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아침, 7시 30분.
ㅡ 출발 : 오전 8시.. 버스와 큰 짚차
ㅡ 시크교 사원 : 8시 35분
ㅡ 무탈 귀국, 무탈 원정, 정상 성공을 기원.
( 책임 가이드 문투가 이곳에서 기도하자고..약 30분 소요 )
ㅡ 아스팔트길을 한참, 비포장 도로( 작은 강변을 따라서, 또는 고경사 산길을 넘어서, 계곡 옆구리 길 )..
ㅡ 트레킹 시작점에 도착 : 10시 40분...
( 칠링 Chilling 부근 )
ㅡ짐 꾸리기..
시크교 사원 도착
간절히 기원하고...
ㅡ 군인들....훈련
ㅡ 나무.... 보기 쉽지 않다..
칠링( Chiling ? ) 부근 : 일반 지도에는 나와 있지 않다.
****************************************
예전( 작년 이맘때 ? : 올해는 1. 5개월전, 인도ㅡ 파키스탄 전투( 5월 7일 ㅡ 5월 11일 : 캬슈무르 )로 인해서 관광객이 확 줄었다고 한다 )...
- 예년 이맘때, 트레킹객들이 꽤 이길( 레 ㅡ 마르카 ㅡ 니말링 ㅡ 촉도 ㅡ 레 )을 즐겨 걸었다고....
ㅡ 트레킹/ 캬라반 시작이다...
ㅡ 계속
ㅡ 한참을 걸어 갔다...점점 길은 좁아지고, 기온은 35도(?), 완전 때약빛이다...바람도 별로.. .햇볕을 피할 수도 없고.....
ㅡ 2시간 트레킹.....점심 시간이다......
ㅡ 작은 3채가 있는 마을의 한곳애서 식사를 했다.
ㅡ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없다....우리가 갖고 간 쌀국수( 즉석 ), 뭔가 그곳 식당 음식 1개, 그리고 코카 콜라 ??
ㅡ 다시 트레킹 시작.
ㅡ 중간 쉼터에서 코카 콜라와 행동식, 인도식 빵, 사탕 먹고..콜라는, 우리네 겨울 뱌추, 무 저장소와 비숫하게, 항아리 지하 저장고( 자장고라고 말할 정도로 크곳은 아니고 )에서....제법 콜라액이 찼다.....
ㅡ 6시경..드디어 마르카 캠핑장에 도착했다. 어떤 개인이 땅을 구입( 정부에서 빌려서 ? )해서 철망으로 구획 지어 놓은 곳에 살림을 차렸다.
ㅡ 타친 탠트, 다이닝 텐트, 화장실 텐트. 우리 대원용 텐트들, 가이드 텐트들....
ㅡ 조리사가 저녁 식사 준비 하는 동안, 우리 대원들 몇명은 마르타 마을을 구경 갔다.....
ㅡ 책임 가이드 말이, 저곳, 사원에 가면 wifi가 가능하다고....
ㅡ 10여분 걸어 올라 갔다..작은 사원과 띠엄띠엄..모두 20여 세대가 될까 말까 ??
ㅡ 나중에 알았다..오래된 미래( Ancient Futures )에 나오는 그 마르카 마을이 바로 이곳이었음을...
ㅡ 아직도, 예전에 갸발하여 사용했던 방식 대로, 빙하 녹은 물을 세삼하게 관리하여, 각자 밭에 효율적으로 관개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ㅡ 물론, 한전과 같은 전기 공급은 없다.. 작은 태양광 패널을 사용하여 기본 전기를 사용하는 듯 하다..
ㅡ 사찰 가까운 곳에서 Wifi로 몇개 카톡 메세지를 보냈고.....
ㅡ 오늘 저녁은 푸짐했다.
ㅡ 서울서 준비해온 삼계탕 재료 + 이곳 닭( 아마 생닭 ? )으로, 우리 대원, 안×÷ 여성 대원의 지도하에 ㅈㅎ리사가 훌륭한 삼계탕을 준비 했다...
ㅡ 아마도 무인 전화( 데이터 ) 중계탑을 설치 하는 것 같다...태양광 발전 설비, 휴대폰( LTE ? ) 무선통신중계기
ㅡ 점식 식사 한 곳
ㅡ 동네(?)가 보인다...
수성암 같다( 바다 밑의 땅이 대륙판들 끼리 맞닿아서 서로 밀어 냄으로 치 솟아서 육지가 된 .. 에배레스트와 비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