더 많은 돈을 가져올 것인지를 찾을 때가 아닌 것이다. 너희가 양들을 목자에게 더 가까이 데려올수록 모든 것들이 제 자리를 찾는 것이라고 나는 말한다.
내 아들들아, 너희 양들이 달려올 그 때가 오고 있으며 그들은 모든 도시들과 계곡에서 젊은 사람들과 나이든 사람들이 너희에게 달려올 것이며 너희는 너희 손을 그들에게 얹어주어 병자들을 치유하는 손과 목소리를 사용하는 열쇠를 너희가 쥐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준비하여야 하는 것이다. 고해성사 때 단번에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기적 중의 하나를 통하여 방황하는 이들을 구해주는 것이다.
너희들은 겸손하고 성스러운 것이 진정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를 영혼들이 알도록 하고 있다. 진리를 말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들 고통 받는 영혼들을 보낸다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 때문에 진리를 말하여라. 너희 양떼에 대한 나의 대리인으로서 너희는 서 있기 때문에 착한 의사로서 시간을 내어 경청하여라.
나는 이들 영혼들을 너희 보호에 맡겨두었다. 너희 사제직의 서약대로 오늘을 살아라. 너희는 나의 뽑힌 아들이기 때문에 내 손은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1월 12일 오후 7:48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내 자녀들에게 기도하라고 내가 말한다 그리고 마음에서 나오는 기도를 하여라. 나는 모든 것을 보고 그리고 알고 있으며 천국으로 인도하는 모든 좋은 것을 마련해주기 때문에 너희 친구로서, 너희 믿을만한 친구로서 나에게 말하여라. 걱정은 시간만 소비하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이들에 대하여 걱정하지 말고 오히려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가슴들은 열려야 하며 영혼들은 순수해야 한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어둠은 사라질 것이며 진리의 빛은 결코 본 적이 없는 방식으로 모든 인류의 가슴들을 꿰뚫을 것이다. 정의의 손은 올라갔으며 너희에게 다시 말하는데 칼집은 이미 벗겨졌고 내 천사들은 그들 지정된 장소에서 그들 위치를 잡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 어머니를 보아라, 그분께선 너희 가운데서 인류를 위해 당신 아드님께 오는, 집으로 오는 길을 비춰주고 계신다. 나는 예수이며 나는 자비의 왕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1월 22일 오전 9:3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왜 서로 싸우느냐고 묻는다. 왜 너희는 평화를 얻으려 하며 너희는 전쟁으로 이를 얻을 수 있다고 믿느냐? 내가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너희가 이 땅에서 자비의 가슴이 아니라 정의의 손이 되기를 추구하면서 너희 시간을 소비한다면 너희는 하늘 나라에서 승리를 찾을 수 없다.
너희 행동이 정의롭게 되는 것을 추구한다면 너희는 자비롭지 못하다. 내 자녀들아, 너희 주인의 말을 들어라. 너희는 서로 사랑의 눈으로 쳐다보기 시작하여야 하며 그 사랑은 나와 함께 시작하는 것이다. 나에게 와라 그리고 진정한 겸손은 너희 집에서 영혼 안에서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를 깨끗하게 하도록 하여라.
너희는 얼마나 빨리 듣고 얼마나 빨리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너희 생각을 정당화하며 말을 하느냐? 내 자녀들아, 매일 매일 너희는 너희 말과 행위를 통해 하늘 나라를 추구하여야 한다. 자비를 통해 겸손이 오게 된다. 내 자녀들아, 오늘 기도하고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들 중 한 사람으로 왔었으며 그래서 너희는 너희 영혼을 위한 가장 위대한 보물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너희 사명은, 너희 죄지음이 너희 영혼으로 하여금 빛을 찾는 것을 막지 못하도록 하여서 성덕을 추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과거의 죄에 머물지 마라. 우리는 멀리 떨어져 머물지 않기 때문에 나는 성삼위로부터 온 축복과 함께 너희에게 오는 것이다. 나는 요르단에서 나의 세례 때 이것에 대하여 증거하였으며 너희는 너희 세례를 통해 엄청난 은총을 받는 것이다.
나는, 내가 지상에서 나의 시간 동안에, 나에게 온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자비를 원하는 사람들은 자비를 받고 더 이상 죄짓지 말라고 하였다. 인류가 성체 안에 현존하는 나를 받아들임으로써만 이를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내 몸과 피의 희생을 통해서만 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었다. 내 자녀들아, 복음의 메시지인 성경을 들어라.
하늘 나라를 얻는데 필요한 모든 것을 나는 너희에게 준다. 전쟁들이 일어날 것이며 지구는 흔들리고 떨 것이다. 번개가 치고 천둥이 울릴 것이다. 나는 돌아올 것이며 광야에 있는 내 자녀들을 일깨우고 선인장이 서 있었던 곳에서 꽃들이 자랄 것이기 때문에 나는 내 현존을 알릴 것이다.
나는 어둠의 왕자를 지옥의 그의 방으로 던질 것이며 그곳의 그와 그 무리들은 영원히 이 세상에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것이다. 나는 내 창조물, 내 자녀들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며 영원은 무궁하기 때문에 너희가 너희 왕을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빛 안에서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세상의 빛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1월 22일 오후 6:33
"내 자녀야, 이 세상 곳곳에서 많은 낙태가 행해지고 있다. 나는 태 안에서 낙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 자녀들을 돌보는 책임을 그만두고 그들을 내게 되돌려 보내는 이들을 말하는 것이다.
각 영혼은 선물이다. 생명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기획인 가장 큰 선물인 것이다. 이는 하느님 계획의 흔적이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데 너희는 하느님 계획을 변경하려고 하느냐? 인류의 핵심은 제거되고 있다. 태 안에서 수난을 받아 고통 받는 이 작은 이들을 누가 와서 위로해줄 것인가? 내가 너희에게 이를 말한다; 오는 이는 나 예수이고 나의 어머니이며 작은 이들의 수호 천사이다.
이 땅에서 살도록 허락되었지만 나의 뜻 대신 자신들의 뜻을 관철시키고자 그들을 이끌게 되어 있는 그들의 의무를 중단하여서 그들 영혼을 잃은 이들 자녀들에게 누가 오느냐?
내 딸아, 이들은 진정 나의 십자가 형 고통을 받는 영혼들이기에 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하여 기도하고 그들을 내 지극히 거룩한 성심의 봉헌 하에 너희 기도 안에 두어라.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눈을 떠라.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의 기도들을 듣고 보고 있으며 곧 그들의 기도가 답해질 것이다. 내 충실한 이들아, 나는 오고 있다, 나는 오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자비의 왕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2월 23일 오후 5:08
"내 자녀야, 마귀는 그 어느 때보다 화가 많이 나 있다. 그는 원하는 것을 그가 정복할 수 있는 것을 파괴하기를 멈추지 않은 채 그의 희생물을 찾고 있다.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너희는 그를 이길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은 나를 통해서,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성체를 통해서, 화해를 통해서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들 가족을 치유하고, 환자를 치유하고, 악령에 사로잡힌 이들을 치유하고자 기적을 찾고 있다.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가장 큰 기적은 매일매일 너희 앞에 있으며 그것은 나의 자비이다. 내 자비는 영혼을 변모시키며 새롭게 한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늘날 세상 앞에서 의기양양하며 그들 왕 앞에서 겸손하지 못하다.
