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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환영과 인사 그리고 시대적 상황
할렐루야 우리 좌우에 계신 분들과 인사 나누겠습니다 잘 오셨습니다 반갑습니다 주님이 사랑하십니다 주님이 함께하십니다. 할렐루야
참 요즘에 날씨가 정말 갑자기 더워져서 지금 뭐 봄이 없고 바로 여름이 온 듯한 기분입니다 이맘때가 됐으면 해마다 장마철이라 비가 올 텐데 제가 군대에서 천리행군을 할 때 항상 이 비 올 때 행군을 해서 그때 강원도 산악을 누비고 다녔었는데 요즘엔 비도 안 오고 비가 좀 뒤로 미뤄졌다고 그래요 8월 달로 이렇게 더운데 참 우리 교회가 좋은 교회인 게 군데군데 빈자리가 있어서 여러분들 볼 때 시원시원하면 좋습니다.
빽빽하게 앉아 있는 것보다 얼마나 좋아요 우리 뒤에 앉아 계신 분 특별히 선풍기 많이 틀어 놓으시고 주변이 휑하게 비어 가지고 아주 좋습니다. 우리 교회 좋은 교회입니다.
요즘에 참 이 또 전쟁이 끝나나 했더니 아침에 속보가 떴는데 미국에서 또 이란에다 폭탄을 때렸다고 그래요 그게 자기 마음대로 안 되나 봐요. 이란도 엊저녁에는 포를 쐈다고 그러는데 거기도 혁명수비대가 있어 가지고 한쪽에서는 이제 그만 전쟁 끝내자고 그러고 거기 또 한쪽은 군인이라 우리가 이렇게 끝날 수 없다고 계속 싸우자고 하는 사람이 있고 그 놓으면 자기들이 이제 정권을 물러나야 되니까 참 여기저기 험한 소식에 힘든 세대를 우리가 살아가고 있습니다.
뭐 좀 좋아질 것 같으면 또 그렇고 이런 삭막한 세상에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이 세대를 살아간다는 데 참 근심 염려 여러 환난 당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어떻게 소망을 두고 살아갈 수가 있는가 요즘 세상도 전쟁도 전쟁이지만 우리 사는 것 자체도 정말 전쟁 같은 삶이라고 참 사는 게 힘들고 복잡하고 그렇습니다.
2.전쟁과 환난은 하나님께 속한 것
우리가 이 전쟁은 성경에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이 전쟁이나 또 사람의 성공과 실패는 하나님이 함께하느냐 안 하느냐에 달려 있어요. 우리가 무슨 재주가 있고 무슨 인맥이 좋고 자금이 좋고 이래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 전쟁에 하나님이 함께하느냐 안 하느냐
여리고성을 무너뜨릴 때 조건이 아무것도 안 됐으면서도 하나님이 허락하시니까 그 견고한 성이 무너지듯이 그러나 우리가 조금 더 가서 자기들이 하나님을 떠났을 때 아이성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무참하게 깨지고 맙니다.
그래서 이 사도 바울이 오늘 본문에서 말하는 게 바로 이거예요.사도 바울이 오늘 이 편지는 로마에 쓴 편지입니다. 자기가 로마로 가지 못해서 로마에 쓴 편지인데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구원의 아주 바른 교리를 정확하게 적어서 보낸 믿음의 편지예요. 특히 오늘 읽은 본문은 로마서 중에서도 아주 황금장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에 대해서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아주 귀하고 복된 말씀이 됩니다.
3.전적인 타락과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인간은 첫 사람 아담이 선악과를 먹고 범죄한 이후로 전적으로 타락했습니다.
전적으로 타락했다는 것 자기가 스스로 선해질 수가 없다는 거예요. 우리가 가만히 있으면 착한 대로 선한 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는 악하고 내 편한 대로 가게 돼 있어요.
구원의 절대적 의존성 밖에서 누군가가 와서 우리를 건져주지 않으면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전적으로 아주 무능한 존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를 위해서 아낌없이 내어주심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희생 제물로 인해서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셨다 대신 갚아 주셨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처럼 사랑해 주시니까 세상에서 우리가 어떠한 고난 어떠한 역경이 와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뭘 주셨다고요. 독생자를 내주셨어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 가장 소중한 걸 내주셨으니까 이것 밑에 되는 사망이든 뭐 어떤 그 밑에 있는 것들은 우리에게 아무 걸림돌이 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거 못 해결해 주실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것입니다 아들을 내줬는데 뭐가 또 아까워서 너희들한테 더 아낄 게 있겠느냐 바로 그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받는 사람은 그래서 세상의 어떤 권세나 위험한 세력도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우리를 결코 끊을 수가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을 받는 사람은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도 근본적으로 다른 인생을 살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에게 주시는 모든 축복 중에서 최고의 축복입니다.
