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4.21일 천안 박권사님 간증>
험악한 세월을 사시면서도 30여년전에 이미 각종 은사와 나팔소리, 천국과 지옥 휴거를 보여주셨고 휴거시에 먼저 무덤이 갈라지면서 흰옷입은 사람들이 피라미드 모양으로 하늘로 올라가는데 본인도 올라갔고 한국 사람이 많이 올라간 것을 알게됨 이유는 흰세마포 한복 같은것을 입었다.
2015년2월엔 <올해가 휴거의 피크철이다. 세상것 버려라. 환란도 눈앞에 와있고 휴거도 눈앞에 와있다.>
또한 본인에게 주님은 <너는 골짜기에 핀 백합화요, 한그루의 사과나무다. 기도가 천국에 적금하는 것이다. 니것이 내것이 되었고 내것이 니것이 되었다. 내가 너에게 천국을 약속했다 조금만 기다려라. 너와 내가 이미 한몸을 이루고 신랑과 신부로 살고 있다. 눈에 안보여서 그렇지 인장반지가 손에 끼어졌다. 이제 몰약준비는 끝났다. 향품 준비하라=말씀,기도,감사. 광야학교 졸업했다. 원광대학 졸업했다= 마귀를 이긴 승리자다. 박근혜 대통령이 마지막 대통령이다. 한국은 이방인의 이스라엘이다.
그리고 네가 휴거를 외치면 믿느냐?
<잠시 후면 휴거 방주문이 닫히기 직전이다. 니들이 몰라서 그렇지 택한자들은 휴 거방주 들어가서 영끼리 기뻐하고 즐거워한다.>
홍혜선 전도사의 2014년12월 전쟁에 대해 기도했을 때 주님은
<전쟁 안난다. 미혹이다. 전쟁 전에 휴거된다.>
끝으로 교회건축 때문에 애쓰시는 목사님을 위해 기도하는데 주님은
<환란에 남고 싶어 그렇지 않느냐?>
3번이나 간증을 들으면서 넘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제게 경험케 하신 체험에 대해 많은 확증을 주셨습니다. 참 감사합니다.
또한 늘 철야하며 기도하시는 목사님은 4월달에 휴거되는 영꿈에서 일하던
<동네분들은 목사님! 부르고 목사님은 굳바이!> 외쳤다고 합니다.
내 영꿈에서는 3월에 천국 하늘을 날면서 구경하는데 넘 감동이 넘쳐서
<내본향 천국! 내본향 천국!>을 외쳤다.
4월엔 큰 산에서 화산이 터졌는데 주님이 곧 오실것을 알고 기도하자고 외쳤 다. (4/22일 칠레화산과 똑같음)
4월 캐나다 타게트마트133곳, 미국5곳, 일본,중국,브라질의 월마트 일부가 폐쇄되고, 미국은 모든 금융들이 뉴욕에서 시카고로, NORAD(북미사령부)가 덴버지하로, 7-9월 계엄령훈련이 계획되었다.
< 뭔가 곧 큰 사건들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들지 않는가? >
혹시 경제적 붕괴, 소행성 충돌, 전쟁발발, 큰지진과 화산폭발등 이 곧 발생하는것은 아닌지 조심스레 예측해 본다.
(4/16일: 중국 네이멍구 검은비 내림, 4/18일: 리비아 난민선 전복으로 700여명 사망, 4/22일: 콜롬비아 루이스와 칠레화산폭발, 4/25일: 네팔7.8지진 수천명 사망, 호주 겨울우박15-20cm내림, 4/27일: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시리아 군사시설 공습과 미,일 방위협력지침 확정, 북한은 <인민군의 최전방은 38선이 아닌 태평양으로 핵전쟁이 미본토에서 발생> 엄포, 미정보국 16개는<곧 세계적 공황이 올 것이다.>선포했다. 미중부 초강력 폭풍과 볼티모어시 프레디의 장례식 후 폭동으로 비상사태 선포, 4/28일: 위성추락 10분전 한반도 통과와 대형 쓰레기위성 계속 떨어짐)
<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휴거가 아닐까? >
만약 휴거라면 그 전에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해야 한다. 왜냐하면 곡과 이스라엘 전쟁이 휴거의 서곡이요 7년대환란의 서곡이기 때문이다.(겔38-39장)
세상은 점점 소환란의 끝을 향해간다. 이제 곧 대환란의 직전이다. 어서 빨리 신랑 되신 예수님이 오셨으면 한다.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할 때가 언제일까?
<5-6월, 아니면 7-9월> 생각만해도 기쁘다. 정말 기쁘다. 샬롬! 마라나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