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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김인삼의 행복과 기쁨 원문보기 글쓴이: 김인삼
"첫 기적이 주는 교훈" *제목: 첫 기적이 주는 교훈 *설교: 김인삼 집사 +말씀: 요한복음 2:1~11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과 크신 축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 시간 "첫 기적이 주는 교훈"이란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수많은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귀신을 쫓아 내시고, 병든 자를 고치시고, 죽은 자를 살리시며, 물위를 걸으시고, 바다와 풍랑을 잠잠케 하시며, 눈먼 자의 눈을 뜨게 하시고,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을 먹이시는 등 많은 이적을 행하셨습니다. 그 많은 이적 중에 첫 이적은 갈릴리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이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말씀은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사건입니다. 갈릴리 가나에 혼인잔치가 있었습니다. 그 곳에 예수님과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님의 제자들도 초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결혼식이 한창 진행 중에 갑자기 포도주가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연회를 준비하던 하인들은 무척 당황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물항아리에 물을 채우고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그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고 처음 포도주보다 더 맛좋은 포도주가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반드시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 사는 사람치고 문제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이 젊은이가 세상을 살다보니 문제가 너무도 많습니다. 직장문제, 가정문제, 군문제, 결혼문제, 학업문제, 이성문제 등등... 한 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또 한문제가 생기고 문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목사님을 찾아갔습니다.
'목사님, 저에게는 왜 이렇게 문제가 많습니까? 한 가지 문제가 해결되면 또 한 문제가 생기고 도저히 괴로워서 살 수가 없습니다. 목사님, 문제없는 세상은 없나요?' 그러자 목사님이 "물론 있지." 그러자 그 젊은이는 목사님 저를 그곳으로 데려다 주세요. 나는 그런 곳에서 편안히 살고 싶습니다." " 여 보게! 젊은이, 날 따라오게. 저 이웃동네에 가면 문제있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네." "목사님, 저도 그곳으로 데려다 주세요." "오냐. 그럼, 따라오게."
그 젊은이는 목사님을 따라 문제가 없다는 마을로 갔습니다. 목사님이 말씀하시길, "젊은이, 여길 보게. 이 곳에는 문제가 있는 사람은 한사람도 없다네." 여러분, 그 곳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바로 공동묘지입니다. 그렀습니다! 죽은 사람은 문제가 없습니다. 그러나 살아 있는 사람은 누구나 다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중에 혹시 '나는 문제가 없는데'하는 분이 있다면 제가 예언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크고 작은 문제가 반드시 생길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 사는 사람치고 문제가 없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인생을 살다가 보면 반드시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고 예수 믿는 사람들도 문제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문제를 만났을 때 그 문제를 어떻게 보고 해결 하는야 하는 것입니다.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이적을 체험한 신혼부부를 통해서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교훈은 무엇일까요? 첫째로, 문제를 예수님께 맡겨라. 우리가 이 사건을 통해서 배울 첫 번째 교훈은 신혼부부는 그들의 문제를 예수님께 맡겼다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문제를 만나면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애쓰다 조금 힘들면 포기해 버리기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점쟁이를 찾아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여기 신혼부부는 자신들이 직면한 문제를 예수님께 먼저 내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결혼식이 한창 진행 중일때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그러자 많은 연회장을 비롯한 결혼식을 진행하던 많은 사람들이 당황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의 신혼부부는 이 어려운 문제를 예수님께 가지고 나갔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고 처음 포도주보다 더 맛좋은 포도주를 마실수 있는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도 인생을 살다보면 크고 작은 문제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 우리로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큰 문제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가 염려하고 걱정하며 전전 긍긍할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 문제를 내어 놓고 기도하면 예수님께서 우리의 문제를 맡아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크고 놀라운 일을 보여 줄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7절에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마태복음 11장 28절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둘째, 말씀에 즉시 순종하라.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배울 두번째 교훈은 신혼부부는 에수님 말씀에 즉시 순종했다는 것입니다. 포도주가 떨어졌을 때 예수님께서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그리고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고 말씀 하시자 예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들은 조금도 지체하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 포도주가 떨어졌는데 물을 떠서 주면 어쩌란 말입니까?"하고 따지지도 않았습니다. 신혼부부는 예수님의 말씀에 즉시 순종했습니다. 그러자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었으며 처음 포도주보다 더 좋은 포도주가 되었습니다. 제가 오래전에 샘터라는 책에서 읽은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옛날에 어떤 마을에 한 돈 많은 부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이 부자는 부모님께 늘 진수성찬을 해드렸지만 부모님은 늘 불효하시며 꾸중만 했습니다. 그 부자는 이웃 마을에 효자로 소문난 한 젊은이가 살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부자는 효자로 소문난 젊은이를 찾아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는 효자로 소문난 젊은이가 살고 있는 집에 도착하여 깜짝 놀랐습니다. 그 어머니가 그 젊은이의 발을 씻겨주고 있었습니다. 아들이 어머니의 발을 씻겨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그 어머니가 아들의 발을 씻겨주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불효하고 있는 사람이 효자로 소문이 났을까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자는 젊은이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이보게, 젊은이. 자네는 어머니가 자네 발을 씻겨주고 있는데 어떻게 효자로 소문이 나 있는가?