오늘 여기 계신 분들이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으로 인해서 놀라운 축복의 주인공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아멘
4.사도 바울의 회심과 인생의 변화
자 우리가 이 사도 바울 하면 너무나 잘 알고 있죠 예수님을 전혀 모르던 사람이었어요.
자기가 아는 지식 자기가 아는 지위로 말미암아 자기가 확실히 알아가지고 정말 예수 믿는 사람을 다 핍박해서 돌로 치고 스데반을 돌로 치고 자기가 아는 지식으로 해서 정말 열심을 갖고 확신을 갖고 살아가다가 그거에 일거에 한 번에 다 무너진 사람이 바로 이 사도 바울입니다.자기의 지식 자기의 지위 그 모든 것들이 한방에 바로 예수님 때문에 자기가 그 전부인 줄 알고 있었는데 그 무너져서 다시 한번 예수님으로 인해서 완전히 전과는 다른 삶을 살았던 이 정말 아주 특이한 이력의 사나이예요.
그래서 우리가 이 사도 바울의 인생만 한번 깊이 우리가 시간 내서 생각을 해봐도 아 이 사람이 살아가면서 과연 뭔가를 보긴 봤구나 뭔가를 만났구나 이것을 확실하게 알 수가 있습니다.
이 사도 바울이 그때 당시에 최고의 석학이었어요. 가말리엘 문하생이고 정말 그걸로 인해서 지금으로 말하면 아주 인정받는 말하자면 검사였어요.
검사도 특수부 검사였나 봐 아주 저쪽에 있는 떨거지들 예수 믿는다는 이단의 그 괴수들을 싹 잡아 죽이리라 세상을 이렇게 혼미하게 할 수 있는가 어떻게 이런 사람들이 사람을 그냥 놔둘 수가 있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욕보이고
그거에 대한 이 사도 바울의 근거는 분명했어요. 성경에 나무에 달린 자마다 하나님의 저주를 받았느니라 분명히 써 있어요 이 구약에 너무 능통한 이 사도 바울이 야 예수님이 나무에 달려서 이 저주를 받고 죽었는데 무슨 너희들이 그것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선동을 하고 이렇게 세상을 혼탁하게 하는가 해서 예수 믿는 자들에게 아주 이 말하자면 안에서 굉장히 증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스데반을 칠 때도 그 사람들이 스데반 옷을 벗겨서 사울의 발 앞에 놨다는 것은요 그 사건의 총지휘자가 바로 사도 바울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기서도 멈추지 않고 이 사람이 너무 핍박이 살기가 등등했다 그랬어 성경에 살기가 등등했어요.
그래서 여기 남아 있는 사람 다 발본색원해서 다 성을 살리고 아주 멸문지화를 시키려고 하니까 이 사람이 너무 살기가 등등하니까 사람들이 다 피했습니다. 여기저기로 피해 가지고 이제 예루살렘이 아닌 다른 나라까지 지금 다마스커스 있죠 다메섹 거기로 가는 길에 도망갔으니까 사도 바울이 그 소리를 듣고 거기 외국 가서 필요 없어 요즘에는 우리나라도 외국 가 있어도 공문 해서 다 외국에서 필리핀에서 누구 마약왕 이번에 누구 잡아왔잖아요 그거 것처럼 그 공문 받아가지고 아주 이것까지 싹 잡아 죽이겠다고 거기로 가는 중에 아주 강한 빛을 만나다 말에서 뚝 떨어졌습니다.
너무나 강해 갖고 말에서 떨어져서 이렇게 보니까 사울아 사울아 부르는 거예요.
누구십니까 그랬더니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자기가 이제까지 정말 이 이단의 괴수인 줄 알고 이것을 타락했던 그 자리에서 정말 예수님의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나고 완전히 삶이 바뀌어서 이제 예수님을 핍박했던 데서 내가 예수님을 만난 증인이 되었다고 삶이 전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사람이 옛날에 그냥 못 살고 할 거 없고 비리비리한 인생 같으면 아휴 그냥 저같이 먹고살기 힘들어서 저렇게라도 먹고살려고 폭폭하니까 저러나 보다 그러겠지만 이 사람이 지금 검사로 해서 정말 세상을 호령하고 그 위치만 갖고 있었으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었던 사람인데 그것을 다 버리고 쫓기고 매 맞고 강도의 위험 강의 위험 정말 사십에 하나 감한 매를 다섯 번 맞고 나중에는 정말 못 베어 죽으면서까지 이 복음을 마지막까지 전파했다는 것은 그 사람은 본 게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본 게 있는 거예요.
