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LP 를 립하는 경우는 소장이란 측면도 강합니다!! LP는 바늘로 LP판 표면을 마찰시키기 때문에 들으면 들을수록 음질이 떨어지게되죠 디지털에 비해서 수명이 길지 못합니다!!
하지만 음질적인 측면에서 논란이 많지만 LP의 손을 들어주는게 지배적입니다!! 비교를 해본다면 똑같은 디지털이라도 MP3 보다 시다의 음질이 더 월등하지만 휴대성에서 LP를 밀어낸 시디가 더 편리한 휴대성을 가진 MP3에게 밀리고 말았죠 더 월등한 음질의 SACD 까지 나왔지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음질적으로 더욱 월등한 매체인데도 말이죠 향후 몇년안에 시디가 사라진다는 오디오업계의 예측도 있는 상황이구요. 일부 오디오 회사에서는 시디플레이어의 생산을 중단한 회사도 있습니다!! 허나 이 회사들이 턴테이블의 생산은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시디디스크가 진보한 단계이긴하나 LP에 담을수있는 정보량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 잡음없는 깔끔함이나 해상도적인 측면에서는 시디의 손을 들어주지만 LP의 풍성함을 따라올수는 없습니다. 디지털의 최종목표가 아날로그에 근접하는 것이니 그만큼 LP라는 매체가 뛰어나다고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LP를 24bit 96khz 로 립한다고 하더라도 LP의 원음 그대로를 재생하지는 못합니다만 스펙을 높게 했다고 하기 보다는 24bit 96khz 에서도 원래 LP에 담겨있는 정보량을 다 담지못했다고 봐야될듯하네요 그래도 충분히 좋은 소리를 들을수 있습니다. LP는 소리를 증폭시켜 재생이 되기때문에 비닐립된 파일재생해보시면 시디에 비해 게인이 낮으니 좀 답답하다 라고 느끼실수도 있으니 디지털에선 맛볼수 없는 부분이니...시디나 음원만 들으시는 분이 LP들으시면 듣기 싫을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LP에 맛들이신분이면 다른매체보다 오히려 LP를 사용하시는 분도 많더군요.. 옛날 음반들을 보면 LP에서 시디로 넘어오던 때 아날로그로 녹음된것을 디지털로 바꾸다보니 원본에 비해 많은 손실이 생기게 되어 LP와 비교시 앙상한 느낌의 음반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요즘 나오는 음반들은 녹음부터 디지털로 해버리며 동일한 음반이 없는 LP로는 비교대상이 될수는 없습니다!! 말이 길어졌습니다만 LP를 음원으로 변환하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한다면 음원의 사용이 많은 요즘 더 고음질의 음원을 듣고 싶으나 예전앨범 같은 경우는 SACD나 마스터음원으로 나오지 않은게 부지기수 입니다!! 하지만 LP를 디지털로 변환하면서 고음질로 녹음을 한다면 기존 시디에서 립한 flac 나 mp3보다 더 좋은 소리를 들을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면 될것 같네요!! |
|
|