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가 매춘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이승만이의 양아들 이강석이가 지 친아버지인 이기붕을 총으로 쏴 죽이고 나서 자기도 자살해서
무간지옥의 악업을 감당하더라도 할 말이 없는 짓이 될 것이다.
그러한 집안은 조선시대 같으면 조상 무덤을 파서 뼈는 가루로 만들어 바람에 날려보내고
조상 무덤을 연못으로 만들며 위패도 깨버린다.
유교의 성리학 개념이 있던 조선시대에 자손이 역적질을 하면 조상도 죄를 물어 그리 하는 것이나
지금 세상이 좋아져서 친일 발언하는 종자들이 활개치고 다니는 것은
마치 날이 더워지니 지네와 전갈 같은 독충 수준의 친일발언하는 독버섯 같은 자들이 나오는 것이다.
이런 친일발언하는 것도 모자라서 일본이 한국보다 살기 좋다는 환상을 가진 친일충들을 가리켜 하는 말이 있으니
바로 사자신충獅子身蟲이라는 말이 바로 그것이다.
이 사자 몸 속의 버러지는 열반경에 나오는 이야기로 백 가지 동물을 호령하는 동물의 왕 사자가 죽는 이유는 바로
사자 몸 속의 버러지 한 마리 때문이라는 것이다.
사자가 쓰러저 죽는 것은 몸 속의 작은 버러지 한 마리 때문이듯이
대한민국이 망한다면 그것은 내부에서 친일발언을 하며 일본에 대한 환상을 가진 사자 몸 속의 구더기같은 친일식충들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