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 채은우 돌기념 "행운의 열쇠" 증정 및 이름소개 (2019.12.09)
2019.12.07(Sat) Am 04:30 기상하여 Am 05:30 카톡택시로 광주송정역을 찾으며 기사님과 소시민의 행복한 삶을 얘기하며 가장 평범한 삶이 행복한 삶임을 강조하였다. 서울행 오전 6시16분 광주를 출발하는 KTX열차를 이용 용산역에 오전 9시16분 도착하여 빵과 차로 아침식사로 대용하고 오전10시 지하철 4호선을 이용 길음역 10번 출구로 나와 서희 스타힐 빌딩 더 W파티 3홀에서 있는 은우 첫돌 기념행사에 참가하였다. 하루전에 도착하신 은우외할아버지, 은우외할머니, 은우외삼촌, 은우이모와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 은우외갓집 고모할머니들에게도 인사를 드릴 수 있었다. 이어 주변모습을 촬영하며 시작 시간을 기다리며 일행들을 맞는다. 큰아들 내외 (채종원,임향미)와 손자(은찬), 손녀(은비)가 도착하였꼬 순천에서 동생가족 모두가 참석하였다. 은우 작은할아버지 내외(채광식,정미애), 아들내외(채지우,김하림), 딸(채지수) 그리고 서울에 살고 있는 채희옥 막내고모할머니와 딸 현이가 참석하였으며 아내가 노안동교 재직시 가르쳤던 은우아빠 동기동창 몇 분이 참석하였다. 행사 시작에 앞서 가족단위의 기념사진 촬영을 마치고 오전 11시30분 전문 사회자의 진행으로 돌맞이 행사가 시작되었고 행사의 하이라이드 돌잡이 행사는 몇번의 시도 끝에 5만원권의 돈을 쥐어 많은 재물을 쌓아 이웃과 사회에 큰 보탬이 되기를 염원하였다. 행사후 뷔페식으로 점심을 하면서 함께한 가족, 친지와 정담을 나누다가 손자, 손녀가 건강히 잘 자라기를 소망하면서 오늘의 주인공 은우에게 큰 꿈을 안고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라라는 할아버지의 글이 담긴 행운의 열쇠를 기념품으로 전달하고 채은우 이름을 소개한후 오후 3시35분 KTX 열차로 서울을 출발하여 귀가길에 올라 광주에 도착했을 때 오후 5시 16분이었다 2019.12.09 할아버지 채 광 은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