5.하나님의 자녀 됨 대속과 양자됨
사도 바울이 그래서 거기서 내가 핍박하는 예수다 이걸 보고 이 사도 바울이 너무나 놀라 나중에 눈도 못 보게 됐다 다시가 한참 고민하면서 무얼 깨달았냐 아 그러면 성경에 거짓말하게 나무에 달린 이 저주는 누구 것인가 이 사람이 살아났다는 건 하나님이 이제까지의 이 사람이 얘기한 걸 다 증명하고 이 사람이 옳았다는 것을 증명해 주시는 건데 그럼 이 저주는 누구 거냐
바로 우리의 저주였다는 거예요 우리의 죄악이고 아 이것이 대신 속죄해 주셨구나 우리의 죄를 이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바울의 신학이고 사상입니다.
1 첫 번째 가장 중요한 게 대신 속죄 우리의 죄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죄를 완전히 속해 주셨다 우리가 아니라 이제 우리의 죄악은 예수님이 대신 짊어지셨다.
2 두 번째는 여기서 이것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이 대속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우리를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의 자녀 삼아 주셨다 바로 양자 됨이에요 이제 우리가 남이 아니고 하나님의 속한 가족이 되었다는 가족,
이 대속이라는 주제 그냥 하나님께서 내 죄를 대신 지불해 줬습니다. 선포적인 게 있다면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우리가 실질적으로 누리는 특혜 그것 때문에 갖는 특권 그 특별한 사랑을 우리가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로마서 8장의 이 초반부에는 죄인 된 죄값을 지불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죄와 사망으로부터 우리를 페이 백 Payback 값을 지불했다. 우리의 죄를 다 하나님께서 십자가에서 대신 지불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 페널티 Penalty 다시 네가 물으려고 하지 마 이제 끝났어 거기에 대해서는 청산되었다. 하나 우리가 뭘 해서 우리가 돈 벌어서 뭐 헌금 많이 해서 우리가 착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이렇게 놓으신 그 은혜의 그 밑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돼 그거만 인정하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대속함의 은혜를 받게 되는 거예요.
또 하나는 여기서 후반부에 가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이제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를 받아 주셨을 뿐만이 아니라 우리를 양자 됨 자식으로 삼아주셨다는 거예요.
빚 탕감을 넘어선 은혜, ‘하나님의 자녀 됨’
1. 우리가 베풀 수 있는 인간적인 호의: 우리가 살다 보면 때로는 남을 위해 손해를 보거나, 핍박을 대신 받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이 마음이 좋으면 남에게 큰 호의를 베풀기도 합니다.
저도 과거에 사회에 있을 때, 어려운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고 약간의 이자를 받는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제가 마치 은행장이라도 된 것처럼 저를 찾고 만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참 많았습니다.) 한 번은 돈을 빌려 간 어떤 여성분이 돈을 송금하지 않고 꼭 저를 직접 만나자고 연락을 해왔습니다. 바쁜 와중에 친구들과 있는 자리에 오라고 해서 만났는데, 밥을 다 먹고 나서는 갑자기 돈이 없다며 펑펑 우는 것이었습니다.
돈을 주겠다며 불렀는데 막상 돈이 없다며 우는 모습을 보니 황당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알았으니까 그냥 가라!" 하며 500만 원이라는 큰 빚을 탕감해 주고 돌려보낸 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사람도 큰마음을 먹으면 누군가의 빚을 없애주거나 큰 은혜를 베풀 수 있습니다.
2. 차원이 다른 은혜: 구원을 넘어 ‘양자 됨’으로 우리가 누군가를 불쌍히 여겨 동냥을 주거나, "이거 받고 잘 살아라" 하며 인간적인 은혜를 베풀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남의 자식을 내 호적에 올려 '내 자녀'로 삼는 것은 완전히 차원이 다른 이야기입니다.
3. 자격 없는 우리를 자녀 삼으신 하나님 우리가 대단한 가치가 있어서가 아닙니다. 우리가 아직 연약했을 때,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리고 버림받아 마땅할 바로 그때였습니다.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던 우리, 자격 없는 우리를 십자가의 은혜로 구원하셨을 뿐만 아니라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자식'으로 삼아주신 것입니다.
오늘 이 크고 놀라운 ‘자녀 됨’의 은혜를 깊이 묵상하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양자 됨의 의미 로마 시대적 배경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다는 것은 빚 갚아 주셨다는 거보다 더 크고 넓고 높고 깊은 관계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사도 바울의 얘기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 사함으로 시작했지만 우리를 하나님께서 결국에는 자녀 삼아 주시고 싶어서 한마디로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고 싶어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는 얘기예요.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고 말하신 것이 우리 기도를 가르쳐 주셨죠. 하늘에 계신 우리의 삼촌 이렇게 하지 않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여러분, 마태복음 7장에서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너희 중에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자가 있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자식에게 좋은 것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 주시지 않겠느냐!"
