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캠프 시작하라 (벧전 2:9) – WEEA
<서론>
여러분들 중에 이 교회가 부흥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장사하는 사람들은 장사가 잘 안 된다고 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특히 중국에서 어떻게 해야 복음운동이 일어날 것이다. ‘플랫폼’이 있어야 한다. 그래서 ‘플랫폼 캠프’를 시작하라. 플랫폼을 만들기 위해서 플랫폼 캠프를 시작하라. 이게 전도와 성공에 제일 좋은 것이다. 벧전2:9에,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세 가지가 다 나왔다.
1) 참된 왕
참된 왕은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참 선지자, 참 제사장. 우리에게 이 직분(職分)을 주신 것이다.
2) 벧전2:9
그게 벧전2:9이다.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왕 같은 제사장’, ‘이 빛을 선전하는 선지자’ 우리에게도 이 축복을 주신 것이다.
3) 흐름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흐름을 잘 봐야 한다.
①지금 현재 사탄과 귀신에 잡힌 자가 많고 앞으로 더 많을 것이다.
②그리고 재앙과 질병에 빠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제사장이다.
③사람들은 완전히 흑암 가운데 빠질 것이다. 그래서 빛을 전하는 자라고 확실하게 말씀하셨다.
이게 플랫폼이다. 아무리 그래도 이 세 가지를 하는 데는 중국에서 막지 못한다. 예수님은 곳곳마다 귀신들린 자를 고치셨다. 지금 마태복음 11장까지 오늘 주일 말씀을 전하는데, 9장까지 보라. 계속 병든 자를 고치셨다. 앞으로는 배로 많아지기 때문에 이게 플랫폼이 된다. 그리고 병든 자가 많다. 이게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귀신에 들리지 않고 병에 안 걸려도 굉장히 어두움 가운데 시달리는 자들이 많다. 정신병도 있지만, 마음에 병 걸린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런 플랫폼을 만드는데 올 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야 한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옛날에는 우물이 있으면 물을 길으러 온다. 거리와 상관이 없이 공항을 만들어 두면 비행기를 타러 온다.
우리 임마누엘서울교회를 사지 않았는가? 앞에 사람들이 빚을 감당하지 못한 것이다. 굉장히 능력이 있지만, 손을 든 것이다. 그중에 가장 큰 원인이 거리가 머니까 사람들이 오지 않는 것이다. 사실 거리가 굉장히 멀다. 서울에서 가기 힘이 든다. 그러니까 당연히 안 될 것이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게 플랫폼이 없는 것이다. 이게 있으면 온다. 그래서 제가 굉장한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 237, 치유, 서밋으로 플랫폼을 만들려고 한다. 안 올 수가 없다. 코로나가 해결이 된다. 본격적으로 237, 치유, 서밋을 할 것이다.
<본론>
1. 렘넌트 7명이 가진 세 가지 플랫폼
그러면 렘넌트 7명이 가진 세 가지가 플랫폼이 뭔가? 시작의 흐름이다.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1) Nobody
이 렘넌트들은 완전히 노바디로 시작했다. 누가 도와줄 수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다.
(2) 전무후무(前無後無)
여기에서 전무후무한 응답을 받은 것이다.
(3) 답 – 왕(세계)
그러니 전 세계, 특히 왕(王)에게 답을 준 것이다. 이보다 더 큰 플랫폼이 어디에 있는가?
여러분이 교회에서 답을 주어야 한다. 특히 이 세 사람에게[병자], 이게 왕, 선지자, 제사장이다.
2. 플랫폼 캠프의 흐름을 읽어라.
그리고 플랫폼을 만들어나갈 때 캠프의 흐름이 있다. 시작은 이렇게 해야 하지만, 캠프의 흐름을 보라.
(1) 출3:18의 그 날
출3:18-20이다.
(2) 삼상7:1-15의 그 날
삼상7:1-15, 이게 중요한 캠프의 흐름이다.
(3) 삼상16:13,23의 그 날
삼상16:13,23이다. 이 부분이 다윗에게 있었다.
(4) 왕하2:9-11의 그 날
그다음에 오늘 왕하2:9-11.
(5) 단3,6장, 에4장, 행1:12-15의 그 날
성경에 보면 단3,6장, 에4장 그리고 오늘 이 말씀을 받은 사람들이 시작한 행1:12-15이다.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왜 중요한가 하면 시작을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이게 아니면 안 되는 것이다. 이게 캠프의 흐름이다.
