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가 태어난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둘째낳은지 60여일이 지났네요
일일이 인사못드리고 이곳에 사진으로나마 인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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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인사드려요^^
오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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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2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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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건일
15.07.24 14:30
첫댓글
허 장군감이다 엄마 아뻐 처럼 건간한 사람으로 자라다로
우건일
15.07.24 14:31
하하
밝은하늘
15.07.24 17:08
축하축하...
동자동사랑방
15.07.24 18:08
미옥 미옥 하네요.
엄마처럼 건강하게 밝게 자라길.
사랑방마을공제협동조합
15.07.27 10:35
ㅋㅋ 완전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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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허 장군감이다 엄마 아뻐 처럼 건간한 사람으로 자라다로
하하
축하축하...
미옥 미옥 하네요.
엄마처럼 건강하게 밝게 자라길.
ㅋㅋ 완전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