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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강해 - 마가복음, 십자가에 잠기다 8/26(수요성령집회) 마가복음, 십자가에 잠기다 -8 "내 마음은 무엇으로 호흡하고 있는가 " (막 8:27-38)
이준 추천 0 조회 444 26.08.26 23:58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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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7 09:01

    첫댓글 아멘!!
    반듯한 신앙고백을 할지라도 그것으로 온전하다 여기지 말고 그 신앙의 고백에 대한 입장 표명이 어떠한가를 확인합니다.
    예수님을 말린 것조차 사단에 속한 일이 되었음을 기억합니다!

    내 삶의 이유, 그리고 즐거움이 되어주는 나의 목숨이 무엇인지 점검합니다.
    주님이 아닌 다른 것이 목숨 되어져서 그것이 없어질까봐 안절부절하는 존재를 회개하며 돌이킵니다!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부인하지 않으면 아무리 반듯한 신앙고백도 아무 의미 없다고 하셨으니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부인합니다!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연합하는 자기 십자가가 실제되게 하소서.

    땅의 일 때문에 그토록 힘들어하고 답답해하던 내가 십자가에서 목숨 교환이 일어나서 생각이 실제 바뀌어지는 것을 경험하기를 소원합니다.
    베드로가 그토록 멋진 신앙고백을 했지만 실제 목숨은 다른 것이었다는 것을 기억하며 날마다 주님과 연결되어 있음을, 주님이 목숨되어 있음을 확인합니다.

    -설희

  • 26.08.27 09:05

    아멘!
    무엇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살핍니다.
    예수님을 향한 신앙고백을 드리지만
    사실은 입장이 예수님이 아닌 마음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날마다 나의 목숨처럼 여겨지는 것을 부인하는
    자기부인과, 예수님의 십자가에 연합하는
    십자가 짐이 일어나길 소원합니다.
    다른 것을 목숨처럼 여기던 것이 십자가로 가
    하늘의 입장으로, 그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나의 호흡이 하늘에서 이루어져
    죽어있는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과
    관계하는 살아있는 마음 되길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붙잡혀 하늘에 가있게 하소서.
    실제된 마음을 소원합니다.
    나의 목숨, 내가 살아있는 이유가 모두
    마음에 계신 주님이 되게 하소서.
    기본값이 주님께 가있길 기도합니다.
    말씀이 이기는 실제의 고백으로 나아갑니다.
    목숨처럼 여기던 것에서 얻는 무언가가 아닌
    십자가에서 즐거운 교환이 일어나게 하소서.
    생각이 바뀌고 마음이 바뀌게 하소서.
    그렇게 이루실 주님을 신뢰합니다.

  • 26.08.27 09:20

    복음을 정확히 진술하나,
    땅을 목숨삼고
    사단의 앞잡이로 조건을 채우려는 존재를
    십자가에 못박습니다.

    답답하다, 죽겠다 하는
    마음의 막힘과 갇힘의 반응으로
    실제 숨쉬는 내용을 보며
    일상에서 십자가로 죽음에 넘깁니다.

    주님 바라며 사모하며
    존재에 주님의 마음이 흘러넘쳐 삶의 모든 자리에서
    하늘로 호흡하게 하소서

  • 26.08.27 09:20

    아멘 ~♡
    내가 목숨처럼 여겼던 것을 다시 점검합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과 연합함으로 그 목숨을 교환하고, 예수님이 기본값이 되는 인생 되게 하옵소서~♡

  • 26.08.27 09:38

    아멘♡

    내가 숨 쉬던 것을 놓고
    주님으로 숨 쉽니다

    반듯한 신앙고백이
    된 것 같은데
    내 삶과 존재에 있어서
    입장이 주님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내 마음이 무엇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살아있는 이유이고
    실제 목숨처럼 여기며
    마음에서 놓지 못하는
    땅에 속한 마음
    십자가 죽음에 날마다
    넘기며 예수님과 연합합니다

    답답한 내 삶 처지에
    상관없이 목숨다해
    주님을 사랑하고 기뻐할 수
    있는 실제가 인생 가운데
    열려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8.27 09:59

    아멘~
    신앙고백을 해도 그것이 신앙의 완성이
    아님을 새기며 십자가에서 이루는
    실제 있길 기도드립니다
    일상에서 나타나야 하는 생명의 예수님이
    나의 목숨임을 고백합니다
    가정 자식 재정 건강 다른 것이 목숨되어
    있는 것을 십자가에서 죽습니다
    자기부인과 자기 십자가를 지는
    예수님과의 연합을 날마다
    첫번째로 시작하며 목숨 되시는
    예수님으로 하루를 살아가는
    기쁨이 날마다 있길 기도드립니다
    예수님을 기뻐하고 예수님 안에
    있지 않으면 주님과 관계 할수 없습니다
    지금 내가 고백하는 신앙고백과 관계
    하고 싶은 대상이 주님이신지 명확히
    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 26.08.27 10:00

