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회 OLTA 전국모임 이 충북 속리산 휴양림에서 어렵게 열렸습니다.
원래 계획되었던 13명 보다 적은 10명 의 회원이 참석 해 주셨습니다. 와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OLTA 모임을 축하하기 위하여 요즘 인기 절정이며 출연료 비싸기로 유명한 "펭수" 를 어렵게 모셔 왔습니다!
이제 OLTA 생일 잔치가 시작 되었습니다. 12개의 촛불이 밝혀지고.....
축하 샴페인 을 "뻥" 하고 터트릴 준비를 하고있는 -2HI 이 om.
옆에서 한껏 겁먹은 얼굴로 피하고 있는 -5GZ 장 om.
선물 받은 "라면 상자" 안에서 풍선에 매달린 반지를 꺼내는 3IB 방장님, 표정이 심각(?) 합니다! ㅋ ㅋ ㅋ
"이게 머시기야?" 반지를 꺼내고 있는 -3IB 방장님, 표정이 재미있습니다.
누군지 한번 알아맞춰 보세요! [EA 기획사] 에서 제공한 가면을 쓴 xxx 랍니다 ㅋ ㅋ ㅋ
아주 썩 잘 어울립니다!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보입니다! hi hi hi
이게 다 기획사의 분장술 입니다. 사장의 "능력" 이지요 ㅎ ㅎ ㅎ
이날의 별미 -5IL 표 부산식 부추전 입니다. 1인당 1장씩 "강제로(?!)" 먹인(?) 이 부추전은 비장의 해물이 들어간 특제품으로 서 om 이 직접 제조한것이랍니다.
맛이 그야말로 "쥑여 줍디다" ㅋ ㅋ ㅋ
-3EA 가 졸지에 "술" 담당이 된것 처럼, 5IL 서 om 도 이날 "부추전" 담당이 되셨습니다! 축하 합니다 hi hi hi
2HI 이 om 께서 능수 능란하게 진행 해 주신 이날 생일 잔치는 방장님이 촛불을 훅 불어 끄고, 생일 축하 노래를 합창하며 샴페인 과 폭죽이 터지고, 와인을 겻들여 축배를 드는 순서로 진행 했습니다.
얼덜결에 "기습" 을 당한 방장님의 한말씀을 듣고, 새로운 얼굴 5RB 홍길수 om 과 2PN 황규환 om 의 재미있는 자기소개를 들었습니다.
특히 진행을 맏아 주시고 또 2PN om 함께 정답게(?) 주방을 책임져주신 -2HI om 께 감사 드립니다.
"용감하게"(?!) 참석 해 주신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리며 오래 간만에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도 또 와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은 신장 개업한 [EA 기획사] 의 첫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첫댓글 와~~ 정말로 현장 분위기가 무섭게 전해져 오는듯한 비쥬얼이 감탄.. 감격입니다. 우리 올타의 12회 생일을 진심으로 축합니다. 그간에 수고한 방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영원히 방장의 굴래를 벗지 못하도록 족쇄까지 채웠으니 부담감이 천근?? 만근?? 아닙니다. 그냥 전회원의 사랑의 증표로만 간직하시면 어떠실지요?
이벤트를 계획하시고 실행하신 EA님.. HI님.. 수고 많으셨고요. 참석햐 주신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올타여 영원하라~~!!
p.s... 가면무도회 주인공은 부산의 HL5IL님 같은데??
칭찬 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또다른 황 om 님.
다 좋았는디~
방장님 표현대로 "고무줄 없는 빤쓰" 꼴 입니다, 못(안) 오셔서! ㅋ ㅋ ㅋ
5IL om 이 아닙니다! 때~ 앵~ ㅋ ㅋ ㅋ
제가 한번도 뵈지 못한분 같은디?? 그렇다면 손에 쥐어 줘도 몰라유~~!!
누구 정답을 아시는 분? 없습니까? ㅋ ㅋ ㅋ
HL3IB 방장님~!!
입술모습과 내복 색갈로 확인... 확신합니다.
딩동~댕~ 정답입니다! 상품은 택배로 발송했습니다! ㅋ ㅋ ㅋ
너무나 의외의 인물이라서 한참을 헤매였습니다. ㅎ
@HL3EA 가면속의 주인공..... 의외의 인물이라서 놀랬고~~ㅋㅋ
입술이 아주 매력적이라서 또한번 놀랬습니다~! ㅋㅋㅋㅋ
"EA 기획사"회장이신 좌장님!
전회원을 감동시킨 노고랑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칭찬이 싫지 않군요! ㅋ ㅋ ㅋ
"펭수" 를 모셔오느라고 출연료가 "원캉" 들었습니다! 어디에다 하소연을 해야 되나요~
개업 하자 마자 "부도" 가 날 듯 ㅋ ㅋ ㅋ
고맙습니다!
@HL3EA 대차대조표를 만들어 정산서를 제출해 보시지요??
요즈음 국가에서 보상해 준다는데... 혹시나 가능할지???
코로나로 늦게 열린 올타모임이 좌장님 특별 이벤트로 더욱 빛남니다.
펭수 케이크에 가면 무도회 가면까지 등장한 이벤트 기획 아이디어가 대단하십니다. 영원이 청춘인 좌장님 짝짝짝!!!!!
칭찬 고맙습니다!
이 어려운 때에 이벤트 전문 기획사를 창업 했는데, 망하지 않을지 걱정이 많습니다 ㅋ ㅋ ㅋ
그건 그렇고... 숙소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숙소가 편백나무 로 내장이 된 복층인데, 도착 하자 마자 전체의 모든 문을 활짝열어
환기를 했고
(아무도 몰라요! 이런 건)
영하의 날씨에도 윗층 창문을 열어 놓고,
애랫층에 환기 홴을 돌리며 역시 창문을
열어 놓아도아침 까지 3EA 가 무서워서(?) 아무도 감히 창문을 닫지 못 했답니다! hi hi hi
내가 보기 보다는 좀 못된 구석이 많답니다 ㅋ ㅋ ㅋ
@HL3EA 스스로 못된 "구석이 있다"하시니~~~ 스스로도 아시고는 계시나 봅니다. ㅎㅎㅎ
즐거웠던 모임이었읍니다..사진은 오래동안 보존이 될겄입니다...회원여러분들의 건강과 번영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