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분 | 작성 내용 |
| 이용 코스 | 평화누리길 ( 12)코스 출발지(역고드름 인증부스 ) ~ 도착지(신망리역 ) |
| 이용 일자 | (26)년 (3 )월 (16 )일 (월)요일 |
| 이용 방향 | 역방향 |
| 이용시간표 | 주차(07:50) / 신망리 유일순대국 골목 버스탑승 (08:08) /39-2/신망리역(상행) 버스하차 (08:24) /신탄리역 버스환승 (09:20) /철원군13/신탄리역 버스하차 (09:25) / 역고드름 다리 입구 도보걷기 (09:41) /12코스 종점 인증부스 휴식 시작 (09:49)/ 역고드름 구경 (3분) 걷기 시작 (09:52) 휴식 (10:57) /4분/ 신탄리역(60분소요) 3.62km 휴식 (11:40) /4분/ 용천교 (40분소요) 2.7km 중식 (12:20) /25분/우리식당/백반(43분소요) 2.25km 걷기 시작 (12:45) 휴식 (13:00) /15분/대광리역 앞 메가커피(25분소요) 0.62km 휴식 (13:58) /4분/보메기쉼터 (53분소요) 3.63km 휴식 (15:07) /5분/와초제1교(기새뜰공원(67분소요) 3.8km 걷기 종료 (15:25) /신망리역(19분소요) 1.16km 자차 차량탑승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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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 후기 | 12코스의 역고드름 - 신망리역 구간은 통일이음길입니다. 철길과 차탄천을 따라 걷는 길이라 남다른 느낌입니다. 경원선을 따라 걸으며 언젠가는 원산까지 쭉 이어서 걸어 보고 싶습니다. -연천은 아직도 영하 3도입니다. 아침은 쌀쌀한 편이구요. 철새떼가 보이는 걸 보니 아직 봄은 이른가 봅니다. -미세먼지가 많아서 걷는 데 조금은 불편했습니다. -역고드름도 아직 싱싱하게 잘 있습니다.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보러 오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철원 13번 버스 시간표를 올립니다. 혹시 이용하실 때는 시간표 다시 확인 부탁드립니다. -로컬 맛집도 소개해 드립니다. 이 집은 백반을 뷔페식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반찬이 너무 많아 다 먹지 못했습니다. 맛도 완전 제 취향으로 맛있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한번 들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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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땡큐! 감사합니다.
우리 식당은 한번도 안가본 식당이네요~ 가격도 착하고 맛이 있다고 하시니, 다음에 갈때 꼭 들러 봐야겠어요~^^
대중교통편 이용이 어려운
통일이음길 신탄리역 출발 역고드름 코스의
자세한 대중 교통편과 맛집등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궁금합니다
*신탄리역 출발 철원군13번뻐스가 역고드름 다리입구에 정차 하는지요?
*다리입구 하차후 역고드름까지 뚝방길 따라 가는지요?
저는겨울에 실개천 얼었을때
개천길 따라서
녹슬은 철교아래 스탶프 부스까지
걸어간 경험이있습니다
죽산님 안녕하세요? 첫번째, 신탄리역 출발 철원군13번버스 역고드름 다리입구 정차여부에 대한 답변을 드립니다. 그곳은 정식 정차 구역이 아니라 기사님께 잘 말씀드려야 합니다. 두번째: 다리 입구에서 하차 후 역고드름 종점 인증 부스까지 쭉 뚝방 길을 따라가면 됩니다. 거기서 부터 아이나비 스탬프(오르다앱)를 켜서 걷기 시작하시면 정확한 km와 시간을 알 수가 있습니다. 늘 열심히 걸으셔서 대단하신 것 같습니다.
@협객 우리처음 임진교 부근에세 만나서 화이트교 잔해와 화이트교의 상세한 배경설명 하여주신
협객님의 상세한 담변 감사합니다,
@죽산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그때 왕징면 행정복지 센터 근처에서 식사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사나봅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협객 지킴이 선생님의 12코스 역고드름 ~ 신망리역까지 매칭률 59% 상세후기 - 눈높이 지킴이 활동 후기 - 를 즐감하고 갑니다.
단세포 카페지기님이 처음 썼던 양식에 맞게 멋지게 작성하셨군요. 눈높이 지킴이로 선정되신 분들 모두 대단하십니다.
앵베실님~ 반갑습니다. 칭찬해주셔서 감사드려요~~^^
평화누리길 12코스를 걸으실 분들께 버스노선이며 걸리는 시간 그리고 주변의 여러 정보도 아주 유익하여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생생한 현장을 잘 보여주셔서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스테파노스님~~이번 12코스 역고드름-신망리역 구간 눈높이 지킴이활동을 하면서 쭉 걸어보긴 처음입니다. 그동안 지킴이와 길 관리 활동을 하면서 부분적으로 나누어서 걸었는데, 이렇게 걷는 분들 눈높이에 맞춰 걸어보니 어려운 점도 많이 느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도움되는 정보를 올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