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쌀쌀해서 실내놀이터를 많이들 찾게 되네요.
엄마들 모임에는 키즈카페가 딱인데...어젠 유난히 많더라구요..
볼풀장에서 놀고있는 윤서사진찍어주고 있는데
4살쯤된 남자아이가 오더니 윤서를 덮치더니 한쪽볼을 사정없이 물어 뜯는거에요 ㅠㅠ
첨엔 뽀뽀해주는가 싶었는데..세상에 윤서눈밑에 살을 물고는 쭈욱~~ 살점이 올라오는게
눈으로 보이는데..ㅠㅠ 옆에 엄마도 있고 놀이터선생님도 있었는데 손쓸틈이 없더라구요..
다행히 피가나는건 아니고 바로 연고바르고 해서 하루자고나니 걱정할정도는 아니더라구요^^









첫댓글 넘 예쁘게 생겼네요... 예쁘게 잘 키우세요^^
참!! 맘이 아프셨겠어요.. 예쁜 아이 얼굴을...땠찌!!
지금은 다 나았네요^^ 오래 갈꺼 같았는데 약을 계속발라주니깐 금새 낳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