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공도읍 건천리에서 출발하는 52.6km 코스입니다. 상승고도와 하강고도는 각각 424m로 균형을 이루며, 오르막 구간은 5.7km에 불과하고 나머지 46.9km는 내리막과 평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예상 소요시간은 약 2시간 27분, 난이도는 5단계 중 3단계입니다.
도로 구성을 보면 임도·산길이 24.2km로 전체의 약 46%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일반도로가 20.2km로 약 38%, 자전거도로가 7.6km로 약 14%를 이룹니다. 노면은 44.5km가 포장, 7.8km가 비포장으로 되어 있어 대체로 포장길 위주이나 일부 흙길이나 다져진 임도 구간이 섞여 있습니다.
이렇다 할 오르막 고개가 따로 표시되어 있지 않은 코스로, 전체 거리 대비 오르막 비중이 작아 급격한 경사보다는 완만한 기복이 이어지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됩니다. 상승고도와 하강고도가 동일한 점을 볼 때 출발지로 돌아오는 순환형 구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임도·산길 비중이 높은 만큼 일반 도로 라이딩과는 다른 노면 감각이 필요하며, 비포장 구간 7.8km는 속도보다 안정적인 주행에 신경 써야 하는 부분입니다. 급경사 업힐 부담이 적어 오르막에 부담을 느끼는 라이더도 접근하기 무난하지만, 임도와 비포장 구간 특유의 노면 변화에는 익숙해야 하는 코스입니다.
전체적으로 짧은 오르막과 긴 평지·내리막이 반복되는 흐름 위에 임도 구간이 절반 가까이 섞인 구성으로, 순수한 도로 라이딩보다는 산길과 도로를 오가는 다채로운 주행 경험을 원하는 라이더에게 적합합니다.
첫댓글 🥰
흰색 자전거가 낯설어요
누구던가???
아~~ 외발
페파님!!!
@도헤 최용문 네~제꺼용ㅎㅎ
제 자장구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페파 김영주 자장구 예뻐요^^~ 공격적인 세팅 역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