하나님이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습니다. 로마서에 보면 우리를 '양자' 삼으셨다고 하죠. 여러분, '양자'라고 하니까 어딘가에서 불쌍하게 얹혀사는 느낌이 드십니까? 전혀 아닙니다! 이 편지가 쓰인 로마 시대의 '양자' 법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친자식과 똑같은, 아니 법적으로는 어떤 상황에서도 파양될 수 없는 가장 확고하고 완벽한 상속자의 권리를 보장받는 것이 바로 양자입니다.
세상에서 누군가를 내 호적에 입양시킨다는 게 쉬운 일입니까?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 붙잡고 "너 착해 보이니까 오늘부터 내 아들 해라" 한다고 나라에서 호적에 올려줍니까? 천만의 말씀입니다. 재산은 넉넉한지, 범죄 전과는 없는지, 환경은 어떤지 국가에서 아주 까다롭게 따지고 조사합니다. 조건이 안 맞으면 입양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사람만 그렇습니까? 요즘은요, 버려진 강아지 한 마리, 개 한 마리 데려다 키우려고 해도 심사를 받습니다. 사진 찍어 보내야 하고, 집에 마당은 있는지, 식구는 몇 명인지, 심지어 내 월급이 얼만지 수입 증명까지 해야 합니다. 개 사료값이 없어서 그렇겠습니까? 짐승 한 마리 책임지는 데도 그 주인의 능력과 환경을 그토록 까다롭게 따지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그런데 강아지 한 마리 키우는 것보다 못한 자격 없는 우리를!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따지지도, 묻지도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값으로 치르시며 우리를 완벽한 하나님의 아들, 딸로 입양시켜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바로 이런 은혜를 입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6.하나님의 크신 두 가지 축복과 성도의 승리
그래서 하나님의 가장 큰 축복 두 가지
1 하나님이 우리를 대속해 주셨다.
2 하나님이 우리를 예수님과 똑같이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셨다.
이게 이것보다 더 큰 프라이드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 세상 살면서
하나님의 자녀 삼은 특권 중에서 가장 큰 것은 먼저 하나님이 여기서 그러면 차별 없이 대한다. 차별 없이 어떤 예수님이든 너든 너희가 헬라인이든 네가 가진 사람이든 못 가진 사람이든 네가 많이 배웠든 못 배웠든 네가 인물이 있든 없든 하나님께서는 그 자녀를 차별 없이 대해 주신다 이 말이 왜 나왔냐 자기들끼리 로마 교회가 이쪽 나는 헬라인이다 나는 히브리인이다 그래 갖고 자기들끼리 막 싸우는 거예요 야 우리는 전통적인 선민이야
하나님 그런 거 안 따진다 예수 그리스도로 구속함을 입었으면 그 사람이 많이 배웠든 못 배웠든 하나님이 그거에 대해서 차별이 없으시다는 얘기예요 우리도 예수님 믿다 보면 누구는 예수님 믿고 팔자가 고쳤네 누구네 집은 자식도 잘되고 땅도 저기 경제가 탁 풀렸는데 나는 왜 그런가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여러분 하나님만 붙들고 놓지 않고 있으면 여러분의 삶은 반드시 바뀌게 돼 있어요 반드시 승리하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이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이 아신 자를 부르시고 그 부르신 자를 믿게 하시고 그 믿는 자를 부르신 자를 하나님께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과거형이에요 하나님이 부르실 때 여러분 이미 영화롭게 되어 있다는 얘기예요. 왜 하나님이 붙든 손을 놓지 않으시기 때문에 우리가 의지가 있고 결단이 있고 우리 삶이 내가 확실해서 그런 게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려고 작정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바울이 이 편지 쓰는 그 시대의 사람이 로마인이기 때문에 로마인은 이방인들 아니에요 그 사람들이 하나님이 뭔지 우리처럼 예수님이 뭔지 십자가가 뭔지 누가 알겠어요. 근데 이 사람들에게 복음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바로 자녀 삼아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우리에게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대신 죽어주신 그 대신 속죄로 시작하지만 그 결과는 우리를 바로 하나님의 복된 자녀 삼아주셨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 라고 부른다는 거예요 파더 아버지 대드하고 느낌이 다르죠 아빠 굉장히 친숙한 거예요 뭐든지 다 할 수 있다는 거 뭐든지
또 하나는 하나님이 자기 자녀를 삼아주신 거는 우리가 이 세상 살면서 이런저런 고난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사단이 우리 삶을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킬 자를 삼는다고 그랬어요 그러면 우리에게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우리 삶을 이렇게 저렇게 고난스럽게 한다는 거예요 믿는 자들 이렇게 흔들어 보고 저렇게 흔들어 보고 안 믿는 자는 말할 것도 없고