오만은 악의 도구이기 때문에 성덕으로 가는 길은 겸손의 길이다. 너희가 아직 내 계명 대신 너희 계명의 지배를 받고자 한다면 너희 아버지 앞에서 화해를 할 수 없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말하는데 지구가 사람의 죄의 깊이에 반응하면서 세계의 요동은 계속될 것이다.
물을 막아 놓은 댐들이 터져서 마을들을 쓸어버릴 것이다. 엄청난 분노로 지구가 흔들리면서 인류는 한때는 기반들이었던 것이 재로 되기 때문에 재건하려고 애쓸 것이다.
정의의 수문들이 열렸으며 너희의 유일한 피난처는 내 자비 안에 있다.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엄청난 사랑과 자비로 개입하지 않으셨으면 인류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에 이 정화의 시기에 대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감사드려야 한다. 너희는 내 자녀들이며 내 성심은 너희와 함께 하려는 것이기 때문에 너희 영혼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서 너희 사랑으로 나를 껴안아라."
2011년 3월 4일 오전 11:4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이 그들에게 더 깊이 다가온 이 사순 시기를 준비하라고 요청한다. 내 자녀들이 사순 시기 매 목요일마다 한 시간씩 내 뽑힌 아들들을 위해, 교황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요청한다.
나는 특히 성체 안에 있는 내 앞에서 한 시간씩 바칠 수 있는 사람들은, 계명을 지키느라 엄청난 박해를 받기 직전인 때에 내 사제들이 영혼들을 내게 가까이 데려오려는 끊임없이 경계와 그들의 지속되는 보호를 위해 기도하라고 요청한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포기의 시간을 요청한다. 그것은 너희를 더 큰 기도와 너희 구세주와의 더 큰 친밀감으로 너희가 드러나는 것을 흐트러뜨리는 것들에 대한 포기의 시간이다. 구원으로 가는 빛은 성체와 화해의 방식에 의한 길이며 그래서 너희는 너희 스스로의 죄의 희생이 되지 않는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고 평화에 머물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
2011년 3월 6일 오전 11:30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얼마나 오래 너희는 내맡길 수 있는가 묻는다. 너희는 얼마나 오래 너희 영혼을 세상에 내맡기고 붕괴되게 할 수 있는가? 내 자녀들아. 이제 너희에게 와서 너희는 이 땅 위에서 너희의 사명이 너희 이웃의 영혼을 구하는 것임을 알고 있느냐고 묻는다.
오늘날 그들을 그들이 살고 있는 곳이나 피부색으로 한정짓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내가 나자렛 사람으로서 십자가에 매달린 것으로 한정되기 조차 한다. 나는 나자렛 사람으로 온 것이 아니었고 나는 모든 인류를 위해 왔었다. 나는 모든 나라, 도시들과 마을의 사람들을 위해 왔었다. 나는 모든 피부색이기 때문에 나는 모든 피부색을 위해 왔었다.
나와 함께 하는 영원한 생명을 스스로 거부하는 영혼을 제외하곤 내 자비로부터 예외가 되는 영혼은 없다. 너희 이웃, 너희 형제 자매들을 사랑의 눈과 자비의 가슴으로 보아라. 너희가 너희 주변에 대해 자비롭지 못하다면 어떻게 너희는 너희 왕의 자비를 구하고자 미사에 올 수 있겠느냐.
너희에게 말하는데 사랑은 제한도 조건도 없다. 너희가 만나는 매 영혼 안에서 나를 볼 수 없다면 너희는 너희 온 마음과 가슴으로 너희 주님이며 구세주를 사랑할 수 없는 것이다. 너희는 그들 안에서 악을 보고 내가 심판자가 되기를 허락하지만 내가 자비의 왕으로서 그 영혼에 오라는 너희 기도가 되기를 나는 바란다.
자비의 도구로서 너희 삶을 너희가 산다면 너희에게 자비가 주어질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아가서 사순 시기를 위해 너희 가슴들을 준비하여라. 진리로부터 멀리 떨어져버린 세상을 내가 일깨우고 돌아오는 것은 사막이기 때문에 사막으로 떠나라. 평화에 머물러라 그러면 너희는 한 영혼을 내게 데려오는 데에서 승리를 찾는 것이므로 자비 안에서 승리할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6일 오후 4:20
"내 자녀야, 나는 올 것이고 장애물들을 없앨 것이다. 그때는 내가 내 자녀들을 한 사람 한 사람씩 부를 때일 것이며 그들이 살아왔던 방식인 무지를 제거하고 그들 영혼들에 진리의 빛을 꿰뚫을 때일 것이다. 전 세계에 식량과 물에 대한 대혼란이 터지면서 맹렬한 바람이 올 것이며 내 백성들에게 혼란의 가뭄을 일으킬 것이다.
반 그리스도가 그의 속임수를 쓰면서 많은 이들이 자포자기로 꾀어내어져 속게 되고 그들 사악한 손들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고 너희의 유일한 피난처는 내 안에 있기 때문에 나는 내 백성들에게 십자가의 진리에 머물라고 말한다. 부채를 갚아야 하면서 한 정부부터 다음 정부까지 통화가 붕괴하면서 동쪽에서부터 서쪽까지 혼란은 확산될 것이다.
나라들이 다른 나라들을 접수할 것이고 통화는 바뀔 것이다. 사람들을 잠에서 깨우게 될 지구의 엄청난 흔들림 때문에 강들은 제방 위로 오를 것이다. 너희 진정한 집은 천국에 있기 때문에 오늘 내맡겨라. 나는 너희를 사랑 안에 품고 엄청난 샘 안에 너희를 담그려고 너희를 부른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11일 오후 5:10
"내 자녀야, 단 한 사람도 많은 사람들에 영향을 줄 수 있고 많은 사람이 단 한 사람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너희는 오늘 너희 방식을 놔두고 성령의 인도를 구하기 위해 오늘 이 시간을 내맡기며 시작할 수 있는지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다. 내 자녀들아, 이 지구가 계속 흔들리고 떠는데 너희는 표징들에 눈감고 있느냐고 나는 묻는다. 너희는 표징들을 부인하고 세상이 그 이전 방식대로 돌아간다고 믿느냐?
내 자녀들아, 인류의 진로는 더 이상 가볍게 둘 수 없기 때문에 변화가 너희에게 닥치고 있으며 더 큰 변화가 오고 있다. 정의의 손을 붙들려고 하는 이들이 바로 내 자비의 성심에 호소하는 기도의 용사들이다.
