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과 더불어 전어가 가장 많이 잡히는 곳으로서
매년 9월 말부터 약 2주 동안 서천 전어축제가 열린다.
항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서해의 주요 어장인 외연도와 연도 어장에서 가장 가깝고
서해안 항구 중에서는 유달리 조수간만의 차이가 적다.
항구 자체는 아담하고 규모는 크지 않지만
전국규모의 행사를 치루고 있는 항구이다.

지금은 꽃게철이라 꽃게가 제일 많은것 같습니다.




돌고래의 일종인 상쾡이입니다.
모두들 신기해서 한번씩 만져봅니다.













정말 수산물이 다양합니다. 제가 아는것은
쏙,복어,꽃게,아구.상쾡이정도고 이름도 모르는것이 많습니다.


그냥 가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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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시장풍경은 언제봐도 활기가 넘침니다
동감입니다.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들 되세요
쏙은 추울때는 잘 안잡힌다고 하던데 저날은 많이 잡혔나보네요..
싱싱한 해산물보니 시원한 해물탕과 이슬이 생각나네요..ㅋㅋ
추울땐 깊이 들어간다고 들었습니다. 이슬이 좋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맞습니다. 고무로 만든것 같은 ..신기했습니다.
잘 ~봅니다.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수산시장은 언제 가봐도 활기가 넘치는 곳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