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계 앞에서 눈을 감을 것인가, 직시할 것인가
『평양, 모스크바 그리고 새로운 세계』를 읽고
번은혜
2026/10/10
2025년 9월 3일, 중국 전승절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사로잡은 인물은 단연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었습니다.
전 세계가 놀랐을 것이고, 저 역시 마찬가지로 놀랐습니다.
그 놀라움만큼이나 전 세계에 미친 파장 또한 컸습니다.
새롭게 재편되는 세계 속에서 주역으로 떠오르는 국가들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북한만이 가진 독특한 사상이 있는데, 바로 ‘주체사상’입니다.
책에서는 주체사상에 대해 ‘정치를 가장 중요하게 보며
사상을 결정적 요인으로 보는 이념’이라고 설명합니다.
정치를 가장 중요하게 보는 이 시각은,
세계를 약탈하는 미국식 정치에 맞서
사회주의 진영의 정치적 단결을 최우선으로 하는 태도로 이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주체사상은 ‘사람이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을 핵심으로 하기에,
외교에서도 단순한 이해관계를 넘어
‘진심을 다하는 것’을 절대적인 가치로 삼는다고 강조합니다.
새로운 세계의 주역들이 단순히 반미 진영이라는 이유만으로 뭉친 것이 아니라,
진심을 가지고 단결했기에 미국과 서방의 결속보다 더 견고하게 느껴집니다.
새로운 세계를 이끌어낸 단결의 힘 때문인지,
북한의 모습은 자본주의 국가들과 분명히 다릅니다.
핵보유국으로서 외교와 경제 측면에서 다른 나라를 대하는 태도가 다르고,
북한 내부적으로는 문화, 교육, 청년들의 삶의 방식 또한 자본주의 국가와 차이를 보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단결의 힘과 그 원동력을 궁금해하는 국가들이 늘어났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앞으로 북한의 외교는
러시아와 중국을 넘어 더 많은 국가로 더욱 활발하게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그렇게 진행되고 있을지도 모르며,
단지 우리만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새로운 세계’가 열렸습니다.
거대한 변화의 흐름이며,
그 변화의 속도는 앞으로 훨씬 더 빨라질 것입니다.
이 속도 앞에서 눈을 감고 외면할 것인가,
아니면 어지럽더라도 눈을 크게 뜨고 자신의 역할을 찾아갈 것인가?
결국 우리가 새로운 세계를 알기 위해 노력할 것인가,
그렇지 않을 것인가에 달려 있습니다.
그 노력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이끌어 준 이 책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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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소련은 붕괴되어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중공은 미국 졸개노릇할때라서.
북핵이 없었다면 120년 원수 조폭 미국이 영변핵시설 폭격?
북이 반격 ㅡ 그럼 또 6.25.
전쟁나면 죽는사람은 누구?
2016년인가 인공지능 알파고는 누구 작품일까?
러시아 첨단 미사일 인공지능 기술은 누구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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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발표문]
한국의 불량배들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평가와 입장
《선의》로 포장된 악의만큼 추악한 것은 없다.
한국의 《지뢰 폭발》 자작극이나 《의료 장비 지원》 광대극은
우리 국가에 대한 체질적인 대결 악습이 부어낸 동전의 양면일 뿐
그 진목적은 단 하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존위와 영상을 어떻게 하든 깎아내리려는 흉심이다.
이번에 그 누구에 대한 《인도주의 지원》을 운운하던 한국의 양면성과 철면피성이 유감없이 진상되었다.
한국의 불량배들은 다시 한번 보기 좋게 당하였다.
그들 스스로가 자충수를 쓰고 군사적으로든 외교적으로든 《패가망신》하였다.
지난 시기 한국의 기만적인 작태를 지겹게 보아왔지만
현 서울 위정자들만큼 소갈머리가 얄팍한 천치들은 보기 드물었다.
이번에 또다시 만들어낸 광대극은
《인도주의 지원》을 내세워
국제 사회에 저들의 《선의적인 태도와 노력》을
우리의 《거부적인 입장》과 비교시켜 놓는 것을 줄거리로 한 어리석은 졸작이며
자작 광대극의 연속편이다.