그런데 이 사람을 이 상황을 우리가 어떻게 구체적으로 극복할 수가 있느냐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아까 말씀 독생자를 주셨는데 그 사랑만 있으면 우리를 위해서 아낄 것이 무엇이냐는 거예요. 여러분 여기서 참 기도 제목 많으시고 하나님 사랑해 달라고 해서 이런 일도 하고 저런 일도 하고 하나님 나에게 돈 주시면 로또만 맞게 해주시면 나 로또 금액 떼고 당첨 안 쓰고 하나님께 절반 드릴게요 아유 마음 바꾸면 다시 마음 바꿨으니까 한 번만 막히면 3분의 2 드릴게 그렇게 이런저런 사람 여러분 믿다가 하나님 자식 달라고 해요 자식 보따리 싸 갖고 나갑니다 좋다 좋다 하니까 하나님 별소리가 다 있네 그러고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정말 아무 가치도 없는 우리를 위해서 독생자를 내놨다 그러면 세상의 가장 귀한 걸 우리를 위해서 주셨는데 나머지 것들을 못 줄 게 뭐가 있냐 이거예요 바로 이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우리가 그 사랑을 몰라서 그렇지 정말 독생자 아들을 십자가에 달려 죽고 몸 찢고 피 흘려서 정말 몸부림치면서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버지 아버지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 몸부림치는데도 가만히 참고 두고 보신 하나님께서 왜 그러셨냐 바로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구하시려고
우리가 이 사랑을 알고 있으면 세상에 어떤 어려움 어떤 환난 속에서 이 사랑을 제대로 깨닫고 있으면 우리가 막힐 것이 없고 어려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왜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어떤 고난도 반드시 이길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아들을 주기까지 사랑하셨는데 이까짓 것으로 나를 세상에 넘겨주시지 않으신다는 거예요.
우리가 세상 살다 보면 이런저런 인생의 어려운 문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어려운 고난이 있고 왜 이렇게 눈물은 불행이 있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속절없이 하나둘 나를 떠나기도 하고 왜 이렇게 내 인생에 이런저런 아픔이 있는지 그러나 우리가 이것을 다 대답할 수가 없지만 예수를 믿는 우리가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독생자를 내어주셨다 우리를 위해서
이 한 가지 사랑만 있으면 다른 그 무엇이 더 필요하냐 이거예요 해결되지 못할 것이 없고 이 믿음을 갖고 여러분 생활 속에 반드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못 할 것이 없어요 못 내어줄 것이 없고
우리가 인생 살다 보면 너나 할 것 없이 참 힘든 세상 살아갑니다 그때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이기게 해주는 것이 무엇이냐 돈이나 건강이나 재능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 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를 거칠고 험한 이 세상에서 우리를 넉넉히 이기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를 향한 너무나도 확실한 사랑이다.
오늘 본문은 한마디로 말하면 우리를 향한 이미 하나님이 우리에게 책임져 주시겠다는 보증서예요 보증서 우리 인생을 책임져주겠다. 성경 용어로 말하면 언약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에는 구약 옛 언약 신약 새 언약 이 있습니다.
우리는 옛 언약 죄를 정하고 그것에 대한 판결로서 죄값으로 너 사형 너 죽음 이것이 아니고 우리는 다른 법이에요 특별법
대통령이 사면해 주듯이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우리는 사면받는 새 언약 가운데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새 언약과 십자가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특별한 사랑의 보증서를 가지고 있어요 이 언약 안에서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보장하는지 이 본문 가운데 확실하고 분명하게 말씀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7.우리를 보증하시는 하나님의 특별한 법
첫째로 이 땅에 살면서 원수의 대적의 손에서 우리를 건지신다는 확실한 보증서입니다. 로마서 8장 31절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우리를 대적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눈에 보이는 것만 보고 살아가지만 보이지 않는 것에 대해서는 영적인 싸움이 치열하게 있는 거예요 그러나 그 모든 것에서 그 보이지 않는 대적까지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서 말끔하게 해결해 주신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기 때문에 어느 누구라도 우리를 대적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실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입니까 우리가 섰는 줄 알면 넘어질까 걱정하라고 이 세상의 막강한 죄악의 세력에 감당할 수 있는 힘이 우리 힘으로는 감당이 안 돼 도저히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배후에 계신 전능하신 하나님이 친히 우리 편이 되어주셔서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겠다는 확증서입니다 여러분 그래서 여러분은 혼자가 아니에요.