그 비결이 무엇인가?" 그러자 그 젊은이는 말하기를 "저는 어머니께 특별히 잘해 드린 것은 없습니다. 다만, 어머니께서 시키시는 대로 하지요. 오늘은 어머니가 발을 씻겨 주시겠다고 하시길래 그냥 순종한 것뿐이지요." 여러분! 순종이 효도입니다. 특별히 부모님께 잘 해드리는 것이 효도가 아니라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순종하는 것이 효도라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순종할 때 기적이 일어난 사건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1) 베드로가 밤새도록 고기를 한 마리도 못 잡았을 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고 하셨습니다. 즉시 순종하여 그물을 던지자 많은 고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2) 모세가 홍해를 건널 때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가 즉시 순종하자 홍해가 갈라지는 기적을 체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3) 여리고 성을 무너뜨릴 때도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제사장들은 앞에 서서 나팔을 불며 성 주위를 매일 한번씩 육일 동안 돌고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성을 일곱 번 돌며 백성은 다 큰 소리로 외치라고 하셨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하자 여리고 성벽이 무너졌던 것입니다. (4) 문둥병에 걸린 라아만 장군도 엘리사선지자가 요단강에 가서 7곱번 씻으라는 말에 순종하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저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씀을 잘듣고 또한, 선생님 말씀에 순종하는 하는 학생이 공부를 잘 하더라는 것입니다.
셋째, 미래를 준비하라. 예수님께서 "물항아리에 물을 아귀까지 채우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은 신혼부부가 항아리에 물을 채우듯이 우리의 항아리에도 무엇인가를 채우라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빈 항아리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빈항아리로는 아무런 기적을 가져올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장차 어떤 큰일을 체험하기 위해 지금 가만히 앉아 있어서는 안됩니다. 미래를 준비해야 할 것입니다. 신혼부부가 빈 항아리에 물을 채우듯 우리의 빈 항아리에 부지런히 채워야 할 것입니다. 기도와 말씀으로 채우고, 인내와 겸손을 채우고 지식으로 가득채워야 하겠습니다.
저는 재미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서울에 사는 어떤 사람이 꿈을 꾸었는데 금돼지 두 마리가 자기 집으로 들어오는 꿈을 꾸었습니다. 이 사람은 너무도 기뻐서 점쟁이를 찾아 갔습니다. 점쟁이가 하는 말이 '이것은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이니 로또복권을 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점쟁이의 말을 듣고 로또복권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점쟁이가 하는 말이 '절대로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말을 시키면 그냥 "꿀꿀"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직장도 가지 않고 집에서 지냈습니다. 그러자 그 아내가 남편이 직장에 가지 않고 집에서 빈둥빈둥 놀기만 하자 "왜 당신은 갑자기 직장에도 가지 않고 집구석에서 이렇게 놀고만 있느냐" 아내가 바가지를 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점장이의 말을 듣고 아내의 말에 그냥 "꿀꿀"소리만 내었습니다. 그러자 아내가 깜짝 놀랐습니다. 남편이 갑자기 직장에도 가지 않고 말도 않고 무슨 말만 하면 계속해서 "꿀꿀"거리자 이번에는 아내가 점쟁이를 찾아갔습니다.
