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님의 의식은 완전하고 갑작스럽게 변형됐습니다.
마음과 그 정신 패턴은 "빛을 발하고 완전하고 총체적이고 침묵하고 고요한 ,
무한하여 전부를 포괄하는 앎awareness"인 현존Presence으로 대체되어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평화로운 내적 침묵이 압도했습니다. 이미지와 개념이나 사고가 없었습니다.
사실상, 생각할 어떤 '사람'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박사님과 다른 이들 간의 분리감은 모두 녹아내렸습니다.
박사님은 주위 모든 이에게서 동일하게 아름답고 영원한 완전함을 보았습니다.
"광휘가 모든 이의 얼굴에서 빛을 발했습니다. 모든 이는 동일하게 아름다웠습니다."
이런 비인원성의 상태에서는 각각의 살아 있는 존재마다.
"다른 모든 존재를 하나하나 의식하고 만물은 앎awareness을 통해 존재 자체의 본질이 지니는
기본 성질을 공유하면서 서로 연결되고 소통하며 조화롭습니다.
어떤 것도 다른 무엇보다 좋거나 나쁘지 않고 높거나 낮지 않습니다.
"모든 유정물(有情物)은 동일합니다.....모든 존재는 그 창조의 신성 속에서 본질적으로 성스럽습니다."
호킨스 박사님은 『의식 혁명』에서 의식 지도 연구가 "1965년에 시작되었다"고 이야기하는데
이는 위에서 언급한 박사님 자신의 의식 변형을 의미합니다.
박사님은 고전적으로 깨달음Enlightment이나 신비적 합일이라고 부르는 변형을 겪은 후에
그 상태를 강연과 책에서 맥락화할 수 있었던 아마도 최초의 훈련받은 임상과학자/의사였습니다.
많은 사람이 특정한 절정 경험이나
(예: 출산이나 운동 경기에서의 업적, 무대 공연, 창조적인 작업, 암벽 등반, 사랑을 나누는 성교)
삶을 바뀌까지 하는 영젹 변형(예들 들어 임사 체험이나 지복 직관)은 통하여
몰입'이나 강렬한 기쁨, 자기 초월을 일시적으로 경험할 수는 있지만,
사람의 의식이 갑자기 변형되어 비이원적 상태로 영원히 들어가는 일은 몹시 드뭅니다.
역사적으로 그런 사람들 대다수는 육체를 떠나거나(죽음) ,
설탕이 따뜻한 물에 녹아들어 가듯 개인적 자아의 모든 감각이 녹아버려
에고 소멸에 대해 말할 수 없는 '신 충격God-shock'의 상태로 남아 있었습니다.
윌리엄 제임스가 자신의 저작 『종교적 경험의 다양성』에서 말해 주듯이
신비 체험은 "형언할 수 없기에" 묘사가 불가능합니다.
의식의 이런 변형의 깨어남 속에서 호킨스 박사님의 삶은 이전과 완전히 달라졌고,
그 변화에 적응하는 데에 수년이 걸렸습니다.
신경계는 마치 "고압 에너지에 타는 고압 전선"처럼 팽팽하게 진장된 것 같았습니다.
사회에서 소통할 때 사람들이 자신의 몸을 "데이비드"라고 부르면 당혹스러웠습니다.
호킨스 박사님은 자신이 무든 곳에 있고 모든 것과 하나라는 것을 알았기 때무입니다.
"누군가 제게 질문을 하면 저는 그들이 누구에게 말하고 있는지 궁금해 하곤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눈을 들여다볼 때 박사님은
"하나인 참나만을 보았고 . . . 거기 있는 당신you과 여기 있는 나me는 어떠한 분리도 없습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지복과 자기완성은 일상 기능에 흥미가 생기기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소득과 성공이라는 이전에 가졌던 동기는 무의미했습니다.
몸과 형상의 세계로 돌아보게 할 만큼 강한 유일한 동기는 사랑이었다고 박사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육체를 존속해 나가는데 사랑이 유일한 동기였습니다.
몸으로 돌아오는 것은 매번 미우 어렵습니다. .... 고향을 그리워 하게 됩니다......
마치 어떤 과업을 하ㅣ로 동의하고 이를 위해 고향을 떠난 것과 같습니다.
그 상태로 들어갈 때마다 그곳에 형태는 없습니다. 무한한 황금빛 사랑으로 그저 녹아들어 갑니다.
그것은 너무나 아름다워서 다시 몸으로 돌아와야 하면 눈물이 납니다.
그 상태를 떠날 수 있는 유일하 이유는 사랑이 그곳에 영원히 존재한다는 것과,
당신이 되돌아와서 영원히 있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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