멀리 있는 듯 여겨지던 것이 바로 너희 문 앞에 있다. 대양은 멀리 있고 넓을 수 있지만 대양의 한 쪽에서 일어난 것은 전 세계에 파문을 일으킬 수 있고 수백 만 명을 그들 심판의 시간으로 데려오게 할 것이다.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내 참된 현존을 너희가 부인하는 것은 너희 영혼을 빛 안으로 데려오지 못하는 것이다. 그것은 어둠과 혼란 속의 너희 영혼을 막을 뿐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늘을 유의하여라. 오늘 여기 있는 것이 내일은 없어질 수 있다. 나는 오고 있으며 진리에 유의해온 이들을 모으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16일 오후 4:1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을 부른다. 내 호소는 귀먹은 귀들에게 간다. 지구는 떨고 그들 현관에 올 때까지 표징들을 유의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가슴들은 이웃의 고통에 냉정해지기 시작했다. 내 딸아, 내 교회의 벽 안에서 봉사하는 사람들조차 종들의 내 종이 되는 그들 사명 주위에 벽을 쌓을 때 나는 어디로 가야 하는 것일까?
내 자녀들아, 내 피눈물과 물이 산꼭대기에서 흘러내려 계곡과 들판을 덮을 때까지 왜 기다리고 있느냐? 내 자녀들아, 왜 그들을 위해 이긴 승리를 찾지 않고 대신에 지구 위의 일시적인 승리를 찾고 있느냐? 내 딸아, 나는 더 이상 정의의 손을 붙들 수 없기 때문에 나는 오고 있다. 내 요청을 귀담아듣는 이들이 거의 없는 때에 나는 더 이상 내 자녀들이 회개하기를 호소할 수 없다.
나는 내 충실한 이들의 외침들을 듣고 있으며 나는 자비와 정의에 대한 그들의 요구를 듣게 되고 있다. 내 어머니께서는 너희 앞에서 호소하였으며 세상이 준비하도록 오셨다. 내 자녀들아, 자연을 명령하던 이가 사람이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라고 탄생된 것은 그분의 태 안에서 였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자연은 너희 죄로부터 너희를 구하는 상처의 고통을 받았던 바로 같은 손들에 의해 명령을 받아왔다.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16일 오후 10:00
"내 자녀야, 나는 오늘 내 자녀들을 위해 눈물 흘린다. 많은 이들이 앉은 채 하늘로부터 다른 표징이 오기를 소극적으로 기다리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가 지평선에 무엇이 있는지 안다면 너희는 무릎을 꿇어 하느님의 정의를 붙들어 달라고 너희 구세주의 자비를 빌 것이다.
나는 오늘 눈물 흘린다. 내 자비를 유의하는 이가 거의 없을 때 누가 나를 위로할 수 있겠는가? 많은 이들이 소멸하는 세상에 자신들을 내맡기고 진리, 계명과 내 자비로부터 자신들을 멀리하고 있다. 완고한 죄인이 내 자비가 그들에게 쏟아진 것에 기쁨의 눈물로 회개하고 나를 위로할 때 나를 얼마나 기쁘게 하겠느냐?
사랑하는 자녀들아, 와서 묵주기도를 하여라. 기도하고 단식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20일 오후 4:1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이 어디 있느냐? 참상의 때에 내가 어디에 있느냐고 많은 이들이 묻는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너희 나날 중에 너희 행복과 기쁨의 때에 내가 어디에 있느냐? 내 자녀들아, 나는 침묵 중에 너희가 듣는다면 나는 너희 곁에 있다. 나는 가장 완고한 죄인조차도 포기하지 않는다. 나로부터 그를 떼어놓은 것은 그의 죄와 회개의 결여이기 때문이다.
나는 달을, 별들을, 바다를 그리고 하느님 계획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사람이 사는 모든 것을 창조했다. 사람에 대한 계획을 변경한 것은 우주가 아니라 사람이고, 우주의 진로를 변경한, 사람의 회개의 결여이다. 너희는 이 땅에서 너희들만의 신의 역할만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이고 내 자녀들아 내가 경고하건대 너희는 내 계명들에 순명하는 것을 막고 있는 것이다.
내 손을 잡아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 없이 너희는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너희가 처한 때를 보아라. 여러 지역들이 봄처럼 여겨지는 시기가 지난 후 결코 일어나지 않는 여름을 보게 되고 겨울이 다시 돌아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내가 자연에 명령한다. 나는 예수이고, 길이요 진리이며 생명이기 때문에 너희는 어느 하느님을 섬기려 하느냐?
내 자녀들아, 삼 십일, 삼 십일이다. 너희가 삼 십일 간 비가 오는 것을 볼 때 내가 오는 때가 멀리 있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24일 오후 5:05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나는 자비와 사랑 안에서 내 자녀들에게 온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 교사로서 온다. 내 자녀들아, 이 사순 시기에 나는 너희들에게 양심의 훌륭한 고찰을 가져보라고 요청한다.
너희가 다른 사람들을 볼 때 너희는 판단의 돌을 던지느냐 아니면 자비와 연민의 마음을 갖게 되느냐? 너희가 다른 사람에 대해 말할 때 너희 말들은 성화에 대한 바람을 일으키는 것이 되느냐? 내 자녀들아, 너희는 언제 나를 보느냐? 미사 때 나만 보느냐 아니면 나에게 초점을 맞추는 너희 눈과 마음을 방해하는 다른 사람들의 산만함을 보느냐? 너희는 내 말을 듣느냐 아니면 너희 기도를 끈기 있게 기다리는 내 목소리를 듣느냐?
내 자녀들에게 나는 성덕의 도구가 되고, 요청에 응답하고 두려워서 미루지 말라고 요청한다. 이 세상은 계속하여 내부를 드러낼 것이지만, 내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주변의 혼란을 극복하고 내 제자들의 한 사람으로서 살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진리 안에 살아라,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러면 너희는 내 안에 사는 것이다. 매 시간 영원으로 불려지는 너희 시간은 이전보다 그 날과 그 시간에 가까워지고 있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암흑 속에서 방황하는 이들에게 내 빛이 되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3월 30일 오후 3:25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한다, 표징을 보되 그것들로 인해 얼어붙지 말고 그것들이, 각 표징이 지나갈 때마다 나는 예수이므로 너희는 너희 왕에게 더욱 가까이 오고 있다는 너희의 길잡이가 되도록 하여라.
지구의 주기가 뒤틀렸으며 회개를 통해서만 그 주기가 회복될 수 있다고 하늘은 인류에게 경고를 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 사는 방식에서 얼어붙게 되지 말아라. 어떤 사람들은 더 큰 것이 온다는 두려움으로 그들은 멈추게 되어 더 이상 살 수 없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은 주어진 표징들에 유의하지 않기 때문이다.
누가 어리석은 처녀들인가? 그것은 그들 자비의 시간이 더 이상 없을 것임을 유의하지 않는 이들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자비로운 구세주로부터 보내지고 있는 자비의 경고들에 일치하고 있는 양심으로 살아라.
내 자녀들아, 어린 양이 외치고 있다, 회개하라고 어린 양이 외치고 있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회개하여라."
2011년 3월 30일 오후 7:30
"내 자녀야, 내 자녀들은 아담과 이브의 실수로부터 언제 배우게 될까? 정의의 불이 인류에게 떨어지려 하고 있으며 인류에 대한 생존 경로를 바꾸게 될 변화의 물결이 나오고 있다.
