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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출공 고 】 -2016년 1월 상반기 곰방전문학교- ■ 곰방-초보자, 2차 최종채용자 이 0 근 씨 ■ | ||||
응시번호 | 성명(닉네임) | 생년 | 핸펀뒷번호 | 거주지역 |
3 | 이 0 근 | 1960년생 | 6693 | 부산 |
■ 위<이 0 근>씨는 본 <곰방전문학교> 예비채용자로서, 2차 교육 중에 <퇴출>되었음을 공고합니다. '
교육 이후에 불쌍한 마음과 도의적인 책임을 느껴, 이전부터, 서울의 모 아파트 현장 소장님으로 부터 현장을 맡아 달라고 간곡한 도움과 요청을 받은터라, 초보자 이0근 씨를 투입시키기 위해, 낮은 단가로서, 도저히 오야지가 맡을 수 있는 현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초보자 "이0근"씨를 고소득의 일자리를 제공해 드렸고, 서울 현장에 투입시켜 드렸던 것인데, 이러한 사실도 모른채, 현장에 투입시켜 드렸더니 태도가 180도로 달라지고, 매너와 예의는 고사하고, 교만함과 무레함으로 일관한 태도를 보고 역시,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이에, <퇴출>사유를 정리합니다. "초보자-특별채용자로서, 총 지원자 13명 중에서 가장 합당하다 여겨 최종적으로 위 사람, "이 0 근" 씨 1명을 000로 선발 채용했거만, 3차 최종적으로 채용 결정되기도 전에 본 동료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서울의 모 현장까지 고소득의 일 자리까지 마련해 주었으나 그 감사함도 모르고, 고 자세로 일관하고 있으며, 매너와 예의가 부족하는 등, 본 그룹의 식구로서 도저히 합류할 수 없는 부적합한 성격적 문제로 인하여 부득이 "이 0 근"씨를 본 <곰방전문학교>에서 <퇴출>조치와 아울러, 본 사이트에서 <회원자격 상실>과 <강퇴>조치되었음을 공고합니다."
※ (퇴출 이후 소식) : 본 업체에서 퇴출된 "이 0 근"씨가 일하던 서울현장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일을 하고서도 제대로 돈도 받지 못하는 많은 스트레스와 불편한 일들이 발생되었고 결국, 중도에 일을 그만 두게 되었다고 합니다. 역시, 사람은 마음을 잘 쓰지 못하면 응분의 댓가를 반드시 치룬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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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2월 25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