이 캠프의 흐름이 쭈욱 흘러가는데 무엇인가? 완전 영적인 것 아닌가?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이 ‘묵상(默想) 캠프’를 만들어내야 한다. 특히 중국복음화는 개인복음화를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3. 살리는 흐름
그리고 세 번째 흐름은 살리는 흐름이다.
(1) 불빛
이 캠프에는 빛이 있어야 한다.
(2) 등대
그 빛을 밝히려니 등대(燈臺)가 있어야 한다.
(3) 24, 25, 영원
그리고 24를 해야 한다. 그래야 25, 영원이 나온다.
여러분 교회가 주일 날만 쓰면 부흥이 안 된다. 일주일 내내 쓸 수 있어야 살아난다. 제가 개척을 시작했을 때 지하에 있었지만 ‘24 오픈’을 했다. 장로님들도 걱정하더라. 교회는 문을 열어 두면 안 된다고, 열어 두어야 한다. 누가 와서 전화를 쓸 거라고 하더라. 해도 된다. 누가 와서는 오줌도 누고 가더라. 사람 설득이 어려워 사무원을 두자고 했더니 교회당도 없는 35평에 사무원을 두자고 하니 이해를 못 하는 것이다. 그러나 본격적으로 바깥에 뛰어야 하니 쓰자고 해서 사무원을 두었다.
중국복음화를 위해 24 시스템을 만들어라. 이렇게 안 하면 중국복음화가 안 된다. 특히 중국이나 이슬람은 24 시스템이라야 한다. 그래서 교회 안에도 치유 시스템을 만들라고 하는 것이 이 시스템이다. 부산에는 아예 예배당을 지으면 층마다 기도실을 두려고 한다. 교회에 와서 기도할 수 없다. 지금 그렇다. 조용히 메시지를 들으면서 기도할 장소가 없다. 잘못된 것이다. 부산에는 그렇게 지으려고 한다. 들어가는 곳마다 이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 왜 그런지 아는가? 이슬람을 보라. 공항의 기도실이 무슬림들이 건의해서 지은 것이다. 교회에서 건의한 게 아니다. 각 나라 공항의 기도실은 무슬림들이 건의해서 지어 가보면 다 기도한다. 그런데 교회는 사람들 소리, 불신앙 소리를 듣는다. 이게 교회인가? 애들 죽는다. 그게 교회인가? 전국, 세계의 사람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 불신앙이 가득 차 있으니 전도가 안 된다.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교회가 살아난다.
<결론>
결론이다.
1) 선택한 자
첫째, 하나님이 선택한 자가 있다.
2) 숨겨둔 자
두 번째로 하나님이 숨겨두신 자가 있다.
3) 작정된 자
그다음에 작정된 자도 있다. 행13:48. 우리는 이 사람들을 찾아가는 것이다.
하나님이 숨겨두신 자가 있다. ‘70 제자’를 찾아가라. 반드시 행16:14 같은 사람이 있다. 바울이 전했는데,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여사…’ 엡1:3-5에는 ‘창세 전에 준비되었다’라고 했다. 여러분의 사업도 이게 있어야 한다. 많이 배워야 한다. 혹시 백화점에 가거든 일부러 가보라. 파텍필립 시계점이 있는 곳이 간혹 있다. 일단 가면 깜짝 놀란다. 진열장에 시계가 하나도 없다. 직원들은 고쳐주고 서비스하기 위해 있다. 나오기 전에 다 팔린다. 주로 중간 상인들이 산다. 중간 상인들이 많이 사서 돈을 많이 붙여서 파는 것이다. 그것을 안다. 일부러 그렇게 한다. 그러니 재고가 하나도 없다. 장사를 잘한다. 보면 깜짝 놀란다. 그런데 장사를 잘하는 사람들은 다 그렇게 한다. 플랫폼이 확실치 않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그래서 이 플랫폼을 만들어라. 이것을 만드는데 이런 식으로[본론] 하면 된다. 왜 묵상캠프를 하라고 하는가 하면, 3단체는 명상으로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 우리는 다 가지고 있으면서 왜 못하는가? 어떤 경우는 명상학과도 생기기도 했다. 중국, 이슬람선교의 플랫폼을 만들어야 하고, 여러분 교회도 사람들이 올 수밖에 없는 플랫폼을 만들어야 한다. 지금 하고 있는 시스템은 억지로 오는 시스템이다. 장로님들, 집사님들이 억지로 오는 시스템이다. 바꾸어야 한다.
기도하겠다. “하나님, 사람을 살릴 수 있도록 교회가 바뀌는, 또 새로운 전도운동이 일어나게 하옵소서! 우리 모두가 새로 시작하는 새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