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투어
2026년 2월 23일(월)_4일차
자유일정
킹콩마트-마사지-옥센바-피자
2026년 2월 24일(화)_5일차
북부 투어
추온추온 바 - 바구니 배 - 불가사리 해변 - 그랜드 월드 - 공항
2026년 2월 25일(수)_6일차
아침 인천공항 귀국
2월23일(월)
자유일정
당초 견적을 3박5일로 드렸는데
1일 자유일정으로 더 체류하고 싶다고해서
4박6일로 떠난 여행입니다.
오늘은 자유일정으로 하루를 보냅니다.
자유일정으로 처음에는 빈펄 사파리와
빈 원더스(물놀이)에 가려했지만
일행분들 의견이 안 가는 것으로 결정이 되었어요.^^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 정도는 여유있는 시간을 갖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늦은 아침을 함께하고
오전에는 킹콩마트에서 선물 등 각종 물건들을 구매합니다.
늦은 오후부터는 사람들이 많아서 계산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오전에 방문합니다.
점심으로는 푸꾸옥에만 있다고하는
오징어 쌀국수와 사탕수수로 합니다.
로컬 음식점이라서 가격면에서는 아주 저렴합니다.
그리고 전원 마사지를 합니다.
이번 여행처럼 일행분들이
마사지를 좋아하는 분들은 처음 봅니다. ㅋㅋ
4박 동안에 무려 마사지를 5회나 받습니다.
푸꾸옥의 여행자 거리에는 마사지 샾이 많습니다.
평균 가격은 발 마사지가 35만동, 전신 마사지는 40만동입니다.
(더 저렴한 곳도 있기는 합니다.)
휴식 후, 가까운 거리에 있는 옥센 바를 방문합니다.
나이드신 분들이 있어서
가까운 거리지만 전기차를 이용하고 싶었는데
예전과 다르게 전기차(버기카)가 싹 없어졌어요.ㅠ.ㅠ
전기차는 오로지 선셋타운 내에서 시티투어를 할 때와
그랜드 월드 내에서 시티투어를 하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2월24일(화)
북부 투어
호텔 체크아웃을 하고,
예약한 미니밴 2대로 북부 투어를 합니다.
먼저 찾아간 곳은 추온추온 바입니다.
높은 곳에 위치해서 전망이 좋습니다.
오전 아침인데 사람들이 제법 많습니다.
전망 좋은 곳에서 커피 한 잔하고.......
다음 코스는 바구니 배를 탑니다.
호이안에서 많이들 이용하는 바구니 배입니다.
아직 많이 활성화되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예약을 하지 않고 방문하길 잘 했습니다.
예약을 하면,
첫째 시간적 제약을 받게 되고,
둘째 가격 네고가 안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일행이 많아서 결과적으로
많은 Discount를 했습니다.
카약킹 대신에 바구니 배로 일정을 변경한 것도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카약킹은 직접 노를 젖어야 합니다.
혹시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구조요원도 없습니다.
하지만 바구니 배는 노를 젖는 사람이
함께 타기에 비교적 안전합니다.
그리고 최단 북부에 위치한
불가사리 해변(Starfish Beach)에서 점심을 하고,
그랜드 월드에서 마지막 투어를 합니다.
며칠 동안 한국 음식을 안 하니까,
얼큰한 김치찌개가 생각나서
한국식당(Big House)에서 마지막 식사를 하고,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오징어 쌀국수(저는 사탕수수 대신에 맥주 한 잔!)
옥센
The Home Pizza
마사지 샾
(주인이 너무 행복해 합니다.
10명이 5회 방문했으니까요.)
4박 동안 피곤한 몸을 풀어준 정든 숙소.
호텔 체크 아웃 후,
미니 밴 2대에 짐과 함께 북부투어를 합니다.
추온 추온 바
(추온 추온은 잠자리라는 뜻)
바구니 배
1인당 20만동 이지만,
깍아서
1인당 14만동에 했어요.^^
불가사리 해변(Starfish Beach)
그랜드 월드(Grand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