남북전쟁 때 이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 때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게 우리가 너무나 잘 아는 톰 아저씨의 오두막 이라는 책이 있어요. 어렸을 때 뿌리 라는 그 영화도 많이 있었지만 그 전에 스토 부인이라는 쓴 사람인데 굉장히 사악한 그 노예 너무나 포악한 그 백인 주인 너무나 괴롭히고 그러다 보니까 사람이 분노를 자아내게 돼서 그것으로 인해서 정말 이 남북전쟁 노예 해방하자는 도화선이 됐습니다. 그 필력이 얼마나 강렬한지
그래서 나중에 이 링컨 대통령이 스토 부인을 불러가지고 실제로 이 사람은 만났습니다. 이 여자가 보니까 아주 강렬하고 그렇게 여장부 막 그런 줄 알았더니 너무나 왜소하고 말하는 것도 챙챙하고 왜소한 거예요. 그래서 만나고 나서 자기가 링컨이 솔직하게 그랬대요 나 이런 분인 줄 몰랐습니다 필체나 책을 보고 이렇게 강렬한 분이어서 굉장히 강렬하신 줄 알았는데 너무나 연약하신 분이 어떻게 이런 소설을 쓰셨냐 그러니까 내가 쓴 것이 아니라 내 배후에 하나님이 계셨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이 나의 배후에 함께하신다는 이런 확신을 가질 때 우리는 이제 약한 자가 아니고 강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 어떤 상황이나 어떤 환경이나 어떤 나를 얽매이고 있는 모든 죄악 가운데 하나님이 우리를 혼자 버려두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꼭 붙들고 계신다는 걸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눈으로서 우리 배후에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실 수 있는 영안이 열리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그 어떤 대적보다 더 크고 강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아시기 바랍니다. 엘리사 시대 때 도단성을 꽉 둘러싸고 있는 군대가 둘러싸고 있는데 사환이 보고 우리를 어떻게 해 이제 그러니까 엘리사가 야 영의 눈을 열어라 하니까 하나님이 우리를 보호하시는데 그보다 더 많은 천군 천사가 지키고 있다는 거예요 우리 삶은 우리가 혼자가 아니라 정말 하나님께서 머리카락 하나까지 세신 바 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이 크고 강하다는 사실을 분명히 믿으시고 우리 삶의 해결사 되시는 하나님 문제를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어떤 문제 어떤 사건도 하나님께서 능히 해결할 수 있는 분이심을 믿으시기 바라고 절대 안정과 평안을 가지고 반드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신명기 28장 7절 네 대적이 일어나 너를 치려 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둘째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그냥 너희들이 알아서 먹고 살아라 이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에게 뭔가가 필요한 걸 너무나도 정확하게 알고 계십니.다
32절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 선물 로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값없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다는 거예요 우리가 세상 살아갈 동안 필요한 것이 너무나도 많이 있습니다 그 필요한 것이 없을 때 우리가 너무 염려하고 근심하고 어쩔 때는 한숨과 탄식이 쏟아져 나오기도 합니다.
그러나 염려하고 근심하거나 하지 말고 하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들까지 값없이 내어주시고 그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다고 말씀하고 계세요.
제가 이 믿음의 길 살아보니까 우리 개 멍멍이 도 먹을 거 챙겨주잖아요. 다 챙겨봐 수박도 갖다 주고 알아서 간식도 주고 안 남기고 우리 삶을 내 힘으로 살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붙드시기 바랍니다 먹고사는 것에 전전하지 마세요. 마귀가 이 세상에서 지금 하는 계략이 뭐냐 우리 삶을 먹고사는 거에 분주하게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눈코 뜰 새 없이 이거 해야 되고 저거 해야 되고 바쁘고 그래서 우리 열심히 안 살았습니까 이제까지 열심히 살았는데 결과가 뭐예요 바쁘긴 무지하게 바빴는데 결과가 없어 우리가 열심히 한 거는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해 주시면 우리 삶의 마지막에 최후에 돌아보면 우리 삶에 결실이 있게 됩니다 결과가 있게 돼요.
이것저것 안 주고 그게 아니라 정말 하나님께 전적으로 드리게 되면 여러분의 쓰일 모든 것을 채우신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뭐가 필요한지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현재와 미래도 알고 계시고 만일 어떤 일이 내 기대하는 대로 진행되지 않고 내가 생각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거든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십자가 안에서 정말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깨달아질 때 나의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지름길이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믿음으로 확인하면 나의 모든 필요한 것들을 공급하여 주시고 독생자를 주신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은혜를 깨닫게 되고 또 체험하게 되는 거예요. 그 삼백만이나 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세상에 만나와 매출하기로 먹었다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그거 사람이 먹이려면 어떻게 먹이겠습니까 하나님께 믿음으로 내어놓으면 하나님께서 다 알아서 공급도 시키고 먹이시고 입히시고 다 하시는 거예요 죽음조차도 하나님의 다 손안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걱정하지 마시고 주 예수를 믿으면 영원한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마음 푹 놓으세요 하나님이 다 책임져 주십니다.