회개하는 세상을 더 이상 보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피눈물을 흘리지만 그 세상은 완전한 파멸로 향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누가 가장 위대한 사람인지 보려고 서로 경쟁하고 있다. 내가 말하는데 더 위대한 사람이 된다는 것은 너희가 지옥의 불에 너희 영혼을 잃게 하는 것이며 그래서 너희가 이룩한 가장 위대한 것은 영원한 파멸인 것이다.
내 자녀들이 회개하라고 나는 다시 말한다. 자비의 시간이 지금이며 그 시간은 계속 끝나가기 때문이다. 나는 자비의 왕인 예수이고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1년 4월 11일 오후 3:27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을 내려다보며 나는 운다. 나는 내 자비를 부어도 냉담자들은 계속 늘고 있다. 공경의 부족, 참 회개의 부족이 있으며 내 상처들은 피 흘리기 시작한다. 누가 나를 위로하러 오는가? 내가 그들에게 준 선물인 생명에 감사하여 경배하러 내 앞에 오는가?
나는 내 교회를 내려다 보고 내 사제들의 죄 때문에 돌아서서 달아나는 내 충실한 이들을 나는 부르고 있다. 내 자녀들아, 돌아오너라, 나는 예수이며 진정한 너희 목자이기 때문에 돌아오너라. 너희 사랑으로 나를 위로함으로써 너희가 내 상처를 치유하듯이 돌아와서 내 자비가 너희 상처를 치유하게 하여라.
내 수난의 고통에 내 교회가 일치하는 것을 준비하는 시기로 너희가 가면서, 나는 내 자녀들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내 자비의 샘으로 오는 이들을 나는 껴안기 때문에 너희 상처들을 내 상처에 일치하여라. 내 사제들을 위하여 내 충실한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남아 있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고 그들에게 공허함만 남겨줄 세상의 약속을 끌어안기 위해 떠난 이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수단의 단계들로 들어가거라."
2011년 4월 12일 오후 2:31
"내 자녀야, 내 평화가 너와 함께. 너희 죄의 그림자가 내 자비를 받아들이는 것을 막고 있느냐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묻는다. 너희는 열린 가슴으로 너희 신앙을 안고 있느냐 아니면 너희 신앙의 부족이 공허한 세상에서 방황하게 하느냐?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오너라, 나에게 오너라. 너희를 위한 내 자비를 안아라 그러면 삼위의 힘을 에워싼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를 위해 내가 이긴 그 승리의 후원자가 되고 있다. 나는 성작 안에서 너희에게 드리우는 죄들을 보지만 나는 너희가 이제 빛을 안을 때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새로운 시작처럼 오늘을 살아라. 너희 사명과 너희 세례를 통해 너희에게 주어진 내 사랑의 치유의 힘을 깨달아야 한다. 한 사람 한 사람씩 모든 인간들인, 너희가 만나는 사람들에 대해 내 사랑의 도구로서 오늘 나아가라. 내가 너에게 말하듯이 그들 눈은 너희의 증거와 모범에 의하여 열릴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4월 17일 오후 1:49
"내 자녀야, 각 영혼들은 그들 영원한 휴식처에 오기 전에 동산에 들어간다. 내 자녀들아, 같은 뱀이 아담과 이브를 유혹했고 겟세마니 동산에서 사막에서 나를 유혹했기 때문에 속지 말아라. 너희는 같은 유혹에 면역되지 않아 이들 유혹을 극복하는 열쇠는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성사들에 가까이 머무는 것이다.
인류가 내 아버지께 와서 그분 정의의 손을 대면하지 않는 유일한 수단은 내가 예수이며 내가 자비의 가교이기 때문에 나를 통해서이다. 너희는 내 고통에 너희 고통을 일치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에 이 시기 동안 와서 내 손을 잡아라.
대단히 많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오려 애쓰는 기도하는 가슴으로 내 수난의 단계들에 들어가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평화 안에서 나아가라."
2011년 4월 19일 오후 3:20
"내 자녀야, 나는 정의로 인해 울기 때문에 내 자비의 이 시간 동안 너희에게 온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굶주리고 있고 그들이 올바르게 영양을 취하지 못하기 때문에 나는 굶주리고 있는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고 너희를 하느님 계획으로 온전히 데려다 주는 것인, 너희 몸과 영혼에 양분을 올바르게 주기 때문에, 성체로 향하여라.
나는 인류와 내 아버지 사이에 중재자로서 왔고 자비의 가교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와서 더 크게 내 자비를 유의하여라. 사탄은 그 자신의 나라로서 세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상의 방식들은 너희 앞의 사탄의 유혹들이다. 그러나 너희의 진정한 집은 천국에 있다는 것을 이해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의 시간은 지금이며 나는 너희가 오늘 회개하고 내일의 하늘나라를 위해 오늘을 살라고 외친다.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5월 9일 오후 8:10
"내 자녀야, 나는 내 백성들 사이에서 버림받았다. 오늘 나는 여전히 금단의 열매를 찾고 있는 세상을 보고 있다. 내 백성들에게 나는 말하는데, 내가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가 남들이 보기를 원하는 것이 아닌 내가 알고 보고 있는 진리 안에서 너희가 살아야 할 때가 왔다.
자비의 눈물들이 흐르고 있기 때문에 파괴의 바람들은 여기 와 있으며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땅이 흔들리는 것을 보기 시작할 때 나의 방문의 때가 멀리 있지 않음을 알게 된다. 내 자녀들아, 하느님 계획에 대한 순명이 부족하고 내 계명들을 따르지 않는 내 백성들의 방식 때문에 너희는 순명을 배워야 한다.
두 가지 이기주의가 있다. 영혼을 공허의 형태로 조장하고 그 영혼이 성령에 의해 인도받고 자라도록 허락하는 것이 아닌 내 앞에서 심판 받을 때에 이를 때까지 자멸의 길을 걷는 이기주의가 그 하나이다. 다른 이기주의는 성령께 인도를 받으며 성자를 껴안음으로써 성부께 완전히 맡겨서 이득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을 아는 영혼이다. 이는 순명과 고통의 길로써 거룩하게 되려고 애쓰는 진실성을 갖는 이기주의인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진리의 빛을 추구함으로써 오늘 사랑하여라."
2011년 6월 7일 오후 5:3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와서 그들에게 너희 하느님은 어디에 계시느냐고 묻는다. 너희가 듣고 있는 것은 누구의 목소리냐. 너무 많은 이들이 선잠을 자고 있으므로 일어나라고 내 자녀들에게 나는 말하며 너희 심판의 날에 일깨워지기를 기다리지 말라고 나는 내 자녀들인 너희에게 재촉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세상에, 모든 인류에게 말하고 있다. 대양들마저 내 자녀들에게 죄로부터 돌아서라고 손짓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바람과 비 속의 너희들에게 말하고 있다. 자연은 하늘의 명령에 응답하기에 지구는 절규하고 있다. 씨를 뿌릴 때에 너희 수확은 제한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살아있는 것을 주고 앗아가는 이의 목소리를 너희가 잠재우려 할 때 너희는 우주의 경로가 과실을 맺는 순환에 놓여 있기를 기대할 수 없다. 내 자녀들아, 가슴을 움직이는 것은 의지가 아니고 의지를 움직이는 것이 가슴이기 때문에 눈을 뜨고 가슴을 열고 보아라.