    아멘!
    코 끝에 남아 있는 목숨이
    목숨만이 아닙니다. 내가 목숨이라고
    여겨왔던 것들을 십자가 죽음으로
    넘기며 주님만이 나의 목숨 되셔서
    생각이 바뀌는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바른 신앙 고백같아 보여도
    주님의 입장에서는 완전히 다른
    고백이었습니다. 균형은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주님께 속한 인생으로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께 붙잡힌봐
    되는 인생으로 주님 사모하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주님이 나의
    기본값 되셔서 주님만 추구하며,
    주님만 바라보는 삶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 26.08.27 10:10

    반듯한 신앙고백과 학습된 언어로
    신앙고백해도 믿음 아님을 마음에 새기며
    완벽하게 신앙고백 하지만
    땅에 마음 가게 하는것이
    사단의 전략임을 알게 하시니 속지 않습니다

    목숨처럼 여기는 자녀와 재정과 관계등이
    십자가에서 자기 부인하여 죽어
    예수님이 기본값되어 주님의 열매 맺는
    삶 살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속한것으로 균형잡아
    믿음의 행위에 힘쓰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여 기뻐하는데
    힘써 하늘로 호흡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26.08.27 10:21

    나의 모든 호흡이 스스로가 아닌
    주님이 주시는 생명으로 이루어지는 호흡이기를 소원합니다.

    이 땅을 향하는 허무한 생각들이
    십자가에서 처리되고,
    주님과 연합된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섭니다.

    예수님과 연합이 모든 삶의 기본값 되어,
    주님으로 기뻐하며,
    이 땅에서 주님이 주시는 것으로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주님으로 말미암는 기쁨과 평안을 누리는 모든 순간을 소원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8.27 11:38

    신앙고백의 진위가 확인되지 않으면
    예수님을 정말 사랑하고 위한다고 했던 모든 것들이 사단에 속한 것일 수 있다!..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부인하지 않고는
    예수님과 진짜의 관계 맺을 수 없다..
    두려워하며
    믿음 안에 있는가 살핍니다.

    내가 살아있는 삶의 이유와 내용이
    지식이 아닌 존재로 드러나도록
    성령님 도와주옵소서.

    사람의 일을 온통 생각하기에
    실제의 목숨은 따로 있으면서
    반듯한 신앙고백하는 나로 속이지 않게 하시고,
    내가 쏟아내고 있는 언어가 어디에 속했는지 들추어 주옵소서.

    땅의 호흡을 끊고
    참 생명이신 예수님으로 호흡하도록
    십자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 죄를 지신 예수님의 십자가와 연합하는, 자기 십자가를 지는 날마다로 살아냅니다.

    아침과 저녁, 하루 종일
    말씀이 기도가 되고 생각이 되어
    하나님 사랑하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목숨이 바뀐
    예수님과 제대로 관계맺은 가지로
    예수님의 생명으로 호흡하며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고 위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6.08.28 00:38

    아멘!
    신앙의 입장표명을 분명히 합니다. 믿음의 고백과 신앙의 말이 나의 확신이 될 수 없겠습니다. 주님을 나의 주인이라 고백하며 하자가 없는 말이었지만, 심지어는 예수님을 위하는 것이었지만 사단에게 속한 행위였습니다. 내가 목숨으로 여기는 것이 따로 있어 그렇습니다. 목숨은 코 끝 호흡이 아닌 내 삶의 이유이자 살아있음을 느끼는 것입니다. 주님 내 마음을 봅니다. 주님은 안 계셔도 아무렇지 않으면서 이 세상이 흔들리면 따라서 휘청거리는 나를 봅니다. 나의 목숨 된 것 나를 답답하게 하고 죽을 것 같게 하는 그것을 부인합니다. 균형은 하나님께 속함입니다. 날마다 내 마음들을 부인하고 예수님의 십자가를 져야합니다. 십자가 연합의 기쁜 길을 걷고 싶습니다. 지금 십자가를 지는 기쁨 지금 임하는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하소서. 주님이 가장 기준이 되시고 중심이 되셔서 무엇보다도 하나님 사랑하기에 힘씁니다. 날마다 즐거운 교환이 일어나고 주님이어야 한다 고백하는 은혜 더욱 부어주소서. 마음의 답답함, 사방이 막혀있어 숨을 쉴 틈이 없는 가운데 하늘로 호흡합니다. 실제 내 안에 이루어진 고백이 흘러나오게 하소서. 주님으로 숨 쉽니다!

