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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윤아빠
열심회원
2026.02.03. 15:51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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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먹는 거 좋아하고 자취이력도 많아 음식과 관련하여 사업화 할 아이템을 골몰 한 적 있었다
주로 식당의 효율성 제고에 대한 아이템이 주종이였으나 때론 음식 그 차체의 아이템도 제고했고..
우선 직접 실험해보고 시도 할려고 했었던 것은 라이스핫바 였다
고속도로 달릴 때 휴계소에서 핫바 사먹곤 하는데 배도 안 부르고..
혼자 운전하면서 김밥 먹는 것은 불편했고..
라이스 핫바 요체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의 결합을 통해 포만감을 늘리고
쉽게 음용함을 그 목적으로 설정했다
우선 소세지 등 핫바는 음용이 쉽다
한데..한국인의 특성인 탄수화물을 적정량 섭취하는 밥 힘..그것이 부족했다
김밥은 포만감은 주지만 습용이 어렵고..
해서 우선 미트를 갈았고 라이스를 갈아서 미트와 라이스를 결합시켰고
거기에 상추같은 아채도 갈아 믹스시켜 핫바를 만들어 보았다
먹어보니..밥 맙 고기 맛..그리고 고기 힘줄이나 당근은 설게 갈아 씹히는 맛도 났고
포만감도 있더라
그럼 이게 핫바 형태가 아닌 주먹법 형태로 해도 운전하면서 한손으론 입에 넣을 수 있으니
가능하다 싶기도 하고..
물런 봉구 쌀 버거 나오기 전이다
20년전 내가 한참 특허청 게시판에서 활동했던 시기니..
엄마가 제주에서 식당하시며 여러 음식을 만들던 시기..
난 미원을 대처할 조미첨가제를 고민했었다
지수님이 올렸던 믹서된 각진 냉동마늘도 익히 생각했고 주안점을 둔 건 자취생들
집에서 잔치국수 해 먹을 시 육수에 관련된 것이였다
홍합은 엄청 싼데 국물은 깔끔하다
잔치국수나 기타 국 육수에 최고이고..
하여 홍합을 삶아 육수를 내고 그 육수를 최대한 증발시켜 엑기스를 만들어 볼까 싶었다
그러다 보니 홍합에 멸치 다시마 같은 첨가제도 넣어보고..
한편..처음부터 그 녀석들을 넣고 갈아서 분말형태로 만들고 분물을 압착하여 볼로 만들어
먹을 때 한알 혹 두알씩 넣어 보는 방법도 생각했다
여러가지 다 생각해보았고..
한데..그런것은 일부 식품대기업 영역에 속한다
개인 발명가는 종례의 특허나 혹 방법적 신규성이 부족하면 출원이 어려워
법적 보호장치가 박약해진다
소규모 영세상인이 식당 오는 손님에게 소규모 판매 할 뿐..
우선 특허를 내고 종례기술과 다툴 여지는 있다
식품회사는 여타 방어하기 위해 유사특허를 많이 냈을게고 다툼과정에 협의 할 여지가 충분하니..
가장 좋은 방법은 개인이 식당을 차려 가치를 실현하는 일이다
잘 되는 작은 식당은 중소기업 부럽지 않타
음식 프렌차이즈 생각했었다
여수의 추억 혹 여수 맛사랑..정도 상호도 생각했었다
이미 내가 과거 여수사랑 서비스 상표를 사용해서 분쟁도 없고..
취업 못한 제자들..음식 좋아하는 제자들..모아서 서울 각 지역에 포장마차나 식당 차리고
여수에서 공수된 각종 수산물 요리를 파는 거..
포장마차 같은 주점이라 치고..
주 안주 나올테고..세칭 스끼다시라고 하는 부안주 나올거다
참고로 개조개 10킬로 그람 현지 생산자와 결합시 만 오천원 내외다
여수 서대회 이만원 주 안주 시키면 개조개..다섯 알..여수 갓김치 쌈 여수 멍게 세알 여수 정어리 쌈 푸짐하게 주는거다
순 재료비 원가만 게산하면 주 안주가 육천원 내외 기타 제공되는 세가지 이상 쓰끼다시가
3천원 내외일거다
그런데..회무침 주 안주들은 이미 충분히 가공되어 초장에 버물리기만 하면 되나 쓰끼다시는 인건비가 많이 든다
점주가 부지런해야하고 박리다매적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
2인 혹 3인 정도 와서 다양한 수산물 푸짐하게 먹고 최종 수산물 안주가격이 3만원 내외이면 충분히 승산 있다
더구나 플렌차이즈 형태를 가질거니 원가는 더 절약되고 여수 각 지역 펜션 낚시대 기타 관광 상품을
프랜 식당에 제시할거라 여수시 지원과 여수 각 업체들 후원도 충분할게고..
하면 특정 프렌차이즈를 지역적 특징과 지역 지자체 지역 기업과 연개된 상품으로..
손님들에게 해당 식당에 없는 상품조차 중계거래 하는 통신상품도 이루워진다
참고로 엄마가 하는 제주식당 식음하는 매출액 보다 엄마가 만든 장 조미 다시 김지 매출액이 더 크다 하더라
내 사주가 수 사주라..난 물과 관련된 일 해야 하는데..목과 관련된 일만 했다
오행상 난 수가 세계 금이 두개 화가 두개 토가 하나 목은 하나도 없는데..
난 청년기부터 목과 관련된 일만 했다..
목기가 없는 내가..가당치가 않타
여수에서 사업 할때 치킨집이나 나 선배 고기집에 여러 아이디어 주었다
삼겹살 파는 선배 식당엔 삼겹살 주 메뉴 옆에 스끼다시로 수산물 과 식혜 주라했고
치킨 배달하는 친구놈에겐 배달시 로또 복권 한장 같이 주고..참고로 그땐 로또복권 한창에 천원..
그 치킨 친구놈집 배달시키면 로또 한장 받는 기대감 있다
치킨집 오는 현장에서 먹는 사람들은 그 친구 치킨집에 오면 신동아 여성시대 같은 잡지가 있고
동네사람들 기증 받은 책들이 있어 책 조차 물물교환..매장도 잘 되었다 여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