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회 남기성 소암회 회장, 정성 담은 식사 와 홍삼 세트로 감사의 마음 전해 -
소암회(회장 남기성 56회)는 지난 3월 23일(월) 서초동 설국에서 춘천고-고려대 장학회인 소암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원로, 고문들을 모시고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모임은 그동안 소암회의 발전과 단결을 위해 오랜 시간 헌신해 온 선배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남기성(56회) 회장과 최용태(51회) 고문의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허천구(31회) 동문, 황석희(35회) 동문, 조동재(36회) 동문, 심완보(37회) 동문, 김준대(38회) 동문, 최용태(51회) 동문, 이치수(53회) 동문, 남기성(56회) 회장, 이화수(64회) 동문 총9명이 참석했다.
이날 남기성 회장은 선배들을 향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직접 정성스러운 식사를 대접하며 따뜻한 오찬 자리를 이끌었다. 참석한 고문님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소암회의 지나온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소중한 지혜와 덕담을 나누는시간을 가졌다. 고문들 역시 후배들의 정성에 고마움을 표하며, 소암회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과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주었다.
특히, 식사 후에는 고문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정관장 홍삼 세트'를 선물로 전달해 더욱 훈훈한 감동을 자아냈다.
남기성(56회) 회장은 "오늘의 소암회가 있기까지 헌신해 주신 원로 고문들의 가르침을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선배들의 뜻을 잘 이어받아 더욱 발전하고 화합하는 소암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대를 이어가는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던 이번 모임을 통해, 소암회가 앞으로 더 큰 도약을 이루어 나가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