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하루였지만 아이들과 모처럼 기차타고 다녀온 서울 성지 순례길은 여럿이 함께 한 만큼 감동과 은총의 시간은 더 컸습니다.당고개성지에서 최영업 신부님의 어머니 복자 이성례 마리아의 순교여정과 삶을 되새기고번잡한 서울에서 마음을 경건하게 만드는 명동성당과 종로성당을 둘러보고 온 은혜로운 하루였습니다.
첫댓글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하루,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겠어요~^^
네~^^ 의미있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하루~~어머님들 좋은 추억속에 애쓰셨네요.
첫댓글 아이들과 함께 뜻깊은 하루, 추억의 한 페이지로 남겠어요~^^
네~^^ 의미있고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자녀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하루~~
어머님들 좋은 추억속에 애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