내 자녀들아, 너희에 대한 총체적인 사랑에서 나에게 힘을 주었고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겪어낼 의지를 준 것은 내 성심이다. 기도와 단식으로 돌아와라. 나는 예수이며 길이요 진리고 생명이기 때문에 너희 영양 부족의 영혼들을 내가 양육하고자 하므로 성체로 돌아오너라.
내 자녀들아, 내 아버지로부터만 올 수 있는 방식으로 너희에게 드러날 우주의 엄청난 장관을 너희가 곧 목격할 것이므로 보고 들어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6월 8일 오후 6:5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이 세상의 방식에 시드는 것을 보며 침묵 속에 있어왔다. 내 자녀들에게 경고하였듯이 자연은 일깨워지고 있기 때문에 내 침묵은 더 이상 없고, 지진들은 올 것이며 미국 중앙에는 그 지진이 북쪽에서 와서 남쪽까지 떨어 대단히 많은 사람들이 내 앞에 와서 서있을 것이고 다른 많은 사람들은 내 자비를 간절히 바랄 것이다.
내 자녀들은 어디에 있느냐? 너희가 이 땅에서 너희의 마지막 때는 내 앞에 무엇을 가져올 것인지 너희에게 나는 묻는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은 기도할 시간이 없으며 내 앞에 올 시간이 없다고 외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세상의 것들이 너희의 용무이며 너희는 이것들을 작은 보속으로 나에게 바치는 것이냐?
내 자녀들아, 내 말을 유의하여라! 그들에게 주어진 그 날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너희에게 주어진 시간을 유의하여라. 이제 나아가고 너희 앞에 놓인 것을 유의하여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너희에게 지금은 회개의 시간이라고 부른다."
2011년 6월 11일 오후 6:57
"내 자녀야, 성령강림 축일 후 일요일에 이르는 5일 동안 성체 안의 내 앞에 오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요청한다. 내 자녀들아, 이것이 성령께 드리는 기도의 시간이 되고 너희를 인도하여 너희가 다가오는 때에 신앙 안에서 견디어낼 수 있도록 나는 요청한다. 와서 너희의 상처를 치유함으로써 내 상처를 고치고 진리의 제자들이 되어라.
내 자녀들아, 세상은 악의 항구가 되었지만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는 빛의 사절들이 됨으로써 어둠 위로 일어날 수 있다. 너희 가슴에 많은 불안이 있지만 풀 죽지 말고 오히려 이것이 너희 자신뿐만 아니라 너희 자녀들과 가족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이 되게 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가 세상에 내 자비에 대하여 말할 시간이므로 이 세상의 부당한 것을 내가 해결하도록 하여다오. 와서 너희 천상 아버지께 모두 맡김으로써 너희 가슴을 내 가슴에 하나되게 하여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평화 안에 나아가고 내 이름 안에서 사랑하여라. "
2011년 8월 8일 오전 7:20
"내 자녀야, 변화의 시간은 지금이다. 추수의 때가 멀리 있지 않고 마음들이 내가 피난처로 데려가도록 허락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내가 무엇을 추수하겠는가? 이 세상에 내가 모두 쏟아 붓고 있는 자비의 풍성함을 껴안아야 할 때에 내 백성들은 정의를 몹시 필요로 한다.
인류가 자신의 길을 선택할 때 그것은 오직 자신을 거역할 뿐이다. 인류가 악을 선택할 때 악은 올 것이다. 변화의 때가 여기 왔다. 세계 전역에서 더 엄청난 혼란이 오기를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인류와 내 자비 사이에 오는 유일한 경계는 그 자비를 스스로 유의하는데 실패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신성은 모든 것을 의미한다. 너희는 성부, 성자와 성령의 모든 것을 받는다. 너희 영혼을 채우지 못하는 이 세상의 것들을 너희는 놓아야 하기 때문에 하느님 계획을 받아들여야 한다. 너희가 너희 육신에 영양분을 주는데 필요한 임금을 벌기 위해 일을 한다면 너희 영혼에 같은 영양분을 주는 성체를 왜 추구하지 않는 것이냐?
너희 육체는 튼튼하고 강하지만 너희 영혼은 공허하고 너희 영혼을 더욱 굶주리게만 하는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영들에 의해 시험 받고 있을 때 단식하고 너희 영혼에 양분을 주어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진정한 양분은 하느님을 통해서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몸이 약하면 나에게 오너라 그러면 나는 너희에게 힘을 줄 것이다. 너희의 믿음은 더 큰 혼란과 혼돈을 계속하여 주는 세상에 있는 것인가 아니면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인 나에게 있는 것인가?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하느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8월 18일 오후 1:50
"내 자녀야,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모든 마음들을 진리에 열라고 호소하고 있다. 내 자녀들은 그들 가슴과 마음들이 평화를 찾되 세상에서 평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평화는 오직 너희 하늘에 계신 아버지로부터만 오기 때문에 안절부절 못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오는 때를 너희 가슴들은 준비하여야 할 때이고 너희 가슴들을 준비하는 방식은 나의 단순함의 방식을 통해서이므로 너희 피난처가 오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너희에게 기도와 단식을 할 시간을 주지 않는 세상에 의해 소모되고 있다.
내 목소리가 말하도록 너희를 침묵하게끔 허용하지 않는 방식으로 세상은 너희를 소모하고 있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죄로 이끌고 그들 영혼들이 나를 만날 준비를 못하는 방식으로 안식을 취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사랑과 경고로 말하는데 아프리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 세계 전역으로 확산될 것이다. 겨울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릴 것이며 이전에 인류를 괴롭힌 적이 없었고 대단히 긴 기간 동안 멈추지 않을 추위가 와서 마을들이 보이지 않게 될 것이다.
권력과 통화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중국은 미국에 대한 더 큰 입지를 내세울 것이다. 너희 자신을 성덕을 위해 애쓰는 이들과 기도로서 일치할 때이다.
내 이름으로 여럿이 모이는 사람들에게 나는 올 것이고 나의 천상 은총을 그들에게 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의 사랑과 평화의 도구로서 나아가라."
2011년 8월 23일 오후 5:1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말하는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천국에서 너희를 기다리는 것을 껴안아라. 내일의 일깨움 때문에 오늘 너희 가슴들을 준비할 때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얼마나 준비를 하고 있느냐? 그리고 무엇을 준비하고 있느냐?
너희는 이 땅에서 너희 시간을 이 세상에서 남아서 시들고 분해되어 없어질 이 세상의 보물을 쌓는데 보내고 있느냐 아니면 너희와 너희 자녀들의 영혼을 준비하는데 보내고 있느냐? 너희가 어둠 속에서 방황을 하면 너희 자녀들은 방향을 잃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 사랑과 자비는 넘치기 때문에 나에게 와라.
