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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눅 17 :26-30)
(26)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
(28)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30)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계속해서 성경의 난제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난제"라고 하지만 우리가 알지 못해서 해석을 못 하거나 로고스(논리적인 말씀)가 아닌 말씀을 무작정 믿으라고 하다 보니 거짓말이라고 말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에서 논리(로고스)적으로 설명할 수 없어서 "난제"라고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요 1:1-3)
(1)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성경은 말씀(로고스log'-os)을 하나님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말씀(로고스log'-os)은 논리적인 말(이야기)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논리적이지 않으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1:23)라는 말씀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 라는 말씀이 논리(로고스log'-os)적이지 않은 말씀이 로고스(log'-os)의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살펴보았습니다. 이에 우리가 앞으로 논리(로고스log'-os)적으로 맞지 않는 말씀을 대할 때마다 살펴보아 로고스(log'-os)의 하나님의 말씀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은 우리는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1:23)라는 말씀과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라는 말씀에 이어서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눅17:28-29) 라는 말씀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인자(예수)의 때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거짓말입니다. 왜냐하면 인자(예수)의 때에는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하나님(로고스log'-os)의 말씀을 들어 보라고 말씀드립니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마1:23)라는 말씀은 요3:-12에서 말씀하고 있는 거듭남을 말씀하고 있으므로 진리(알레데이아 al-ay'-thi-a 참, 진실)의 로고스(log'-os), 하나님의 말씀인 것을 살펴보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눅17:26)는 말씀도 궁창(하늘, 하나님)위의 물(말씀, 가르침)에 땅(사람)의 샘물(사람의 생각, 교훈)을 섞어서 가르쳐 모든 생물(살아있는 영)의 영이 다 죽은 것을 말씀하는 것이므로 이 말씀 또한 진리(알레데이아 al-ay'-thi-a 참, 진실)의 로고스(log'-os)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의 지존자는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니 그는 사람이 아니시므로 결코 변개치 않으심이니이다 (삼상15:29)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거짓이나 변개함이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만일 성경(말씀)이 로고스(log'-os)가 아니라면 베뢰아 사람들처럼 성경을 상고하여 믿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행17:11-12)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요20:27-29)
그러면 어떤 사람은 말할 것입니다. 보지 못하고 믿는 것이 보고 믿는 것보다 더 훌륭하다고……그런데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알지 못하거나 오해하여 잘못 알고 믿는다면 어떨까요? 알고 믿는 것과 잘못 알고 믿는 것 중 어느 것이 복이 되는 것인지는 어린 아이도 알 것입니다.
(5)형제들이 함께 사는데 그 중 하나가 죽고 아들이 없거든 그 죽은 자의 아내는 나가서 타인에게 시집 가지 말 것이요 그의 남편의 형제가 그에게로 들어가서 그를 맞이하여 아내로 삼아 그의 남편의 형제 된 의무를 그에게 다 행할 것이요 (6)그 여인이 낳은 첫 아들이 그 죽은 형제의 이름을 잇게 하여 그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서 끊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신 25:5-6) 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는 것을 계대 수혼법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 말씀은 육체의 대를 잇는 법이 아니라 영의 대를 잇는 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말씀을 육체의 대를 잇는 법으로 알고 오해하여 사람들은 행하여 형수와 시동생이 근친 상간하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신 25:5-6의 말씀은 너는 네 형제의 아내의 하체를 범하지 말라 이는 네 형제의 하체니라(레18:16) 라는 말씀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말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를 육체로 행하여 근친 상간 하다가 인자(예수)의 때에 이르러 (25)우리 중에 칠 형제가 있었는데 맏이가 장가 들었다가 죽어 상속자가 없으므로 그 아내를 그 동생에게 물려주고 (26)그 둘째와 셋째로 일곱째까지 그렇게 하다가 (27)최후에 그 여자도 죽었나이다 (28)그런즉 그들이 다 그를 취하였으니 부활 때에 일곱 중의 누구의 아내가 되리이까(마22:25-28)라고 질문하게 된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대답하신 말씀이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성경도, 하나님의 능력도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였도다(마22:29) 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에게 알지 못하는 고로 오해하여 믿는 자가 되지 말고 차라리 도마와 같이 비록 손을 옆구리에 넣어보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고 권면 드립니다.
또 다시 인을 치는 차원에서 앞에 쓴 글들을 살펴보다 보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이제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라는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라는 말씀을 살펴봅니다.
하나님은 거짓이나 변개하지 않는 분이므로 예수님의 때에도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인자(예수)의 때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셨습니까? 전혀 아닙니다. 그렇다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라는 말씀이 거짓입니까?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는 것이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는 것입니다.