점쟁이에게 "갑자기 남편이 직장에도 가지 않고 무슨 말만하면 계속해서 꿀꿀소리만 내고 있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는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점쟁이가 하는 말이 '남편이 귀신이 들어 그렇다고 하면서 남편의 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7백만을 짜리 굿을 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7백만원짜리 굿을 하고서도 남편은 계속해서 꿀꿀소리만 내고 집에서 빈둥빈둥 놀며 지내자 그 아내가 다시 점쟁이를 찾아갔습니다. 그러자 그 점쟁이가 하는 말이 이것은 너무 심한 귀신이 들어 그러니 천만원짜리 굿을 해야 나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 부인은 남편의 병을 낫게하기 위해 천만원짜리 굿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굿을 하는 날이 로또복권이 발표하는 날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사람이 복권이 당첨되었을까요? 안 되었을까요? 물론 한 장도 당첨 안 되었지요. 그래서 이 사람은 너무도 화가 나서 굿판이 벌어지고 있는 점장이 집을 찾아갔습니다. 그는 소리쳤습니다. "여편네가 굿이나 하고 있으니 무슨 되는 일이 있었야지" 하면서 굿판이 벌어지고 있는 곳을 난장판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자 점쟁이가 그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보시요! 이제 말을 하지요."하면서 줄행랑을 쳤다고 합니다. 결국 이 사람은 결국 돈도 날리고 직장에도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답니다. 여러분! 이 사람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노력하지 않고 요행만 바랬다는 것입니다.
미국의 유명한 웅변가인 웹스터가 11분 동안에 청중을 감동시키는 명연설을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의 연설에 열광을 하고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어느 신문기자가 그를 찾아와서 물었습니다. “그 웅변을 준비하는데 시간이 얼마 걸렸습니까?” 그때 웹스터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이 연설을 준비하는데 평생이 걸렸습니다.” 의미있는 말입니다. 즉흥적으로 절대 훌륭한 연설을 할 수 없습니다. 오랜 준비와 노력을 해야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연설을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하는 사람은 모두가 우연이 아니라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준비한 사람들입니다.
헨리포드는 "무엇보다도 준비하는 것이 성공의 비결이다."고 했습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지도자가 되기까지 사막에서 40년동안 양을 치면서 준비했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기적을 체험하고 장차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서는 열심히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의 텅빈 머리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무엇보다 학생시절에는 앞날에 하나님께 쓰임받기 위해 우리는 열심히 배우고 공부해야 하겠습니다. 넷째로, 더 좋은 것을 기대하라. 신혼부부가 항아리에 물을 채우고 그것을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자 예수님께서는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게 하셨을 뿐만 아니라 처음 포도주보다 더 좋은 포도주가 되게 하셨습니다. 이것은 예수 믿는 사람들은 결국에는 더 잘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처음 잘 되었다가 나중에 못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축구시합에서도 처음에 이기고 있다가 나중에 역전패한다면 그것은 슬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믿는 사람이 처음에는 지고 있는 것 같지만 나중에 역전승을 거두는 것과 같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기억해야 할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믿는 사람도 문제가 있고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늘 잘 되는 것만 강조하지만 예수믿는 사람도 시련이 있고 고난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어려움을 이겨낼 때 큰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요셉의 생애를 보십시오. 요셉은 17세에 형들의 미움을 받아 애굽에 종으로 팔려가고 바로 왕의 시위대장인 보디발의 집에서 10년을 종살이 한 후 그 집의 가정총무가 되었으나 보디발의 아내 때문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감옥에서 3년을 옥살이 한 후에 어느 날 애굽 왕 바로의 꿈을 해석해 주고 그 나라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그는 온갖 시련과 역경을 겪었지만 결국에는 그의 인생은 Happy ending으로 장식 되었습니다.
그는 창세기 50장 20절에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만민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You intended to harm me, but God intended it for good to accomplish what is now being done, the saving of many lives) 그러므로 우리의 삶 속에 하나님이 들어오시면 좋은 일이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욥도 온갖 고난을 겪은 후에 하나님의 큰 축복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로마서 8장 28절에,"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리라"(And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 모든 것이란 좋은 일, 안 좋은 일, 슬픈일, 힘든일 등 모든것을 말합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이 합하여 결국에는 잘 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비록 지금은 좋지 않은 일 같아도 나중에는 좋게 될 것으로 믿고 감사하며 살아야 하겠습니다. 우리 예수믿는 사람은 결국에는 잘되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천국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3절에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그러므로 예수믿는 사람은 결국 승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문제를 만났 수 있습니다. 이때 우리는 갈릴리 가나의 혼인잔치의 신혼부부처럼 예수님께 우리의 문제를 맡기고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면 우리에게도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기적이 일어날 줄 믿습니다. 뿐만 아니라 처음 포도주보다 더 좋은 포도주가 되듯이 우리의 인생도 주님께서 좋은 길로 이끌어 주실 줄 믿습니다.
예레미아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Call to me and I will answer you and tell you great and unsearchable things you do not know.)"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김인삼의 성공과 행복과 기쁨 http://cafe.daum.net/goo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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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은헤로운 말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