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장 뒤 스님이 심은 딸기 같습니다. 나중 열매를 봐야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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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이번 가을쯤에는 비닐하우스를 밭에도 지어볼 생각입니다.
난방을 하지는 않으면서도 시금치와 같은 겨울 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고 정현숙 선생님이 말씀하신 것이 자극이 되었습니다.
이 밭은 저의 회사에서 아파트 사업용으로 매입한 토지입니다.
개발 방식이 도시개발방식이라 조합을 결성해서, 개발계획을 허가받기까지 제 추측으로 한 3년은 걸릴 것 같아 제가 맡아 관리하고 있습니다. 금년부터요.
아마도 귀농을 하여야겠다는 생각이 없었다면 이 밭을 맡지도 않았겠지요?
세상일은 무언가 우리가 모르게 예정된 일도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상 제 텃밭을 소개했습니다.
여러분 항상 건강하십시오.
2010. 4. 24. 토요일 . 아주 화창한 날씨입니다. 요즘은 날씨에 관심이 많습니다.
파일용량초과로 4개로 나누었습니다. 읽으시느라고 번거러우셨죠?
첫댓글 아 .. 잘 봤습니다 ^^* 언제 서이장님 텃밭에 함 모여 가죠 ~ ^^**
이론과 실천을 차곡차곡 실행하시는 이장님.. 존경하옵니다^^
텃밭이라기 보다 농장입니다.
땅도 아주 좋은 것 같고, 평탄하여 작업하기도 편리하고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연못도 딸려 있어 그만입니다.
회장님 감사합니다.
다음에 뵈면 한꺼번에 올리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수고 하셨네요, 즐감 했습니다.
^^ 너무 부지런하세요.
한해 농사의 시작이 멋지시네요..농사를 지으면서 농심을알고 세상의 이치를 자연스럽게 배워가시길 바랍니다..
상세한 설명과 사진 잘 봤습니다. 이 곳에서 몇년 경험하시면 거의 세미프로급 농부가 되시겠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