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제 | 유전자변형유기체(GMOs)로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 논의 배경 | GMOs는 보통 유전공학기술을 이용해 생물체의 유용한 유전자를 다른 생물체의 유전자와 결합시켜 병충해에 강하거나 수확량을 증가시키는 등의 특정 목적에 맞도록 개량한 농산물을 가리키는데 대량생산과 조기재배 및 사육을 할 수 있어 기술만 본다면 전세계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과연 우리가 GMOs를 우리가 안전하게 먹거나 소비할 수 있는가에 논쟁이 되고 있다. |
| 용어의 정의 | 유전자변형유기체(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GMOs, 遺傳子變形有機體) : 유전공학기술을 사용하여 유전자 물질이 변형된 유기체. 유전자변형유기체(류).유전자조작식품(반GMOs진영), 유전자변형식품(농림축산식품부), 유전자재조합식품(식품의약품안전처), 유전자변형물질(산림청), 바이오테크 식품(미국) 식량문제(食糧問題, food problem) : 늘어나는 인구와 매년 산출, 수입되는 식량과의 수급이 서로 맞지 않아 발생하는 여러 문제 |
| 찬성 | 반대 |
| 논점1 | 주장 | 1. GMOs로서 세계적인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미국·세계보건기구(WHO)·미국의사협회(AMA)·‘한국소비자연맹’) | 1. 사람이 먹어본 적이 없어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프랑켄 푸드(Franken food)이다.(유럽연합(EU), 그린피스, ‘소비자시민모임) |
| 논거 | GMOs는 해충 저항성이나 제초제 내성이 있는 콩·옥수수 등 개량 농산물을 빠르게 만들고 대량 및 대형생산을 할 수 있어 전세계적인 식량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 GMOs는 환경친화적이 아닌 인위적 방법으로 재배사육하므로 정상적인 식품이나 유기체라고 할 수 없고 괴기스러운 프랑켄 푸드(Franken food=Frankenstein+ food)이다. |
| 논점2 | 주장 | 2. GMOs가 유해하다거나 인체에 해롭다는 증거는 없다. | 2. 인체에 유해하거나 식품위생상 문제가 있다. |
| 논거 | 1994년1994년 미국 칼젠사가 첫 유전자변형 작물인 물러지지 않는 토마토를 개발한지 20년이 지났지만 지금까지 GMOs로부터 피해를 입은 사례나 인체에 유해하다는 증거는 없다. | 지금까지 피해를 입은 사례나 인체에 유해하다는 증거는 없다고 해서 GMOs를 장기간 섭취해도 안전하다고 할 수 없으며 GMOs의 안전성에 대한 과학적 검증이 불완전하다 |
| 논점3 | 주장 | 3. 농산물 등의 가격안정화와 수급을 원활히 할 수 있다. | 3. 경제적 차원에서는 모르지만 인도주의적 차원에서는 허용해서는 안된다 |
| 논거 | GMOs가 단기간에 대량생산이 가능하므로 농산물 등의 가격안정을 도모하고 농산물의 수요와 공급을 원활히 조정할 수 있다. | GMOs는 보다 싼 가격에 대량생산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으로 타당할지 모르지만 안전이 담보되지 않는 상황에서 윤리적 차원이나 인도주의 측면에서 허용돼서는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