너희 손, 가슴과 발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모습이기 때문에 너희가 너희 영혼을 청결히 할 때마다 너희는 내 창조를 크게 보이게 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너희 눈을 뜰 수 있다면 이 땅에서 너희가 얻는 세상 것보다도 더 큰 보상을 천국에서 얻게 된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사랑에서 오고 나는 이제 진리의 감실로 내 자녀들을 데려오려고 사랑에서 온다.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나는 예수이고 길이요, 진리이고 생명이다."
2011년 9월 8일 오후 8:48
"내 딸아, 나는 너희들의 천상 어머니이므로 내 성자에게 오는 길은 성체를 통해서라고 내 자녀들에게 말하고자 내가 온다. "
2011년 9월 16일 오후 3:22
"내 자녀야,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사람은 자신에 대한 가장 큰 장애물이다. 내 자녀야,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거짓말에 빠지게 되었고 속임수와 오만과 탐욕이 그들 영혼들을 정복했기 때문에 멸망하였다. 돈, 정부들과 나라들의 붕괴인, 대붕괴가 오면서 항상풍이 불 것이다.
재가 땅들을 덮으면서 산중턱들, 다리들은 무너질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 영혼들이 악에 의해 희생되지 않도록 하여라. 나는 사랑과 자비에서 너희를 위해 오며 너희를 영원한 행복으로부터 망치는 것은 내 계명대로 살기로 선택하지 않으려는 너희 자유 의지이다.
너희 주위의 세계는 무너지고 있으므로 지금은 자비의 때이다. 너희는 오지 않을 수도 있는 너희의 내일에서 위안을 찾고 있다. 내 종들의 종이 되어서 하루와 시간 안에서 살아라. 매 시간 너희는 지구 위에서 더 이상 너희가 존재하지 않는 너희 때에 가까이 가고 있다.
너희 진정한 집은 천국에 있으며 그래서 너희가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서는 안되기 때문에 나는 내 십자가 수난에 마주하였다. 너희 영혼을 죄의 어둠 속에 덮음으로써 영원한 빛 속의 삶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여라. 오늘 회개하고 스며들어온 불결함을 없애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내게 오너라."
2011년 9월 17일 오후 8:32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지 말라고 말한다. 너희의 혀는 사랑과 자비의 말들을 하게 하여라. 너희가 말하는 말들에서 다른 사람들이 너희 안의 나를 보도록 하여라.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너희 판단은 너희가 해변에 서서 바다에 잠잠해지라고 명하는 것과 같다. 태양에게 뜨지 말고 달에게 빛나지 말라는 것과 같다. 내 자녀들아, 너희 목소리가 다른 사람을 판단함에 있어서 너희 말에 응답하라고 자연에 명령하는 너희 목소리보다 더 나은 어떤 이점도 없다는 것을 아느냐?
판단은 너희 천상 아버지께서 하실 일이다. 내 자녀들아, 세상은 곧 그 목소리가 바다로 하여금 잠잠해지라 하고 그 목소리가 태양과 달과 별들에 명령을 하는 이에 의해 일깨워질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는 그 목소리이다. 지구는 지시를 받았기 때문에 내 목소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내 피조물들은 하늘의 지시를 따를 것이고 내 천사들은 제 위치에 가 있다. 내 어머니께선 파견되셨으며 티없으신 당신의 사랑을 통해 당신의 수많은 자녀들을 그분 성자의 성심으로 모으셨다.
내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으로 피하라고 나는 내 자녀들에게 요청한다. 그곳에서만 너희는 피난처를 찾을 것이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고 서둘러라."
2011년 9월 20일 오후 3:10
"내 자녀야, 찬 공기가 오고 있다. 겨울 바람이 불어오면서 너희는 세계 전역의 금융 시장이 얼어붙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사람의 삶의 방식에 침투한 탐욕의 각 영혼들은 진리를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참된 단순함이 올 것이고 가슴들이 복원될 수 있는 유일한 방식은 내 자비로 돌아서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영원을 위해 너희 삶을 살아라. 영원한 행복에서 살기 위해 진리 안에 살아라. 땅 위에서 자신을 평가하는 것과 하늘 나라에서 평가하는 것과는 같지 않다. 너희 평가는 계명대로 사는 것뿐만 아니라 그 계명들을 수호하는 것에 의해서도 되기 때문이다. 한가지만 가지고선 안 되는 것이다. 천국에서 너희 형제 자매들이 성인이 된 유일한 방법은 땅 위에서 성인이 되기를 추구한 것이다.
너희 십자가들은 사랑과 겸손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게 진리를 보여줄 것이기에 오너라. 내 지상에서 삶은 인류에게 그의 업적을 흉내 낼 청사진이었기 때문에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라. 내가 백성들에게 엄청난 자비를 부어주고 있는 이 시기에,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를 부르고 있는 너희의 진정한 목자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9월 22일 오전 8:46
"내 자녀야, 나는 이 세상을 내려다 보고 영혼들이 그들 약속을 지키려고 여기저기 내달리는 것을 보고 있지만 많은 이들이 영원으로 가기 위해 이 땅을 떠나기로 내가 정한 그 때를 준비하지 않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의 정해진 시간을 알고 있지만 너희들 많은 수는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내 자녀들아, 너희의 눈들은 어디에 있으며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있느냐? 너희 가슴은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갈망하고 있느냐? 너희 마음은 어디에 있고 내가 예수이므로 나를 생각하고 있느냐? 너희 귀는 어디에 있으며 무엇을 듣고 있느냐? 너희는 누구의 목소리를 듣고 있느냐? 나는 모든 것을 알고 보는 하느님이기에 나는 너희들에게 답을 들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에게 묻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나에게 와서 너희 가슴과 마음과 영혼이 너희 천상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성체 조배로 한 시간을 보내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게 하고 인류가 할 수 없는 방식으로 너희를 사랑하게 하여라. 성체 조배 매시간 마다 너희는 너희 영혼을 매질하고 못을 박고 가시관을 씌우는 세상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기 위해 너희 영혼을 변모하는 것이다. 나는 영원을 위해 너희를 준비할 것이므로 내게 오너라. 나는 너희 영혼을 나에게서만 올 수 있는 평화로 채워줄 것이다. 나는 예수이며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다."
2011년 9월 27일 오후 11:05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에게 쇄신의 시간을 요청한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가슴들을 변화시켜 진리에 일치시킬 때이다.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은 이 삶에서 너희의 사명을 더욱 크게 인식하고 이 세상은 일시적이라는 것을 깨달을 시간인 것이다.
너무 많은 영혼들이 잠들고 있기 때문에 양심은 더 이상 영혼의 운명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너희 육신의 눈은 떠 있을 수 있지만 너희 영혼은 죄의 어둠 속에 덮여 있기 때문에 더 이상 빛을 보지 않고 있다. 변화들은 오고 있으며 전에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그 변화들은 무개차처럼 연달아 올 것이다.
너희 통신들의 붕괴는 일어날 것이고 그것은 지구 대기 밖에서 일어날 것이다. 이 변화가 갑자기 일어나면 다른 변화가 뒤이을 것이다. 인류와 자연 사이에는 불균형이 있다. 지구가 그 외피를 열어젖히고 엄청난 집요함으로 움직일 때 나는 사랑과 자비에서 경고를 하는 것이다.