창 6:1-7의 말씀은 노아의 홍수의 심판의 원인이 되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은 사람의 딸들을 궁창(하늘)위에 계신 하나님의 물(말씀)로 가르쳐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하여 그리스도(성령)에게 배우는 그리스도(어린양)의 아내가 되게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궁창위의 물(하나님의 말씀)에 사람의 씨(교훈)의 물을 섞어서 가르쳐 그 물을 먹고(배워서) 사람들의 영이 다 죽었다는 이야기가 노아의 홍수의 심판의 실상입니다.
그러나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고전11:3)
(롬 1:26-28)
(26)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 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고전11:3의 말씀은 말씀을 누가 누구에게 가르치고 배워야 하는 질서를 말하는 말씀입니다. 남자는 그리스도에게 배워야 하고 여자를 가르쳐야 하며 여자는 남자에게서 배워야 하며 아무도 가르쳐서는 안 된다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를 어기는 것을 말씀하는 말씀이 롬 1:26-28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성경의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영(말씀)의 질서를 어기는 것을 육체의 성에 비유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계2:14)라고 책망하고 있는 버가모 교회에 대한 말씀에서 말하는 행음도 고전11:3과 롬 1:26-28에서 말씀하고 있는 영적인 행음(간음)을 말하는 것입니다.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라는 말씀은 그들이 가르치는 말씀을 말씀하는 것이라면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라는 말씀은 영의 행음(간음)에 대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노아 때의 홍수의 심판은 말씀을 잘못 가르치는 것에 대한 십판이고 롯의 때의 심판은 말씀은 가르치는 말씀은 물론이거니와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사람들에 대한 심판입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오해하여 알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성경은 노아의 때에는 물의 홍수로, 롯의 때에는 유황불로 심판하였다고 쓰여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이 홍수의 심판과 유황 불의 심판이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라고 해석하여 가르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은 범죄할 때마다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범죄하게 내버려 두어 결국에는 모두 멸망하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심판인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참, 진실)적인 심판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는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였으며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게3:1에서 사데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하나님의 일곱 영과 일곱 별을 가지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자로다 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육체로는 살아 있으나 영으로는 죽은 자로 살아가는……이것이 하나님의 심판인 것입니다.
이제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라는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노아 때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함을 받았지만 인자(예수)의 때에도, 더 나아가 인자(아버지께서 예수의 이름, 즉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시 보내시는 성령의 때에도 사람들은 여전히 같은 죄를 범하여 멸망하고 있다는 것이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라는 말씀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하나님의 교회라고 하지만 모든 교회가 사람의 교훈을 고전11:3과 롬 1:26-28에 반하여 남자가 남자, 더 나아가 여자에게 배우는가 하면 여자를 가르쳐야 함에도 불구하고 남자를 가르치고 여자를 가르쳐 그리스도(성령)에게 인도하여 그리스도(성령)에게 배우는 어린양의 아내가 되게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씨(교훈)를 가르쳐 자기 아내 삼고 있습니다(창6:1-7).모든 교회가, 목사와 신부, 혹은 형제라 할지라도 이러한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살아가고(행하고)있으니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라는 말씀이 진리(알레데이아 al-ay'-thi-a)가 아닙니까?
(계 20:11-15])
(11)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이에 대한 궁극 적인 심판은 계 20:11-15에서 말씀하고 있는 백(흰)보좌 심판대에서 입니다. 백(흰)보좌 심판은 죽은 자들이 받는 심판입니다. 사람들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5:24) 라는 말씀을 신봉하여 믿는 사람 모두가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라고 말하지만 죄송하지만 이 말씀은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사람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난 사람들에게만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말이 나온 김에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아나는(롬6:6-8) 십자가의 도에 대하여 살펴보고자 합니다.
그리스도란 말씀, 성령입니다. 만일 말씀, 하나님의 뜻을 알고도 말씀(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않고 내 뜻(원)대로 한다면 나는 살지만 그리스도(말씀)는 죽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말씀)가 죽을 때 나도 함께 죽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이 말씀 대로 하기 위해서 내가 죽을 때 말씀(그리스도)이 살아나고 죽은 나도 함께 살아나는 것이 롬6:8에서 말씀하고 있는 그리스도와 함께 죽은 자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아난 자들입니다. 이런 자들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자들이며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성경은 이렇게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은 2000년 전에 역사로 오신 예수를 믿는다고만 하면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않는다고 가르침 받고 살아가다가 결국에는 백(흰)보좌 심판대에서 심판 받고 불 못에 가게 되어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문제의 심각성이 보이지 않나요? 창6:1-7에서 말하는 노아 때의 사람들, 롯의 때의 사람들, 인자(예수)때의 사람들이며 인자(예수)가 다시 오시는 때의 사람들입니다. 이것이 눅 17 :26-30에서 말씀하고 있는 진리의 말씀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계1:29) 라는 말씀과 같이 들을 귀가 있어서 성령이 저를 통하여 교회들(여러분)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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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말씀을 정리하여 올려 드려야 함에도 불구하고 저의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이제야 올려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은혜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