  • 26.08.28 10:29

    예, 주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나의 목숨이 무엇인가?
    말씀 앞에 정직히 보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신앙고백이 있음에도
    박수 칠 만한 고백임에도
    사단의 편에 선 존재일 수 있음을 봅니다
    예수님을 위한 것 같으나
    실상은 대적의 자리에 서 있었음을
    정직하게 살펴봅니다!

    오, 주님!
    나의 목숨은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나의 목숨이셔야 합니다!
    다른 것을 마음에 채운 나를 부인하고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나에게 실제 되도록
    말씀이 나를 이기시는 것,
    말씀이 이기게 하심을 보기 원합니다
    그 마음 확인하는 은혜의 날, 시간 되게 하시기를
    주님 앞에 간구합니다!

    오, 주님!
    주님이 필요합니다
    주님 안에 있어야 합니다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 소원 더 커지게 하시고
    삶과 사역의 모든 자리가
    주님 앞에 머물 수 있는 은혜의 시간 되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 26.08.28 10:48

    아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반듯한 신앙고백을 하여도,
    예수님을 위하는 종교적 열심조차도
    사단에 속한 행위일 수 있습니다.
    십자가에서 입장 표명을 분명히 합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라고 고백한다면
    무엇이든지 예수님 편이 될 것입니다.
    주님과의 사랑의 관계로 말미암아
    매사 하나님 옳습니다~하며
    내 뜻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라가는 인생 되게 하소서.

    실제 내가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십자가에서 교환하는 작업 합니다.
    믿음을 이야기하면서도
    조건이 중요해 조건을 갖추려 애쓰는
    믿음 없는 존재를
    십자가 죽음으로 넘기고
    하나님 사랑하는 실재가 열리길
    기도합니다.

    내가 목숨처럼 여기는 것이 예수님이어서
    사람의 일이 아닌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며
    땅이 아니라 하늘을 이야기하며
    세상이 아닌 주님으로 호흡하는
    믿음이 실제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26.08.28 11:30

    아멘♡

    목숨처럼 여기는
    가정.돈.관계...
    십자가로 부인하는
    매 순간되어
    하나님께 속한 자로
    살게하소서

    바른 신앙고백있어도
    하나님으로 호흡하지 못하는
    모순된 삶 살고 싶지 않습니다

    내 목숨. 푸쉬케는
    주님이십니다
    실제되는 은혜 구하고
    구합니다♡

  • 26.08.28 20:14

    아멘!
    목숨처럼 붙들고 살아갔던 것들
    십자가에서 돌이킵니다
    프시케, 영으로 숨쉬는 목숨이
    세상에서의 안정, 인정 받는 것이었습니다
    마음이 온통 가있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믿음의 고백뒤에 있는 실상의 마음을
    들키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균형은 속함입니다
    사이에서 안전해 보이는 것들에 속아
    실상은 땅을 향하여 있던 마음을 돌이킵니다
    하늘에 둔 마음으로 하늘에 속하여 살아가게 하소서
    나의 마음이 들어날 때 목숨이 생각으로
    들어난 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사람의 일인지 하나님의 일인지
    마음이 흔들리기 싫어서 사람의 조건을 채우는
    존재를 돌이키며 주님으로 호흡하길 소원합니다

  • 26.08.28 22:49

    아멘!
    내 마음이 무엇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확인합니다.
    세상으로 호흡하며 세상을 목숨처럼 여기는 존재를 돌이킵니다.
    세상으로 호흡하던 마음을 하나님으로 호흡합니다.
    내 신앙고백의 입장표명이 어떻게 되어있는지 확인합니다.
    신앙고백과 목숨처럼 여기는 것이 다른 존재를 돌이킵니다.
    균형 하나님께 속하기를 소원합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와 연합하며 자기 십자가를 집니다.
    목숨처럼 여기는것이 바뀔때 예수님이 기본값 되어 예수님를 사라하는데 힘씁니다!

  • 26.08.29 08:58

    아멘!
    내가 목숨처럼 여기는 것들이 무엇인지 점검합니다.
    십자가에서 목숨처럼 여긴 것들을 부인합니다.
    하늘의 속한 인생 되게 하소서.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와 연합합니다.
    믿음의 삶이 고통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속하여 언제나 기뻐할 수 있음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사랑하는데 힘쓰며 살아가길 원합니다.
    기본값이 주님께 가있는 하늘 사람으로 주님의 일하심 보는 삶 되길 소원합니다.