《이렇게 <선의>를 가지고 할 바는 다하는데
보다시피 긴장 격화는 서울의 책임이 아니다》는 것을 가시적으로 보여주겠다는 속셈인 것이다.
적이 아니면 할 수 없고 짐승이 아니면 보여줄 수 없는 비정상적인 행동이다.
속심은 단순하고 그 수법도 유치하다.
한국은 자기의 불량배적 망동으로 하여 분명히 더 불리한 처지에 놓이게 될 것이다.
서울 당국은 하나는 얻었을지 몰라도 둘, 셋, 열을 더 잃은 꼴이 되었다.
섶을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든 꼴, 불난 데 기름을 끼얹은 꼴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제1부에서는 《피해자》의 허상을 만들어내더니
제2부에서는 급작스레 난데없는 《인도주의》를 떠들며 《천사》로 둔갑하는 줄거리의 연속 광대극이
얼마만큼의 흥행을 거둘 수 있을지 우리는 이제 흥미롭게 지켜볼 것이다.
이번에 서울이 창작한 광대극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정치 군사적 및 도덕적 병행 도발 사건이며
한국 쓰레기들에 대한 우리 모두의 인식이
대를 두고 영존 되도록 하는 데서 결정적이며 역사적인 기록이 되었다.
서울의 치졸성에 대한 축도이다.
나는 국가수반의 위임에 의하여
그리고 조선 인민의 총의에 따라
우리가 앞으로 더욱 분명히 한국의 인간쓰레기들을 외면하고 무시할 것이라는 것을 천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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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주권당이 2일 국방부에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5가지 사항을 공개 질의했다.
주권당은 9월 21일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의 의혹을 해소하고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공개 질의를 했다고 밝혔다
▲지뢰 사고가 일어난 지점은 군사분계선 북측 지역으로, 우리가 사과할 일 아닌가
▲퇴각 시 지뢰를 발견한 것이 사실인가
▲사고 이틀 뒤 숨진 25사단 작전장교의 사인은 무엇인가
▲병사의 보디캠에 폭발 장면만 녹화되지 않았다는 것은 국민을 기만하는 것 아닌가
▲군사분계선 전역에 설치된 CCTV가 유독 사고 지점만 사각지대라고 하는데 말이 되는가’ 등을 물었다.
주권당은 국방부가 공개 질의에 정확하고 책임있는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첫댓글 https://blog.naver.com/bmss4050/222907944223
제국의 몰락은 언제 시작됐을까?
https://blog.naver.com/bmss4050/224047685839
미국을 몰락시키는 건 북한이다
https://blog.naver.com/bmss4050/223789440662
허경영 조언으로 18년 한반도 전쟁 막은 트럼프,
https://blog.naver.com/bmss4050/223350273928
북침으로 남침을 유도한것은 이승만과 미국이다?
남한에서 일어난 큰사건 주범은 악의축 미국?
5.18 폭동은 누가 주도했을까?
(지만원씨가 지목한 ㅡ 참조)
천안함은 누가 폭침했을까?
https://blog.naver.com/bmss4050/223482292929
120년 원수 악의축 미국의 북조선 붕괴 작전?
https://blog.naver.com/bmss4050/223272585042
국민이 뽑은 대통은 1명도 없다? ㅡ증거
중국 정부, 한국 이민 적극 권장ㅡ우려 커지는 조용한 침투
ㅡ중공 반려견 여야가 2030년 외노자 1000만명 이상 영구체류시켜 중국인 식민지 완성 진행중?
https://blog.naver.com/bmss4050/223896716791
중국 비판하면 징역 5년 ㅡ 참조
16년 월간조선과 인터뷰와 19년 미군 사령관과 인터뷰 할때
종북은 치료받아야 할 정신병이다 발언.
이런데 세뇌당한 멍충이들은 친북 종북인줄 알고있음?
정은이가 안그래도 미중 반려견 인줄 아는데,
자신이 살기위해 작년 8월 미국가서 사나운 이웃이 있다고 트럼프한테 아부하고,
미국 돌격대 노릇할려고 20몇조 투입해서 핵잠수함 4척 건조 합의하니까,
바로 삶은 소대가리는 안만난다고 발표.
동생도 이어 남북교류는 개꿈이다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