정의의 손길이 더 이상 멀리 있지 않고 너희에게 닥쳤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이는 너희 방식을 바꾸라는 호소인 것이다. 악은 확산되고 날뛰고 있으며 너희는 세상이 너희에게 말하면 받아들이듯 그것을 더 이상 물리칠 수 없는 것이며 오히려 성사를 통해 말과 행동 안에서 계명대로 삶으로써 물리치는 것이 낫다. 내 종들의 종으로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9월 28일 오전 7:30
"내 자녀야, 나는 착한 목자가 내 자비의 방식대로 하듯 내 자녀들에게 내 사랑을 보낸다. 내 자녀들은 공허함으로만 이끄는 세상을 스스로 선택하기 때문에 그렇게 많은 은총들을 요구하는 이들도 없다. 세상은 그 창조주와 불균형의 급속한 순환 주기에 놓여 있다. 세상이 창조되었을 때, 내 자녀들아, 모든 식물들, 동물들과 물들은 하느님 계획에 조화롭게 움직였다.
사람은 내 아버지께서 그에게 마련해주신 모든 것의 완벽함 안에서 거주할 수 있었다. 아담과 이브의 타락이 일어나면서 불균형은 시작되었다. 내 자녀들아, 듣고 와서 보아라. 인류가 점점 진리에서 멀어져 가고 내 자비를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면서 균형이 돌아갈 수 있는 유일한 수단들은 세상을 내 재림의 시간에 대비하게 하는 것이다.
인류가 자신의 자유 의지로 선택한 방식의 길을 계속 간다면 세계는 점점 해체되는 것이다. 내 자녀들아, 복음서의 메시지에 유의할 때이다.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2011년 9월 28일 오후 6:00
"내 자녀야, 지금은 희망을 포기할 때가 아니다. 너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희망을 거의 노력하지 않아서, 침투한 탐욕에 의해 세상이 훔쳐가려는 듯 보이며 사악함이 지속되는 듯 보이고 진리를 수호하는 사람들이 침묵하고 있을 때, 내가 말하는데 용기를 가져라. 나는 예수이고 결코 침묵할 수 없기 때문에 나는 진리이다.
나는 세상을 내려다 보고 내 자녀들이 돈을 위해 그들 도덕을 거래하고, 쾌락을 위해 그들 도덕을 거래하며 그들 긍지와 행복을 추구하기 위해 그들 도덕을 거래하는 것을 본다. 인류에게 오고 있는 것에 머무를 때가 아니라 오히려 박해 받는 이들을 위해 진리를 말해야 할 때이다.
내 자녀들아, 변화가 멀리 있어서 사랑에서 경고를 할 때가 아니라 정의가 임박하여서 사랑과 자비로 경고할 때가 왔다. 너희 목소리를 사용하고 너희 손과 마음을 사용하여 이 땅 위에서 보다 큰 일을 하여라.
이 세상 모든 곳에서 배가되고 있는 악에 머물지 말고 오히려 사악한 이들이 그들 심판의 날을 맞이하게 하여라. 너희 천상 아버지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기도의 제자들이 되어라. 내 자녀들아, 너희는 지금 내 자비의 성심으로 숨는다면 두려워할 것이 없다.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1년 9월 29일 오후 6:30
"내 뽑힌 아들들아, 엄청난 기쁨으로 성체를 거양하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내 교회가 계속 박해를 받는 때에 너희, 내 아들들은 너희 천상 어머니의 도움으로 이들 박해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아들들아, 겸손은 구원으로 가는 길이다. 너희 양떼들에게 겸손의 도구가 되라 말하여라. 진정한 치유가 시작되기 때문에 성체 안의 나에게 돌아오라 너희 양떼들에게 말하여라.
사탄의 표시는 내 교회의 벽으로 침투하였으며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그가 내 이름 소리를 듣고 도망가는 것은 너희를 통해서이다. 너희 양떼가 내 자비로 대피하게 되는 것은 하느님 자비에 대한 너희의 봉헌을 통해서이다. 많은 영혼들이 달려올 것이며 너희는 진리에서 너무 오랫동안 벗어났던 이들 영혼들을 보살필 준비를 하여야 한다.
너희 양떼에게 묵주기도를 말하여라. 많은 이들이 나의 계명이 아닌 그들 계명대로 살아왔기 때문에 그들에게 계명을 가르쳐라. 내 자비로 향한 문이 닫혀 있으면 너희 양들은 집으로 오는 것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고해소의 문을 열어라. 내 자녀들에게 그들에 대한 나의 사랑을 말하여라. 내 아들들아, 많은 이들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말하여라. 이제 나아가서 이 어두운 세상에서 나의 증언자가 되어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
2011년 10월 2일 오후 1:30
"내 자녀야, 수많은 자녀들이 음식이 아닌 사랑과 관심에 굶주리고 있다. 나는 세상을 내려다 보고 있으며, 내 자녀야, 많은 사람들이 내 자비를 의심하지만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만약 인류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을 계속 간다면 인류는 존재할 수 없는 지점까지 가게 된다.
내 자녀들아, 낙태되고 있는 내 작은 이들의 수를 알고 있느냐? 사람은 사람의 가장 큰 적이기 때문에 오직 소수만이 남게 될 것이라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이유를 알겠느냐.
내 자녀들아, 너희는 다른 사람에게 그리고 서로 서로 죄를 짓게 하고 너희 쾌락은 너희가 타락하게 만든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고 있는 사태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내가 무엇 때문에 내 백성들을 징벌의 시기로 보내며, 오고 있는 파멸에 대해 두려워 하게 하는지 묻는다.
내 자녀들아, 너희의 졸음으로 인해 너희 자신의 이기적인 이유들을 염려하고 지금 일어나고 있는 파멸들을 보지 못하는 것이다. 건물과 성전은 다시 지을 수 있지만 너희 영혼이 일단 심판을 받으면 그것은 영원한 것이다. 내 자녀들아, 지금이 자비이고 내 사랑이 끝나고 있기 때문에 너희 눈을 떠라.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고 평화에 있어라."
2011년 10월 4일 오후 3:15
"내 자녀야, 세계는 역사적인 때에 들어갔다. 기도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그들 기도의 많은 것들이 답해지고 엄청난 은총이 그들에게 주어지는 것을 발견하는 때이다. 그들 스스로의 하느님을 찾는 이들은 그들이 넘어지기 전에 스스로 비틀거리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말하는데 내 자비를 유의하지 못하여 너희 삶에서 너희 심판을 정하는 순간들을 허용하지 말아라. 내 자녀들아, 너희는 귀한 것이며 내 성심은 너희들 때문에 피 흘린다.
내 상처는 너희 죄들 깊은 곳에서 나오고 있으며 내 사랑의 빛은 어둠에서부터 빛 안으로 너희를 꿰뚫으려 하고 있다.