셋째로 죄악의 문제 정죄를 말끔히 해결해 주십니다
33절 34절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하나님께서 법정에서 하나님이 재판장 되시고 예수님은 변호사 되시고 사단은 검사 되어가지고 우리 죄를 이렇게 졌어요 저렇게 졌어요. 일러나면 예수님께서 이 죄는 제가 맞지만 내가 내 보혈로 이 사람 죄값을 샀습니다 변호해 주시니까 하나님께서 판결을 내리시는 거예요 죄는 지었지만 예수님의 보혈 보고 이 사람은 죄가 없다 무죄 선언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이 무죄라고 선언했는데 누가 다시 우리를 송사할 거냐 그겁니다 재판장이 선고를 해버렸는데 우리 다시는 죄악을 따질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마귀건 뭐건
우리가 살다 보면 이런저런 율법에서 정죄감으로 실생활의 죄책감으로 우리를 괴롭힐 때가 있습니다 네가 되겠냐 네가 옛날 행적을 봐라 넌 안 돼 이럴 때 아닙니다 우리는 할 수 있어요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은혜로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예수의 이름으로 이미 의롭게 되었다 담대하게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미 깨끗하다고 선언하셨어요 예수님 때문에 누가 우리를 송사한단 말입니까 죄책감이 율법이 마귀가 우리를 참소하고 끌어내리려 할 때 넌 안 된다고 포기하라고 할 때 아닙니다.
8. 결론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의 담대함
하나님께서 우리의 환난을 지켜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십니다. 모든 일에 어떤 일도 하나님의 허락을 벗어나는 일은 없습니다. 모든 실수 모든 좌절 낭패조차도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십니다. 끝이 다 좋게 만들어 주십니다. 예수님만 믿고 나아가시면 여러분의 결과는 탄탄하게 앞으로 더 선하게 모든 것이 잘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죽음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을 믿으면 영원한 천국이 보장되어 있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편안히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자식과 조카의 차이를 아십니까 조카는 아무리 사랑스러워도 우리 집 냉장고를 함부로 못 열지만 자식은 아무 때나 열고 먹을 것을 꺼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보고를 마음대로 열 수 있도록 자녀 삼아 주셨다는 사실 그 권세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이제 우리는 예수님을 믿었기에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 안에 거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당당하게 하나님의 축복의 문을 활짝 여시기 바랍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동원되어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끊을 수 없습니다.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가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라
이 신앙 이 믿음 가지고 세상을 이기고 승리하시는 축복의 주인공들이 다 되시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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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기도 권혁진 안수집사
거룩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온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지금도 우리의 삶을 붙드시며 은혜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복된 주일 거룩한 성전에 나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호흡이 다할 때까지 하나님만 높이며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보호하심 속에 살게 하셨지만,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의지하고 기도보다 걱정을 앞세우며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말과 행동으로 상처 주었던 모습들, 사랑하지 못했던 마음들, 믿음 없이 살아왔던 연약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심령을 깨끗게 하시고 우리 모든 것 새롭게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6월에 참혹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6.25라는 동란을 통하여서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나님 앞에 무참히 짓밟혔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잊어버렸던 우리의 마음들, 또 우리의 생각들을 새롭게 하여 주셔서 이 나라 이 민족 가운데 지금도 지키시고 계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전쟁과 지진과 기근 속에 살아가는 민족들이 있습니다.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우리와 같은 동족상잔의 비극이 일어나지 않게 하여 주셔서 정말 이 땅에 평화가 깃들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희생의 영혼들이 있었기에 우리가 지금 이 땅 위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나라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정말 너무나 어려운 가운데 있습니다. 경제적인 혼란과 갈등을 잠재워 주시옵시며, 이 땅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특별히 지치고 어려운 가정들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질병으로 힘겨워하는 성도님들 기억하여 주시옵시고, 눈물로 기도하는 심령마다 위로와 회복의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기도가 낙심으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는 믿음의 간증이 넘쳐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 세상 가운데 주님의 빛으로, 소금으로 사명을 감당하라고 우리에게 사명을 주셨사온데 우리가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 이 세대가 우리를 통하여서 세상의 가치관에 흔들리지 않고 믿음에 굳건히 서가게 하시며, 말씀 위에 바로 서 가는 우리 이 나라 이 민족, 청년들 되게 도와주시옵시고 우리 자녀들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이 시간에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힘 주시고 능력을 더하사 성령의 능력과 담대함을 더해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영을 살려 변화시키는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 예배로 회복되게 하여 주셔서 우리의 참된 소망을 안고 주님을 위해 찬양드리며 하나님 힘차게 믿음으로 달려가는 우리 삶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 이 예배를 위하여서 찬양으로, 안내로, 봉사의 손길을 통해 수고하는 손길 위에 하나님의 은혜의 축복이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나님 아버지 지치고 상한 심령에 힘을 허락하여 주시옵시고 언제나 주님을 바라보며 달려나가는 삶 되게 도와주시옵시고, 우리 삶이 하나님의 중심으로 회복되는 은혜의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오며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2. 주일 설교 핵심 내용
• 본문 말씀: 로마서 8장 31절 ~ 39절
• 인생의 전쟁과 승리의 비결: 사람의 성공과 실패, 인생의 치열한 삶(전쟁)은 인맥이나 자금에 달린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함께하시느냐에 달려 있음 (예: 여리고성 승리와 아이성 패배).