  • 26.08.29 13:30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목숨처럼 여겼던 것을 확인케하시고 또 부인하도록 하시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멘!

  • 26.08.29 13:38

    할렐루야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허락하신 말씀은 예수님처럼 서로 사랑하도록 온 마음, 생각, 힘을 다해 날마다 죽고 삽니다! 예수님을 위한다 하지만 사람들에게서 난 일을 좋아하는 사탄의 일을 꾸짖어 주시니 참 감사합니다! 하나님에게서 난 일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 지고 예수님을 따릅니다!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 나의 생명을 날마다 죽고 살아 예수님과 예수님 말씀을 자랑스럽게 여깁니다. 예수님과 예수님 말씀을 부끄럽게 여겨 나는 너를 모른다 할 수 있는 존재가 세상이 나에 대하여 죽고 나도 세상에 대하여 그러하는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만 자랑합니다! 할렐루야

  • 26.08.29 15:45

    아멘!
    나의 언어가 하늘의 언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하나님과의 대화가 깊어졌으면 좋겠다는 소원이 있어야 합니다
    신앙고백이 신앙이 아닙니다 신앙생활은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죽여야 합니다
    내가 목숨처럼 여기는 그것을 지금 십자가로 가져가 예수님과 십자가에서 죽는
    저 되기를 소원합니다!
    _건우

  • 26.08.29 18:22

    아멘!
    무엇으로 호흡하고 있었는지 확인합니다.
    내가 목숨처럼 여기고 있었던 것을 십자가로 가져갑니다. 내가 살아있는 이유로 여기던 것을
    죽이고, 예수님이 가장 중요한 삶 살기 원합니다!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해 사는 삶 실제되기를 소원합니다! 거창한 신앙고백으로 나를 드러내기보다 내가 목숨처럼 여기던 것을 부인합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에 연합함으로 자기 십자가를 집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실제되어 처지에 상관없이 기쁘기 원합니다! 목숨이 바뀌어 나는 상관없는, 예수님이 가장 중요한 삶 살게 하소서!

  • 26.08.29 20:04

    아멘!
    은혜의 보자 앞에 나아가는 자 되기를 원합니다!
    일상 속에서 주님이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다른 곳을 향했던 마음을 지금 십자가로 달려가 처리합니다!
    날마다 십자가에서 죽었음을 선포합니다!

    주님으로 충분한 인생 살기를 원합니다!
    지금 나의 마음을 주님께 드립니다!
    하나님이 가장 중요한 삶 살기를 원합니다!

    십자가로 달려가는 것이 계속되기를 원합니다!
    내 마음을 계속 확인하며,주님 사랑하는 마음 확인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주님이 모든 것 다 하십니다!
    이끄실 주님만을 기대하고 신뢰합니다!

  • 26.08.29 21:33

    아멘 ♡

    신앙고백은 열심히 하지만
    목숨으로 여기는 것은 따로 있는 모순을 용서하소서

    내 마음 무엇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왜 답답한지 주님앞에 마음을 살핍니다

    목숨처럼 여기는것 십자가에서 부인하며
    다시 하늘을 향합니다

    어디에 있든지 하늘과 연결되어 하늘로 호흡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 26.08.29 22:30


    내가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십자가에서 죽이며 하늘로
    호흡합니다

    조건을 채워 무언인가 이루려는 마음이 아닌 관계마다 상황에서 하나님께 속함을 확인합니다

    예수님이 기본값된 자의식으로 모든 관계에서 하나님의 열매 맺히는 것 보게 하소서

    내가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십자가에서 죽이며 하나님과 관계 속에서 주님이 실제된 하늘을 향하는 언어가 흘러나오길 소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 26.08.30 17:15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아멘

    교회와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 말씀을 감사로 따르며 주님의 은혜를 사모합니다.
    바른, 반듯한 신앙고백에 속지 말라 하십니다. 신앙고백이 신앙의 완성이 아닙니다.
    실제 내가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부인할 때, 십자가로 넘겨져 목숨이 바뀔 때에만 하늘에 속하게 됩니다.

    학습된 종교적 언어가 아닌, 관계 속에서 실제된 하늘의 언어를 소원합니다.
    믿음조차도 조건 이야기로 만드는 존재에게, 조건을 깨러오신 예수님을 사랑하길 힘쓰기 원합니다.

