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7년전의 글입니다.**
자연의학에 접어든지 어언 10년이 다되갑니다. 그간 많은 방법들과 물질들을 공부하고 체험하면서
각 방법들의 장점과 아쉬운점들을 보완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진행하였습니다.
우리가 이세상에 오게된 인연? 이것이 화두입니다.
앞선 글에서 이렇게 언급하였는데
제가 이세상에 오게된 인연중 하나는 풀어낸걸로 보입니다.
생로병사중 병의 부분에서 가장 큰 위치를 차지하는 암과 통증을 완벽히 제어하는 수준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며칠전부터 보고있는 암환우분들의 영상이 더욱더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라이프머신(Rife Machine)은 라이프 박사님의 고주파와 훌다클락 박사님의 직류건전지 방법을 병합한 것입니다. 훌다재퍼의 아쉬운점은 전류가 병원체에 직접 접촉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이고 라이프 머신의 아쉬운점은 십만 이상의 고주파에서 1Hz의 정교함을 어떻게 구현하는 가입니다. 설혹 정확한 주파수를 찾더라도 그것을 확인 하는 작업이 불가능한 점이지요. 바로 이 부분 때문에 전자기학이 놀라운 발전을 하였음에도 70년전의 라이프 머신을 구현할 수 없는 것입니다.
라이프 머신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기본 지식이 필요합니다.
위의 사진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전기의 흐름은 양극(+)에서 음극(-)으로 흐른다는 것입니다.
이와같은 작용에다 고주파를 병행하면 음극에서는 화학적 화상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특별한 목적이 아니면 반드시 양극도자를 사용합니다.
전달제로는 알로에젤을 사용하고 오일은 사용금지입니다.
한곳에 30분이상 장시간 세션하는 PFT와 달리 접촉점이 고정되면 국부화상 위험성이 있으니
마사지 하듯이 계속 이동하면서 진행합니다.
알로에 젤을 한번만 바르는것이 아니라 수시로 젤을 바르고 진행합니다.
***라이프머신(Rife Machine) 암 사용법**
1.슬라이닥스나 에너지 부스터를 사용하여 암세포가 위치한 곳을 정확히 찾아냅니다.
병원에서 방사선 암치료를 받을때 아무곳이나 방사선을 조사하지 않는것 처럼 암세포가
위치한 곳에 라이프 머신의 사멸전류를 정확히 보내주어야 합니다.
그래도 한자리에 멈추지 마시고 지속적으로 이동하면서 시행합니다.
한곳에만 집중하면 그곳의 피부가 감당하기 힘드니 조금이라도 이동하면서 계속 하는것이 포인트 입니다.
PFT는 암세포의 정확한 위치에서 반응을 보여줍니다.
--Key Point: 라이프 머신 단독으로는 암세포의 위치를 알 수 없습니다.--
=> 통증치유(Pain Free Therapy)는 의학계에서 사용하는 양성자단층촬영(PET, Positron Emission Tomography)나 전신컴퓨터단층촬영(CT, Computer Tomography보다 정확히 암세포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으나 통증치유(Pain Free Therapy)를 당장 시행할 수 없는 상태라면
병원검사에서 나온 사진을 가지고 위치를 파악하여 그 부분에 시행하시면 됩니다.
이것은 인체가 우리가 만든 그 어떠한 기기보다 더욱 정교하게 돌아가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세트를 마치고 나면 알로에젤과 오일이나 크림등으로 충분히 피부에 도포하여 건조함을 보완합니다.
2.사용시간은 기본(원형)재핑과 같이 7-30-7-30-7 한 세트를 세션합니다.
만일 한번만 (7분~몇시간) 사용하시면 병원체를 근원적으로 사멸시키지 않고 가장 크기가 큰
기생충만 죽게 되어 그안에 존재하는 수백개의 원충알이 나오게 되어서 이로 인하여 면역세포인
백혈구가 총동원되어 병원체와 싸우게 되므로 감기가 걸리게 됩니다.
3. 사흘(3일)을 쉬어 줍니다.
세션을 한세트 하게 되면 많은 면역세포들이 작용을 함으로 다른부분의 조절이 원활하게
수행되지 않게 됩니다. 일반인과 달리 암환우는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라서 적어도 3일을 쉬어주고
진행하는데 그래도 약간 벅차다 싶으면 일주일에 1회로 변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