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봤던 동영상이다.
여기서는 Stable Diffusion 프로그램을 아예 설치해서 AI 이미지 생성하는 것을 소개한다.
Stable Diffusion이 뭔가 찾아봤더니 2022년에 출시된 딥 러닝, 텍스트 이미지 모델이라고 한다.
암튼 어렵게 설치를 하고 text to image, image to image, inpaint 각각 해 봤는데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았다.
아래와 같이 원본으로부터 Noise 단계까지 갔다가 되돌아 오는 프로세스로 생성의 과정을 거치다보니 임의성이 상당히 컸다.
Stable Diffusion Prompt Book으로 OpenArt.ai사에서 2022년 10월 28일에 배포한 내용이다.
https://cdn.openart.ai/assets/Stable%20Diffusion%20Prompt%20Book%20From%20OpenArt%2011-13.pdf
하다하다 위의 prompt book에 나오는 예제를 따라 해봤다.
예시를 아래에 하나 들려고 한다.
이 그림의 prompt는 아래와 같았다.
Oil painting of a fantasy treehouse by ivan shishkin and aivazovsky, highly detailed, masterpiece
Ivan Shishkin과 Aivazovsky는 러시아의 19세기 화가였다.
동일한 prompt로 stable diffusion을 돌려봤다. (아래 좌측 : 비슷하지만 덜 섬세했다.)
그리고 폴 세잔으로 이름만 바꿔서 만들어봤다. (아래 우측 : 세잔 화풍으로 가니 그림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다.)
다시 조르즈 쇠라와 폴 고갱으로 시도
아래 좌측이 점묘법이 특징인 쇠라의 느낌을 준다.
아래 우측 고갱의 작품도 비슷한 느낌이고.
마지막으로 고흐. 이것도 보면 느낌이 바로 온다.
암튼 인공지능하고 대화하기 정말 쉽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