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춥지않고 따뜻하니, 봄이 바로 가까이에 와 있는듯한 날씨에... 우종영교수님께서 들려주시는 숲의 이야기를 듣고자.우리모두는 이른아침부터 서둘러 도봉산역으로 모였고, 이른아침이지만.. 협회 대표님께서 참석하시어 격려의 말씀을 주시기에, 그말씀에 힘입어 일행은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그..어디서도 들을수없는 교수님의 귀한 말씀......
' 나무는 대지를 향해 내미는 손 과 같다고 볼 수 있다. '
교육장면 사진으로... 올려드리오니 참고하세요.
첫댓글 생생한 현장교육 전해 주셔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유익하게 아주 잘 봤습니다ㅡ^^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