내 자녀들아, 사람이 스스로를 파괴하는 것은 생명의 부인 때문이라고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나에게서 오는 모든 것으로부터 너희는 나를 없애려 하고 있다. 너희 가슴들을 열고 내 사랑의 기적들이 너희를 치유하고 내 사랑의 벽난로로 너희를 반길 때이다.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1년 10월 4일 오후 6:10
"내 자녀야, 나는 자비의 손이고 나는 자비의 가슴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자비의 왕이다. 내 자녀들아, 내 자비는 한이 없기 때문에 내 자비에 한계를 두지 마라. 그래서 나에게부터 오는 것은 기적들인 것이다.
내 백성들이 말하기를 나는 정의의 하느님이라 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것은 내 아버지께 국한된 것이다.
나는 하느님 자비이며 내 자녀들은 나를 통해 천국을 얻는다고 너희에게 말하려고 내가 왔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 말고 다른 근원은 없다. 나는 처음이고 마지막이며 시작이고 끝이다. 오라, 내 자녀들아, 그래서 나를 통해 너희를 기다리는 좋은 것을 달라 하여라.
세상은 너희에게 세상의 것인 모든 것을 주겠지만 너희 영혼은 천국을 위해 너희를 준비시킬 어느 것도 바라지 못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세상에서 내 증거자가 되도록 준비시킬 것이다.
평화가 인류에게 다가가기 위해 마음들이 바뀌어야 한다고 나는 너희에게 말하려고 왔다.
나는 멀리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이 아니라 세계 모든 감실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성체 조배 중에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나는 고해소 안에서 너희를 기다리고 있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오너라."
2011년 10월 5일 오후 6:25
"내 자녀들아,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일들은 이런 식으로 혹은 저런 식으로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할 것이지만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들이 너희 하느님이 아니다. 한 사람이 온 세상을 구할 수 없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했지만 내가 메시아이기 때문에 나 없이는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도 구할 수 없다고 말하려고 내가 여기 와 있다.
필요하고 열매를 맺는 너희 삶에 변화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은 나를 그리고 나만을 통해서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나를 신뢰하여라."
2011년 11월 29일 오후 4:27
"내 자녀야, 내 탄생을 세상이 축하하는 때에 내 평화가 함께 하기를 바란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그들 임금의 조배의 때로 내 자녀들을 나는 부른다. 너희 십자가에 못 박히신 구세주께 경배하러 성체 앞에 올 시간이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올 것이고 인류의 가슴들을 쓸어낼 것이다. 우주 안에선 격론들이 올 것이고 태양, 달과 별들은 나의 재림을 말할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가 빛 안에서 걸으려고 애쓰는지 유의하면 너희 가슴으로부터 빛이 나와 다른 이들은 내 사랑을 보게 될 것이다.
나는 와서 세상에 나의 자비의 온전함을 보여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그 어느 때보다 유혹을 받고 있다. 너희는 너희 영혼들의 각각의 관리인이기 때문에 사탄과 그 일당들에 굴복해선 안 된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매일 하늘 나라를 준비하기 위해 회개되고 있기 때문에 회개는 하루 만에, 한 시간 만에 오지 않지만 너희 가슴들은 열려야 한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내 뽑힌 아들들을 위해 30일간 묵주기도를 하도록 부탁한다. 나의 어머니의 원죄없이 잉태되신 축일에 환희의 신비를 시작으로 기도를 하고 교황의 가르침에 일치하고 그 양들을 진리 안에 이끌고 있는 내 사제들을 위해 묵주기도를 봉헌하기를 나는 너희에게 바란다.
내 자녀들아, 너희 영혼을 죄의 어둠 속에 가두는 세상의 방식을 피하기 위해 조용히 기도를 할 이 시간을 가져라. 내 자녀들아, 너희 구세주가 너희 각자는 내 사랑의 빛으로 돌아오라고 부르는 것에 대단히 주의를 기울여 들어라.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
2011년 11월 30일 오후 1:11
"내 자녀야, 나는 사랑의 메시지로 내 자녀들에게 온다. 나는 내 자녀들 각자에게 너희가 너희 영혼의 목자라고 말한다. 너희 말들, 생각들, 행위를 인도하여 주는 이는 너희 이외엔 없다. 너희가 하는 행위들 모두가 너희에 의한 목자인 것이다.
찬 바람이 불고 꽃과 나무들은 생명의 표시가 없는 이 겨울로 너희는 들어갈 때, 내 자녀들아, 나는 너희가 내 탄생에 대해 묵상하기를 바란다. 나는 세상에 와서 새 생명을 주었으며 그래서 인류는 자신의 영혼을 죄의 어둠에 잃지 않게 되었다.
내 자녀들아, 너희에겐 하늘 나라의 초대인, 열쇠가 주어졌다. 나는 세상에 와서 성체를 통해 너희 영혼들에 계속하여 빛을 가져다 주기 위해 이곳에서 머물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 자신의 운명의 관리인들이다.
내 자녀들아, 와서 나로 하여금 너희 영혼들에 빛을 비추게 하여라. 그것이 네 어머니의 방식인 것이다. 그분은 너희 천상 아버지의 뜻에 순종한 첫 번째 모범이다. 그분의 모범대로 살아라. 너희는 내 어머니께서 가브리엘 천사에게 “당신 뜻대로 이루어지소서,”라고 말씀하셨던 것과 같은 그 말씀으로 너희 삶에 응답하여야 한다.
내 어머니의 말씀은 내 십자가 수난의 그 십자가에서 반복되었다. 내가 내 아버지께 이 잔을 저로부터 비켜나게 해달라고 말씀 드렸지만 내 뜻이 아닌 아버지의 뜻대로 되라고 하였다. 내 자녀들아, 너희 영혼의 관리자로서 너희 각자는 너희 생각들, 행위들과 말들을 천상 아버지의 뜻대로 인도하여야 한다. 내 자녀들아, 나는 예수이고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 너희 가슴들에 평화를 안고 나아가라."
2011년 11월 30일 오후 5:46
"내 자녀들아, 미국의 중앙에서 땅이 열리면서 산들은 치솟고 언덕들은 무너져 내릴 것이며 너희는 더 이상 그랜드 캐니언을 보지 못하게 되고 오히려 더 큰 것을 보게 된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시장들에서 안정을 찾으려 애쓰지만 너희들에게 내가 말하는데 내 자비에로 인류가 회개할 때까지 더 큰 혼란이 올 것이므로 너희들 평화는 세상 방식에 있는 것이 아니다.
하늘과 짐승 사이에 전투가 격화되면서 너희는 너희 형제들과 자매들의 우레와 같이 큰 외침 소리들을 들을 것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너희에게 성체를 통해, 단식과 기도 그리고 모든 화해 중의 으뜸을 통해 준 너희 보호를 통해 너희 자신을 무장하여라.
부패하여 더럽고 냄새가 나서 문지기가 너희를 돌려보낼 옷을 너희가 입고 대축제에 참석하려 하지 말아라.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하늘은 너희를 기다리고 있지만 관리인으로서 너희는 너희 영혼을 얼룩지게 하는 것들에 신경을 써서 그것들이 없어지도록 하고 그래서 나는 예수이므로 나의 재림에 대비하도록 하여라. 내 자녀들아, 와서 너희 왕 앞에서 화해하여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서둘러서 나아가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