    주님을 위하는 것조차 사탄에게 속한 행위였음을,
    조건이 좋음을 추구하여 결국 요란하게 무너지는 존재를 말씀과 기도 안에서 애통해하며,
    사람과 땅의 일에서 답을 얻으려 했던 악한 존재의 돌이킴이 사랑 때문에 이루어지게 하소서.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와 연합하는 것입니다.
    삶의 처지와 상관없이 기쁘게 하시고, 주님이 줄어들까 아픈
    십자가의 즐거운 교환이 영광스럽게 이루어지길 소원합니다.

  • 26.08.31 13:39

    아멘.
    나의 마음이 무엇으로 호흡하고 있는지 점검하며 나아갑니다.

    생명처럼 여기고 있던 것들이 있었습니다.
    나의 삶의 이유처럼 붙들고 있던 것이 있었음을 정직하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을 위한 것 같은, 올바른 신앙고백을 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그 고백에 대한 나의 입장은 이 세상이었습니다.

    이 세상을 위하여 하나님을 가져다가 쓸 수 밖에 없는 나의 존재를 인정합니다.

    이 세상을 나의 목숨처럼 여길 수 밖에 없는, 이 세상이 흔들리면 나의 마음도 같이 흔들릴 수 밖에 없는
    나의 죄적체질을 십자가로 처리합니다.

    이 세상에 묶일 수 밖에 없는 존재임을 아시고 십자가를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알아볼 수 있는 은혜의 십자가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러니 그 십자가로 지금 달려 나아갑니다.

    나의 실제 목숨이 바로 십자가에 있습니다!
    이 세상의 모든 조건을 깨시고 온전히 그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길을 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더욱 십자가만 의지합니다.
    예수생명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 26.08.31 21:46

    아멘!
    내가 무엇을 목숨처럼 여기는가 날마다 십자가에서 점검합니다. 내가 목숨처럼 여기는 것들을 십자가에서 부인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반듯한 신앙고백도 아무 의미 없습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균형입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와 날마다 연합하길 원합니다. 날마다 일상에서 주님만 생각하며, 주님의 일이 가장 중요해 목숨이 바뀌어지길 소원합니다. 주님으로 호흡합니다.

  • 26.09.01 23:41

    아멘!
    사랑하는 목사님과 교회 공동체를 통하여 살아계신 주님의 말씀을 심령에 받습니다. 신앙고백에는 반드시 입장표명이 있습니다.
    반듯한 신앙고백을 한 것이, 그 내용이 다가 아닌 입장표명이 주님이어야 합니다.

    목숨처럼 여기는 것이 바뀌지 않으면 고백과 입장표명이 다른 인생입니다. 제 안에 주님보다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정직히 주님 앞에 토해 내며 …주님 살려 주십시오. 나의 소망없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살려 주소서.
    이 시간 외칩니다. 부르짖습니다.

    나의 기본값이 예수님임을 기억하며 나의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십자가에서 처리하고 주님과 함께 연합한 십자가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더욱 주님만을 사랑하고 갈망합니다.
    오 주님 ~ 더욱 주님만 사랑하게 하소서.
    난 오늘도 주님으로 호흡니다.
    주님 안에 있습니다.

  • 26.09.03 00:04 새글

    올바른 신앙고백은 있지만 예수님과 다른 입장에 서 있었음을 돌이킵니다.
    신앙고백마저도 나를 위해서, 예수님마저도 나를 위해서 끌어다 사용하는 존재를 불쌍히 여기소서.
    목숨처럼 여기는 것을 십자가에 못 박습니다. 실제 이것이 바뀌어지길 원합니다.
    십자가 죽음을 선포합니다. 예수님이 지신 십자가를 날마다 지며 이미 십자가에서 죽은 인생임을 확인하게 하소서.

  • 26.09.03 00:18 새글

    아멘!
    내 마음이 무엇으로 호흡하고 있는가 점검합니다.
    내가 숨쉬고 있던 것을 내려놓고 주님으로 숨 쉽니다. 반듯한 신앙 고백에서 멈추지 않고 내가 목숨보다 소중하게 여기는 것들을 십자가에서 넘깁니다.
    예수님을 나를 위하여 끌어다 쓰는 죄된 존재를 돌이켜 회개합니다. 마음에 들어오는 여러가지 것들을 십자가에서 부인합니다. 늘 자기부인하는 삶 살아가게 하소서!
    -박시온-

  • 26.09.03 02:19 새글

    아멘
    베드로는 예수님 십자가에서 죽으신다고 하실 때 베드로는 예수님을 위해 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사단이라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우리 속마음이 있는 목숨처럼 여기는 것이 부인되어서 하나님께 속해서 생각이 달라져야 합니다
    말씀을 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신 말씀 계속 기억합니다 내 속마음에 있는 것들을 십자가에서 죽이고 하나님이 가장 크게 여겨지는 삶을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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