3. 사도 바울의 신앙과 핵심 교리
• 인간의 전적 타락: 아담의 범죄 이후 인간은 스스로 선해질 수 없고 자력으로 구원받을 수 없는 무능한 존재가 됨.
• 사도 바울의 변화: 최고의 석학이자 예수 믿는 자들을 박해하던 총지휘자였으나, 다메섹 도상에서 부활하신 예수를 만난 후 전적으로 삶이 바뀜. 자신의 지위와 지식을 배설물로 여기고 목숨 바쳐 복음을 전함.
[교리 1] 대속의 은혜 (대신 속죄)
•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 희생 제물로 내어주심.
• 우리의 죄와 형벌(다 이루었다/지불되었다)을 예수님이 대신 청산해 주셨으므로, 우리는 더 이상 죄의 페널티를 받지 않음.
[교리 2] 양자 됨 (하나님의 자녀)
• 죄 사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양자)*로 삼아주심.
• 로마 시대 양자의 법적 의미: 친자식보다 더 확고한 법적 보장을 받으며, 모든 권리와 재산을 상속받는 특별한 특권이 있음 (예: 네로 황제). 조카는 냉장고를 함부로 열지 못하지만, 자식은 마음대로 여는 것처럼 하나님의 자녀는 하늘의 보화를 당당히 구할 권세가 있음.
4.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과 4가지 확실한 보증 (로마서 8장)
복음은 대속으로 시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결과로 이어지며,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는 친숙하고 확고한 관계를 보증합니다.
• 첫째, 원수와 대적의 손에서 건지심 (보호의 보증)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롬 8:31).
• 연약한 우리 배후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친히 우리 편이 되어 지키심 (예: 엘리사 시대 도단성을 지킨 천군천사).
• 둘째, 우리의 모든 필요를 채우심 (공급의 보증)
•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선물)로 주시지 않겠느냐" (롬 8:32).
• 마귀는 먹고사는 문제에 분주하게 만들어 낙심하게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알고 계시며 풍성한 대로 쓸 것을 채우심 (예: 광야의 만나와 메추라기).
• 셋째, 모든 정죄함으로부터의 자유 (무죄 선언의 보증)
• 하나님이 재판장이 되시고 예수님이 변호사가 되셔서 우리에게 '무죄(의롭다)'라고 선언하심 (롬 8:33~34).
• 사단이나 죄책감이 과거의 행적을 가지고 끊임없이 정죄하려 할 때, 이미 예수의 피값으로 의롭게 되었음을 담대히 선포해야 함.
• 넷째, 고난을 이기게 하시고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 (최종 승리의 보증)
• 우리가 겪는 실수, 좌절, 낭패까지도 하나님 안에서 모두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심. 죽음조차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으며 영원한 천국이 보장되어 있음.
5. 결론 및 축원
• 세상을 이기게 하는 것은 돈, 건강, 재능이 아니라 하나님의 끊을 수 없는 사랑임.
• 낙심하지 말고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하나님을 신뢰해야 함.
• 하나님의 자녀답게 당당하게 믿음의 눈을 들고, 끊을 수 없는 사랑 안에서 매일 승리하는 축복의 주인공이 되기를 축원함.
<수동행복마을 이미지>
지구마을농기구 창조 7개월 전 굴러 들어온 진이 새끼를 낳었어여 ? 아직 미확인중 (3일차)
고향의 소리
나지막한 산 아래
정겨운 집들과 밭
흙 내음 가득한 풍경
멀리서 들려오는
바람 소리 물소리
종지울 마을 가는 길
손톱 끝에 물드는
낡은 집 마당 가
소박하지만 정겨운 미소
어린 시절 추억...
이사야 32장 18절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 곳에 있으려니와"
6월의 마지막 날!
수동계곡 만취대에 깃든 창조주의 아름다운 솜씨,
겹 접시꽃은 주님의 위로인 양 환하게 웃음 짓고
수채화 같은 커피 잔 위로 감사의 기도가 피어납니다.
당두평마을 푸르게 선 미루나무처럼 말씀 안에 굳게 서서,
반짝이는 생수 같은 계곡물 위로 주님이 예비하신 눈부신 내일을 띄웁니다.
오늘도 행복이 흘러넘치는 좋은 일이 있을 겁니다. 은혜 충만한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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